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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우리피데스 (지은이), 김종환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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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클롭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키클롭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희곡 > 외국희곡
· ISBN : 9791143012739
· 쪽수 : 139쪽
· 출판일 : 2025-09-30

책 소개

에우리피데스의 〈키클롭스〉는 《오디세이아》 속 오디세우스와 외눈박이 거인 폴리페모스 이야기를 희극적으로 각색한 유일한 현존 사티로스극이다. 사티로스와 실레노스가 등장해 술과 향락으로 웃음을 자아내며, 오디세우스의 지략과 신화적 사건을 해학적으로 변주해 인간성과 욕망, 지혜를 풍자한다.

목차

나오는 사람들
서막
제1삽화
제2삽화
제3삽화
종막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저자소개

에우리피데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그리스의 아테나이에서 므네사르코스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생애에 관해서는 알려진 것이 그리 없다. 다만 부유한 지주 계급 출신이라는 점과 좋은 가문에서 상당한 교육을 받고 자랐다는 점 정도만 전해지고 있을 뿐이다. 에우리피데스는 기원전 455년에 데뷔한 이후 92편에 이르는 작품을 집필했지만,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는 것은 18편뿐이다. 소포클레스가 비극 작품을 통해 그리스의 전통적 가치관을 재현했다면, 에우리피데스는 전통적 가치에 의문을 표하고 비판을 가하면서 진보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인간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새로운 극적 수법을 통해 그리스 비극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는데, 인물 묘사의 사실성과 사실적인 재현에 그 어느 작가보다도 뛰어난 기량을 보여 주고 있다. 특히 사랑을 둘러싼 인간의 정념과 여성 심리 묘사에 뛰어난 극작가다. 또한 에우리피데스는 인간 욕망과 폭력성, 사랑과 증오, 인종 간의 갈등, 남녀 간의 갈등 등에 초점을 맞추면서, 인간의 정념과 억제할 수 없는 폭력에 내재한 비극성을 심도 있게 그려 냈다. 그리하여 아리스토텔레스는 그를 “가장 비극적인 작가”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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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계명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네브래스카 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계명대 영문과 교수로 재직(1986∼2023)하며, 한국영미어문학회 회장과 한국영어영문학회 부회장을 지냈다. 1995년에 재남우수논문상(한국영어영문학회)을 받았고, 1998년에는 셰익스피어학회 우수논문상을, 2006년에는 원암학술상을 받았다. 대표 저서로는 학술원 우수도서로 선정된 《셰익스피어와 타자》와 《셰익스피어와 현대 비평》이 있다. 그 외 저서로 《셰익스피어 작품 각색과 다시쓰기의 정치성》, 《인종 담론과 성 담론》, 《명대사로 읽는 셰익스피어 비극》, 《명대사로 읽는 셰익스피어 희극》, 《셰익스피어 비극의 비평적 해석》, 《음악과 영화가 만난 길에서》, 《상징과 모티프로 읽는 영화》가 있다. 셰익스피어 작품 23편을 번역했고 《길가메시 서사시》를 중역해 출판했다. 소포클레스와 아이스킬로스의 현존 작품 전체를 번역했고 〈탄원하는 여인들〉을 끝으로 영역된 에우리피데스의 작품 19편 전체를 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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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실레노스 : 저기, 해변에
그리스 배가 들어오는 게 보여.
노 젓는 사람과 우두머리가
여기 이 동굴로 향하고 있어.
머리에 빈 바구니를 이고 있네.
음식과 물을 찾고 있는 것 같아.
가련하고 불운한 낯선 사람들이여!
당신들은 우리 주인 폴리페모스가
어떤 사람인지 전혀 몰라요.
그들이 와서 걷는 이 땅이
외국인에게 적대적이라는 것도 몰라.
끔찍하게 운이 없어. 자기들이
식인종 키클롭스의 바로 앞에
왔다는 것도 모르니까.
하지만 그들이 어디서 왔는지,
그리고 어떻게 여기
이 끔찍한 시칠리아의
에트나 바위섬에 오게 됐는지
알아내기 전까지는
아무 말도 하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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