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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자신을 위해 향기를 만들지 않는다

꽃은 자신을 위해 향기를 만들지 않는다

최상만 (지은이)
부크크(boo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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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자신을 위해 향기를 만들지 않는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꽃은 자신을 위해 향기를 만들지 않는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41052843
· 쪽수 : 170쪽
· 출판일 : 2023-11-15

목차

목 차

작가의 말 /5
당신인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 /13
어쩌란 말이냐 /14
물수제비 /15
엄마의 정원 /16
농부 /17
천식 /18
엄마의 셈 /19
돌배나무 /20
동짓달 /21
그곳에 /22
배롱나무 /23
처녀치마 /24
까치집 /25
갈대 /26
바위구절초 /27
꽃은 /28
물봉선화 /29
산수유 /30
봉하마을에서 /31
정방사 가는 길 /32
산에 오르며 /33
너 3 /34
여행길 /35
농사 /36
유리창떠들썩팔랑나비 /37
누군가의 아픔은 /38
성장통 /39
상흔 /41
상흔 2 /41
동행 /42
곶감 /43
등대 /44
흐름 2 /45
깊이 /46
탯줄 /47
유기鍮器 /48
길 2 /49
개울물 /50
보리 /51
후회 /52
첫눈 /53
별 /54
너 4 /55
풍등 /56
초대장 /57
에궁 /58
마스크 /59
마스크 2 /60
코로나의 계절 /61
재난지원금 /62
나비의 날개짓에는 소리 가 없다 /63
가재 /64
단풍 /65
빗방울 /66
동백꽃 /67
눈사람 /68

어두워야만 보이는 것이 있다
마중물 /71
유홍초 /72
가을 아침 /73
헌 구두처럼 /74
당신은 2 /75
비내섬에서 /76
강 /77
봄은 /78
두물머리 /79
문경새재 /80
우화羽化 /81
우리, 언젠가는 /82
눈부신 것이 태양뿐이랴 /83
벤치 /84
능소화꽃 지다 /85
그리움 /86
낙화 /87
그대는 /88
향수鄕愁 /89
진주 /90
꿈 /91
그때는 /92
불면증 2 /93
벽 /94
이슬떨이 /95
아마도 /96
어머니의 눈물 /97
피죽바람 /98
접속 /99
둥지 /100
빈 둥지 /101
엄마의 손 /102
아들의 전화벨 소리/103
아들 제대하던 날 /104
조약돌 /105
눈물 /106
낙엽 /107
어두워야만 보이는 것이 있다. /108
살아가면서 /109
잡초 /110
잡초 2 /111
산 /112
안개 /113
배롱나무 /114
갈대 흔들리는 이유/115
나목 /116
마늘 /117
저마다 /118
함께 나누면 /119
소리의 섬, 비내섬 /120
목백합 /121
변두리에 살더라도 /122
가파도 /123
농무 /124
기다림 /125
자리 /126
윤회 /127
돛 /128
내시경을 준비하는 밤/129
산행 /130
여보게 /131
달팽이 /132
오솔길 /133
달팽이의 여행 /134
불면증 2 /135
그렇더라 /136
나이 /137
그랬을 거야 /138
세월 /139
선 /140
숙취 /141
용두리 /142
아! 이태원이여 /143
메타버스 /145
관리 시점 /146
골종양 /147
코로나19 확진 /148
따오기 돌아오다 /149
양평어무이해장국 /150
박제 /151
할단새 /152
11월/154
가을의 기도/155

발문 /156

저자소개

최상만 (지은이)    정보 더보기
호는 송풍. 강원도 홍천 내면에서 태어났다. 창촌초등학교 졸업, 내면중학교 졸업, 춘천제1고 졸업, 강원대학교 국어교육과 및 동 대학원 졸업하였다. 경기도에서 국어 교사로 30년 근무하였으며, 현재 청운중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중이다. 시가 읽히지 않는 시대에 시를 쓰는 어리석은 시인이다. 시가 뭔 지를 몰라 바람 소리와 꽃의 울림을, 별빛의 언어를 받아 적는 시인이다. 시인과 독자 사이에 해설가가 없어야 하는 쉬운 시를 쓰려고 노력하는 시인이다. 현재 문학과현실 작가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다. 저서로는 제1시집 『꽃은 꽃으로 말한다』(방촌문학사. 2015), 제2시집 『이쯤만 그리워할 수 있어도』(방촌문학사. 2019), 제3시집 『당신인 줄 알았습니다』(방촌문학사. 2021), 제4시집 『어두워야만 보이는 것이 있다.』(부크크. 2023) 최상만 시인은 독자의 가슴에서 떠난 시를 다시 독자의 가슴에 스며들게 하는 시를 쓰고 있다. 쉽지만 울림이 있는 시, 언제 어디서 읽어도 감동을 주는 시를 쓰는 시인으로 이 시대의 소월로 평가받고 있다. 2053년도까지 10권 이상의 시집을 출판할 예정이며, 2063년에 대한민국 노벨문학상 후보가 될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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