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아이 마음 멍들지 않게

아이 마음 멍들지 않게

(92세 정신과 의사 이근후의 부모 수업)

이근후 (지은이)
다산북스
19,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7,100원 -10% 0원
950원
16,1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6,888원 -10% 840원 14,350원 >

책 이미지

아이 마음 멍들지 않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아이 마음 멍들지 않게 (92세 정신과 의사 이근후의 부모 수업)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부모교육
· ISBN : 9791130682686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26-08-20

책 소개

원로 정신과 의사이자 네 아이의 아버지로서 양육의 전 과정을 통과해온 저자가 부모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진료실에서 마주쳤던 수많은 부모와 아이들이 겪었던 문제, 자신이 아이들을 기르며 깨달았던 소회를 책에 담았다.

목차

들어가며 아이 때문에 너무 속 끓이지 마세요

1장 관계_내 아이이지만 천천히 다가가세요
부모 자식 관계도 야금야금 쌓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진짜 가르쳐야 할 ‘긍정’
내 마음의 상처가 아이에게 대물림될 때
아이와의 건강한 거리감이 필요합니다
친구 같은 아빠가 정답은 아닙니다
부모의 불안이 독이 되지 않도록

2장 소통_가장 좋은 대화는 곁에 있어주는 것입니다
원하는 것을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아이의 본능을 억압하지 마세요
타고난 기질을 존중할 때 아이는 자기 삶을 삽니다
아이의 반항은 ‘나도 할 말이 있다’는 뜻입니다
시시한 대화가 쌓여야 깊은 대화가 됩니다
부정적 감정 다루는 법을 가르쳐주세요
화풀이하지 않고 지혜롭게 화내는 법

3장 사회성_어울려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주세요
아이가 세상에 나가기 전, 즐겁게 놀아주세요
척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려면
사랑받은 아이가 배려도 잘합니다
아이에게는 반드시 친구가 필요합니다
내향적인 아이는 한 걸음씩 천천히 걷게 하세요
잘 어울리는 아이가 크게 자랍니다

4장 독립_육아의 목적은 아이의 홀로서기입니다
꿈의 시작은 호기심입니다
추억이 아이의 평생을 풍요롭게 합니다
공부는 스스로 재밌어서 해야 남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데는 단호한 원칙이 필요합니다
돈 얘기 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세요
아이의 독립에도 단계가 필요합니다

부치는 글 아버지의 자식으로 태어난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 이명현 (이근후 저자의 아들, 천문학자

저자소개

이근후 (지은이)    정보 더보기
네 아이의 아버지이자 50년간 사람들의 마음을 돌봐온 정신과 의사. 1935년 대구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교수이자 정신과 전문의로 환자들을 돌보고 학생들을 가르쳤다. 국내 최초로 폐쇄적인 정신 병동을 개방 병동으로 바꾸었고 정신질환 치료법으로 사이코드라마를 도입했으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우리나라 정신건강의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퇴임 후 아내와 함께 사단법인 가족아카데미아를 설립하여 청소년 성 상담, 부모 교육, 노년을 위한 생애 준비 교육 등의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76세의 나이에 고려사이버대학교 문화학과를 최고령으로 졸업하고, 30년 넘게 매해 네팔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했으며, 방송과 지면을 통해 행복한 나이 듦과 삶의 지혜를 전해오고 있다. 저서로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오늘은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입니다』, 『백 살까지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등이 있다. 2026년 9월 21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펼치기

책속에서



자녀를 키우면서 느끼는 기쁨과 슬픔, 조바심과 분노, 안타까움. 그 모든 것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그대로 인생의 선물입니다.
--- 「들어가며_아이 때문에 너무 속 끓이지 마세요」 중에서


일하는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종종 이렇게 말합니다. “엄마가 너를 돌봐주지 못해 미안하다.” 죄책감을 덜기 위한 말입니다. 이때 아이는 자신이 처한 상황이 잘못된 것이며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엄마는 일을 하니까 네가 엄마를 좀 도와주면 좋겠구나.” 이렇게 엄마가 당당하게 아이를 대하고, 또 도움을 부탁하면 아이는 자신이 받아들여야 할 상황으로 인식합니다. 상대적으로 엄마의 부재에 대한 심리적인 충격을 덜 받게 됩니다.
--- 「1장 관계_내 아이이지만 천천히 다가가세요」 중에서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