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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그릇

부자의 그릇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

이즈미 마사토 (지은이), 김윤수 (옮긴이)
  |  
다산북스
2015-03-02
  |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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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그릇

책 정보

· 제목 : 부자의 그릇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재테크/투자 일반
· ISBN : 9791130604787
· 쪽수 : 224쪽

책 소개

일본 경제금융교육 전문가이자 일본 파이낸셜 아카데미 주식회사 대표인 이즈미 마사토의 책. 이 책은 일생을 ‘돈의 교양과 본질’을 전파하는 데 바쳐온 저자의 교양 소설이다.

목차

1 장 만 남
“지금 자네는 1,000원도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있네.”


시 작 정말 그걸로 할 겁니까?
선 택 돈을 가진 순간, 언제 어떻게 쓸지를 결정한다
경 험 돈을 다루는 능력은 경험을 통해서만 키울 수 있다
거 울 돈은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다
신 용 돈은 ‘믿음’으로부터 생긴다
리스크 돈이 ‘줄어드는 것’보다 ‘늘지 않는 것’을 두려워하라

2 장 고 백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건 실패가 아니라 돈이라네.”


기 회 ‘무엇을 하느냐 ’보다 ‘누구와 하느냐’를 따진다
양 면 ‘지불하는 사람’이 있으면 ‘받는 사람’이 있다
소 유 돈에 소유자는 없다
계 획 그릇을 만드는 데 들이는 시간을 아끼지 마라
장 사 사람들은 ‘필요할 때’와 ‘갖고 싶을 때’ 돈을 쓴다
가 격 가격결정력이 브랜드의 힘을 좌우한다
결 단 한 매장씩 늘릴 것인가, 단숨에 확장시킬 것인가

3 장 진 실
“돈에 대해 올바르게 행동하면 언젠가 반드시 성공할 거야.”


파 멸 톱니바퀴가 어긋나면 망하는 건 순식간이다
도 산 한때의 유행에 돈을 투입하는 것은 난센스일까
그 릇 돈은 그만한 그릇을 지닌 사람에게만 모인다
사 람 돈의 지배에서 벗어나려면 주변부터 돌아보라

에필로그 자신의 그릇을 키우고 돈과 인생의 주인이 되는 법

저자소개

이즈미 마사토 (지은이)    자세히
일본 최고의 경제금융 교육 전문가이자 일본 파이낸셜아카데미 주식회사 대표. 고베 슈쿠가와가쿠인대학교 객원교수를 지냈으며, 교육·IT·부동산 사업과 관련해 다섯 개의 회사를 경영 중이다. 2002년 일본에 ‘돈의 교양’에 대해 이야기하는 문화가 부재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경제금융 교육을 위한 파이낸셜아카데미를 설립했다. ‘경제와 돈의 교양이 몸에 배는 머니 스쿨’을 모토로 경제신문을 읽는 법부터 머니 플랜, 주식 투자, 부동산 투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를 가르치고 있다. 지금까지 배출된 수강생만 25만 명이 넘는다. 그뿐만 아니라, 공익재단법인 일본생애학습협의회가 감수하고 인정한 ‘머니 매니지먼트’ 검정시험을 만들었으며, 돈의 지성을 높이기 위한 집필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지금까지 모두 28권의 저서를 집필해 다수가 베스트셀러가 됐으며, 한국, 중국, 대만 등지에도 번역 출간됐다. 『부자의 그릇』은 소설 형식의 경제경영 교양서로, 한 젊은 사업가와 부자 노인의 이야기를 통해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 내 안의 부자의 그릇을 키우는 법을 알려준다. 2015년 국내 출간 이후, 수많은 독자로부터 꼭 읽어야 할 최고의 ‘부자학 입문서’로 꼽히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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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옮긴이)    자세히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의 귀환』, 『작가 형사 부스지마』, 『짐승의 성』,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한밤중의 베이커리』, 『코코로 드림』, 『인간 수컷은 필요 없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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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참 이상하네요. 사치만 안 하면 평생 먹고 살 수 있는 돈이 있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 결국 계속 화려한 생활을 이어가려고 하는 욕심이나 괜한 승부욕 때문이 아닐까요? 전 자업자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 그렇게 단순한 문제는 아니야. 돈에는 이상한 힘이 있다고 하지 않았나. 사람에게는 각자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거든. 다시 말해, 그 돈의 크기를 초과하는 돈이 들어오면 마치 한 푼도 없을 때처럼 여유가 없어지고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지 못하게 되는 거지.”
(…)
“하지만 사람은 언제까지나 중학생으로만 있을 수는 없고, 계속 성장하지 않습니까? 당연히 다루는 돈의 크기도 자연스레 커지겠지요.”
“맞는 말이야. 하지만 돈을 다루는 능력은 많이 다루는 경험을 통해서만 키울 수 있어. 이건 결론이야. 처음에는 작게, 그리고 점점 크게.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어른이 되어 분별력이 생기면 돈을 다룰 수 있다고 착각해.
_(다루다_돈을 다루는 능력은 경험을 통해서만 키울 수 있다)


“그럼, 반대로 돈이 없는 사람은 신용도 없는 겁니까?”
“지금의 자네가 거기에 해당되는지는 모르겠네만, 돈이 없는 사람은 의심이 많아서 좀처럼 남을 믿지 않고 흠부터 찾으려고 하지. 남을 믿지 못하면 신용을 얻지 못하는데도 말이야. 자연히 돈은 그 사람을 피해서 돌아가게 되고.”
“그렇지만 부자도 남을 믿었다가 속는 일이 있지 않습니까? 특히 돈이 있으면 세상 사기꾼들은 죄다 인심 좋은 부자를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파산한 사람들도 적지 않고요. 어르신의 이야기는 저도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지만, 이상론(理想論)처럼 들릴 뿐입니다.”
“사물은 절대 한 면만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아. 나는 아무나 믿으라고 하는 게 아니야. 신용도라는 건 그 사람의 인격에 비례한다고 보네. (…) 자네는 뭐를 근거로 사람을 믿나? 아직 내 이야기를 믿지 못하더라도 이것만은 기억해주게.
자네가 상대를 믿지 않으면, 상대도 자네를 믿지 않아. 신용이 돈으로 바뀌면, 믿어주는 상대가 있는 것만으로도 재산이 되지.”
_(신용_돈은 ‘믿음’으로부터 생긴다)


“인생은 영원하지 않아. 그리고 인생에서 행운이란 건 손에 꼽힐 정도로만 와. 따라서 한정된 기회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면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 해. 물론 때로는 크게 헛스윙을 할 때도 있을 거야. 많은 사람들은 바로 이 헛스윙이 무서워서 가만히 있지.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 볼을 맞출 수 있다는 걸 본능적으로 알아.
(…)
예를 들면, 250개의 제비 중 1개만이 10억 원짜리 당첨 제비라고 생각해보게. 그리고 제비를 한 개씩 뽑을 때마다 1,000
만 원을 내야 해. 이때 보통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 것 같나?
‘당첨될 확률은 250분의 1이니까, 그처럼 무모한 건 안 하는 게 좋겠어.’
하지만 돈을 얻으려면 이런 발상이 필요하지.
‘250번 연속으로 뽑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당첨된다!’
물론 250번을 연달아 뽑으면 설령 당첨이 되더라도 적자가 날 거야. 하지만 누구나 제비뽑기에서 100번 이내에 당첨 제비를 뽑을 정도의 행운은 가지고 있다네.”
_(리스크_돈이 ‘줄어드는 것’보다 ‘늘지 않는 것’을 두려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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