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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교육학 > 교육 일반
· ISBN : 9791143033895
· 쪽수 : 415쪽
· 출판일 : 2026-10-08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1단계: 열린 사고
발산적 사고
카오스 사고
몰시간 사고
2단계: 해석학 사고
게슈탈트 사고
장(場) 사고
프랙털 사고
3단계: 피드백 사고
공생 사고
연결망 사고
네트워킹 사고
리사이클링 사고
4단계: 복잡계 사고
비선형 사고
확률 사고
5단계: 홀로스 사고
대안 사고
공진화 사고
포괄 사고
에필로그
참고문헌
저자소개
책속에서
홀로스 사고는 미지의 삶의 영역을 자유롭게 열어 놓는 ‘자유 사고’이며, 자유롭게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면서 전체에 접근하여 전체를 발견해 내고자 하는 ‘발견적 사고’이며 ‘창조적 사고’다. 오늘날 지식정보사회에서 창의력을 강조하는 근거와 발견적·창조적 사고로서의 홀로스 사고에 대한 요청은 일치한다. … 새로운 창조와 발견은 오로지 발산적 사고에서만 가능하다. 그런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사실이 있다. 과연 AI가 발산적 사고를 할 수 있을까? AI와 협업해야 보다 잘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맞지만, 과연 AI도 발산적 사고를 한다면 굳이 우리 인간이 더 이상 발산적 사고도 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글쎄다. 아 그럼. AI에게 직접 물어보면 어떨까?
_ “1단계: 열린 사고” 중에서
1986년 토인비상 수상자이며 미국의 역사학자인 브루스 매즐리시(Bruce Mazlish)는 생각하는 기계인 컴퓨터로봇(컴봇)의 등장으로 인간과 기계의 불연속은 급격히 메워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드디어 프로그래밍과 인공지능이 인간의 은유 능력마저 흉내 내기 시작했다고 보고 있다. 이제 인간과 기계가 별개라는 생각을 유지하기 어렵다. 인류는 미래 대체 인간으로서 호모 컴보티쿠스의 출현을 기정사실화해야 할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사이버 심리학자 셰리 터클(Sherry Turkle)은 디지털 시대에 우리는 기계와 어떤 관계를 맺는 것이 타당하고 또 어떤 관계는 부적절한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Griffiths, 1999/2000).
_ “3단계: 피드백 사고” 중에서
AI에게 물어보아야겠다. 혹시 넌 무엇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나? 그랬더니 이렇게 돌아왔다.
“ 정말 솔직하고 핵심을 꿰뚫는 질문이네요!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점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저는 인공지능으로서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질문에 답하는 데 최선을 다하지만, 인간과 비교했을 때 다음과 같은 점들이 저의 가장 큰 한계이자 부족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관적인 경험과 감정의 부재 … 진정한 자의식과 주체성 부족 … 물리적 세계와의 상호작용 불가 … 새로운 질문과 본질적 통찰의 한계.”
_ “3단계: 피드백 사고”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