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큰글자책] 끝이 좋으면 다 좋아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희곡 > 외국희곡
· ISBN : 9791143019288
· 쪽수 : 262쪽
· 출판일 : 2026-02-27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희곡 > 외국희곡
· ISBN : 9791143019288
· 쪽수 : 262쪽
· 출판일 : 2026-02-27
책 소개
미천한 신분의 헬레나가 자신을 혐오하며 도망친 백작을 쟁취하기 위해 파격적인 계략을 펼친다. 신분 차이를 극복한 사랑이라는 전형적인 희극 공식을 따르지만 기만과 술수로 얻어 낸 결말은 승리의 쾌감 너머 묘한 불쾌감을 남긴다.
목차
나오는 사람들
1막
2막
3막
4막
5막
에필로그
해설
지은이에 대해
작품 연보
옮긴이에 대해
책속에서
헬레나 : 격차를 뛰어넘는 게 불가능하다고
믿는 자들은, 헛된 꿈이라 비웃겠지.
이성적으로만 따지는 사람들은
내 소망과 계획이 불가능하다 하겠지.
자신의 진가를 다 보여 주고도
실연당한 사람이 과연 있을까?
국왕 폐하께서 병에 드셨다지?
이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겠어.
계획이 어긋날 수 있지만, 뜻은 확고해.
절대 꺾이지 않아. 절대 포기하지 않아!
다이애나 : 사내들은 여자를 유혹하기 위해
그럴싸한 덫을 참 잘도 놓더군요.
여자들은 그 덫에 걸려들어
스스로 무너져 모든 걸 다 내어주죠.
좋아요, 그럼 그 반지를 주세요.
헬레나 : 그래요, 이렇게 생각해요.
시간이 지나면 여름이 온다고…
그럼 겨울의 가시에도
잎이 돋고 꽃이 피어날 거예요.
지금은 가시뿐이라도
언젠가 향기가 피어나죠.
이제 떠날 시간이 되었어요.
마차는 준비됐고 시간이 재촉하네요.
무슨 일이든 “끝이 좋으면 다 좋은 법”.
끝맺음이야말로 모든 걸 빛내는 왕관!
길이 아무리 험해도
영예는 끝맺음에 달려 있습니다.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