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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41905323
· 쪽수 : 125쪽
· 출판일 : 2024-09-28
목차
▣ 글을 시작하면서
1. 땅이 비를 다 삼키고 있듯이 9
2. 죽음으로 멍드는 가슴 10
3. 사는 날에 12
4. 들고양이 새끼가 죽었다. 14
5. 한 마리의 파리처럼 16
6. 무거워서 못 들겠다고 버틸 수 있나. 18
7. 동쪽에서 무대에 들어온 해와 같이 20
8. 죽음이 왔다. 22
9. 산 자는 그의 고민에 끼어들지 못했다. 24
10. 사람 안에 무덤이 있다. 26
11. 라디오는 노래를 한다. 28
12. 숨 하나 제대로 못 쉬어서 30
13. 예수의 죽음을 만나야 한다. 31
14. 못 간다. 33
15. 죽음의 일상 34
16. 하나님의 끝은 영원이다. 35
17. 사람을 삼키고 있는 시간 37
18. 죽음을 아는 진실 38
19. 과연 그럴 것인가. 39
20. 보이는 죽음 41
21. 죽음은 새로운 질서다. 42
22. 돌아오는 길에 나는 44
23. 선택의 보상을 받으려 가는 길 46
24. 가을바람의 경고 48
25. 영원함을 알면 그럴까. 50
26. 내 죽음을 주고 살 것은 52
27. 귀찮은 파리가 죽었는가. 54
28. 죽음에 무뎌지고 있다. 56
29. 더 매이기만 한다. 58
30. 개는 죽었다. 60
31. 더 목마르게 되는 물 62
32. 마셔라, 들이켜라. 64
33. 모순된 세상에서 나만은 66
34. 불평은 살아 있다는 특권처럼 69
35. 어떤 사람의 죽음 71
36. 영원히 간 뒤에 73
37. 요단강을 건너는 것은 75
38. 지금은 어둠에서 도망칠 때 77
39. 사람이 갈 수 있는 끝은 79
40. 끝까지 버틸 수는 없다. 81
41. 방황하다 묻힌 무덤들 83
42. 방황의 끝을 알면 85
43. 너와 죄의 비밀 87
44. 숨을 쉰다고 살았는가. 89
45. 너는 오늘 죽었다. 91
46. 진실을 알지 않으려는 너 93
47. 좋았던 때가 있었다. 95
48. 큰 어둠이 오고 있는데 97
49. 끈 떨어진 연처럼 될까. 99
50. 내 안에 해결책 없는 죽음 101
51. 안전한 내 의자를 위하여 103
52. 하루가 갔다는 것은 105
53. 베어지는 소나무와 같이 107
54. 모든 영광의 끝 109
55. 네가 갔다는 비보에 111
56. 기억 속에 살았는데 113
57. 마스크를 쓰고 115
58. 그가 눈물을 피처럼 쏟던 날 117
59. 단 한 번의 기회는 있어야 한다. 119
60. 참을 수 있는 용기 121
61. 빈 무덤이 되기 위하여 살아야네. 122
62. 해결해야 할 위기 123
63. 무슨 짓을 하다, 가는 것인가. 124
▣ 글을 마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