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사/경제전망 > 세계 경제사/경제전망
· ISBN : 9791171258963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26-01-28
책 소개
목차
서론: 왜 2045년인가?
1부_부의 신대륙에 대한 정의
- 정의 1: 중산층이 많아질 국가
- 정의 2: 도시 프리미엄이 높은 국가
- 정의 3: 돈 관리 잘하는 국가
- 국가의 ‘20년 후’ 도약 가능성 예측
2부_20년 후 부의 신대륙이 될 국가
- 나이지리아: 아프리카 최대의 시장 잠재력
- 이집트: 나일강의 기적
- 우크라이나: 전후 화려한 부활
3부_20년 후 새로운 부유를 누릴 국가
- 사우디아라비아: 차기 중동 AI 패권국
- 베트남: 붉은 용의 승천
- 인도네시아: 떠오르는 황금 군도
- 다크호스들: 와일드카드 예측
4부_20년 후에도 시장 매력을 유지할 국가
- 미국: 재기의 높은 가능성
- 인도: 거대함과 불안함의 공존
- 중국: 거대한 산, 멈춰 선 용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냉정하게 인류 역사를 돌아보라. 큰 기회는 언제나 극심한 혼란과 위기를 거치며 다가오는 법이다. 2045년은 지금부터 20년 후다. 2030년은 너무 가까워 정해진 것이나 다름없다. 2060년은 너무 먼 미래라 예측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2045년이라는 시점은 지금 투자해 충분히 결실을 볼 수 있는 시점이다. 부의 지형도가 바뀌는 시점이기도 하다.
- “서론” 중에서
왜 중산층이 하루 11~110달러를 쓸까? 이 구간 사람들이 생필품은 물론이고, 가끔 외식하고, 옷도 사고, 스마트폰을 쓸 수 있다.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사기 시작한다. 이 정도의 소비력이 있어야 냉장고, 세탁기, 스마트폰, 배달 음식, 온라인 쇼핑 등을 이용할 여유가 생긴다. 대부분의 경제 연구 기관들도 중산층을 한 국가의 시장 잠재력을 결정할 핵심으로 간주한다.
- “정의 1: 중산층이 많아질 국가” 중에서
경제학자들은 ‘대도시가 시골보다 얼마나 더 장사하기 좋은지’, 즉 도시 프리미엄을 숫자로 환산하려 노력한다. 예를 들어, 어떤 국가의 대도시가 전국 평균보다 1.3배 이상 좋은 조건을 갖췄다면 그 국가는 ‘도시만 공략해도 성공할 수 있는’ 시장이라는 판단을 할 수 있다. 서울만 잘 공략하면 초기에 사업을 키울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 “정의 2: 도시 프리미엄이 높은 국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