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화폐의 종말

화폐의 종말

(디지털 화폐부터 조개껍데기까지, 거꾸로 읽는 돈의 역사)

이완배 (지은이)
오아시스
20,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8,000원 -10% 0원
1,000원
17,0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7,777원 -10% 880원 15,110원 >

책 이미지

화폐의 종말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화폐의 종말 (디지털 화폐부터 조개껍데기까지, 거꾸로 읽는 돈의 역사)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68274594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6-06-08

책 소개

화폐 대종말의 시대, 경제사의 판도를 뒤흔든 15가지 주요 사건을 거슬러 읽으며 돈의 의미와 본질을 추적하는 경제교양서다. 11년 넘게 경제부 기자로 활동한 경험 덕분에 저자는 탁월한 입담과 사례들로 돈과 경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나가며 독자를 이 여정 속으로 초청한다.

목차

프롤로그: 믿음에 관한 이야기

1부. 이미 시작된 화폐의 종말
미국에서 은행 강도가 자취를 감춘 이유
비트코인은 달러를 대체할 수 있을까?
책임 없는 탐욕이 만든 월가의 초대형 사기극
미국은 왜 달러 패권을 포기하려고 할까?
커피 한 잔에 돈이 수레 한가득?

2부. 화폐는 어떻게 권력과 질서를 만들었나
우리는 어쩌다 네모난 카드에 인생을 저당잡히게 되었을까?
화폐개혁이 전 세계 독재자들에게 사랑받은 비결
유대인은 정말 세계의 금융을 장악하고 있을까?
기독교는 놓쳤지만 이슬람은 알았던 것?

3부. 인류는 왜 돈을 만들었을까
웰컴 투 지폐 시대
금이냐 은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해적의 은화 약탈은 어떻게 금융 역사를 바꾸었나
금화 보건소였던 은행은 어떻게 세계의 권력을 쥐게 되었을까?
로마의 멸망도 화폐 때문이다?
화폐는 언제부터 인간의 운명을 결정하게 되었을까?

에필로그: 인류는 왜 화폐를 만들었을까?

저자소개

이완배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동아일보〉 사회부와 경제부에서 기자로 일했다. 네이버 금융서비스 팀장을 거쳐 〈민중의소리〉에서 11년간 경제 담당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경제 콘텐츠를 쉽게 풀어내는 유튜브 채널 ‘이완배의 하모니’를 운영하며, 경제 해설자로서 대중과 소통하는 등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두 자녀를 사랑하는 평범한 아빠로서 아이들에게 좀 더 나은 세상과 가치 있는 행복을 물려주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갖고 있다. 《화폐의 종말》은 돈의 의미가 흔들리고 있는 지금, 우리가 알던 화폐의 역사는 끝났음을 선고하는 이야기로 시작해, 화폐가 탄생한 과거의 시점으로 거꾸로 거슬러 오른다. 새로운 화폐의 시대를 맞이하기에 앞서 우리는 ‘화폐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 질문 앞에 서 있다. 기자 시절 쌓은 경험과 풍부한 사례를 통해 경제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하는 것이 그의 특기인 덕분에, 이 책은 〈독서평설〉의 칼럼으로 실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인스타그램은 왜 공짜일까?》 《나의 첫 금융 공부》 《한국 재벌 흑역사 시리즈》 《시장의 빌런들》 《경제 전쟁의 흑역사》 《삶의 무기가 되는 쓸모 있는 경제학》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먼 훗날 우리가 어떤 것을 화폐라고 믿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지금은 전 세계 공용 화폐처럼 쓰이는 달러조차 믿지 못하는 시대가 올 수도 있다. 그리고 100년, 200년 후에 그 믿음의 결정체는 은행 계좌에 적힌 숫자나 비트코인의 디지털 코드보다 더 실체가 없는 것일 수도 있다.
― ‘프롤로그’


우리는 정말 ‘중앙이 전혀 없는 돈’을 원했던 것일까, 아니면 ‘믿을 수 있는 또 다른 중앙’을 원했던 것일까? 초창기 비트코인은 기존 화폐의 질서를 무너뜨릴 새 시대의 전사로 기대를 모았지만, 아직은 기존 화폐의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옛 시대의 문지기 노릇만 하고 있다. 자유를 약속했지만 안정은 제공하지 못했고, 중앙을 제거한다고 했지만 신뢰를 완전히 대체하지 못했다.
― ‘비트코인은 달러를 대체할 수 있을까?’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