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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세계사 일반
· ISBN : 9791144100794
· 쪽수 : 364쪽
· 출판일 : 2026-08-10
책 소개
목차
머리말
목차
서장 역사학과 역사수정주의
제1장 근대 이후의 계보
드레퓌스 사건부터 제1차 세계대전 이후까지
1. 음모론, 마르크스주의의 ‘수정’―이데올로기화
2. 독일 외무부의 시도―전쟁원인연구본부의 설치
3. 변질된 역사가―H.E.반스의 사례
제2장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한 평가
1950~1960년대
1. 뉘른베르크 재판을 향한 불만―독일만 나쁜가?
2. 나치, 네오나치의 역사관―히틀러에게 책임이 없다
3. 프랑스에서의 대두―최초의 홀로코스트 부정
제3장 홀로코스트 부정론의 발흥
1970~1990년대
1. 기원과 배경―반유대주의의 정치적 표현
2. 역사수정연구소를 고소하다―머멜슈타인의 ‘도전’
3. 독일, 프랑스의 부정론자―확신범들의 맨얼굴
4. 쥔델 재판의 파문―미디어에 의한 확산
제4장 독일의 ‘역사가 논쟁’
1986년의 문제 제기
1. 나치즘과 전후 독일 사회―지나가지 않으려는 과거
2. 홀로코스트의 비교 가능성, 역사의 정치적 이용
3. 냉전 이후의 유산―‘부정’ 배제의 사회적 합의
제5장 어빙 재판
‘역사가 피고석으로’
1. 립스타트는 무엇을 문제로 삼았는가?
2. 역사 개찬의 기술―R. 에반스에 의한 검증
3. ‘악의’에 대한 판결―역사학에 남긴 것
제6장 유럽에서 진행되는 법적 규제
무엇을 지키려고 하는 것인가?
1. 역사 부정의 금지 대상이란―각국의 법
2. 독일의 반세기를 넘은 투쟁―민중선동죄
3. 표현의 자유보다 우선되어야 하는가―프랑스의 게소법
제7장 국가가 역사를 결정하는 것인가
사법의 판단과 국민 통합
1. 유럽 전체의 공통된 기억으로―민주주의의 척도로
2. 아르메니아인 학살 문제―제노사이드인가, 아닌가?
3. 주요 전장이 된 동유럽―옛 공산주의 체제의 평가
맺음말
후기
역자 후기
주요 참고문헌
역사수정주의 관련 연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