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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게이먼을 만든 생각

닐 게이먼을 만든 생각

(상상하라, 그리고 모험하듯 써라)

닐 게이먼 (지은이), 크리스 리델 (그림), 유소영 (옮긴이)
생각정거장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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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게이먼을 만든 생각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닐 게이먼을 만든 생각 (상상하라, 그리고 모험하듯 써라)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 ISBN : 9791155429730
· 쪽수 : 196쪽
· 출판일 : 2019-05-20

책 소개

닐 게이먼은 누구나 인정하는 ‘이 시대 최고의 스토리텔러’다. 그의 놀라운 창작의 원천이 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목차

나의 신념 11

우리의 미래는 왜 도서관과 독서, 공상에 달려 있는가 31

의자 만들기 69

좋은 예술 만들기 95


역자후기: 새롭고 독창적인 것을 만들어라 193

저자소개

닐 게이먼 (지은이)    정보 더보기
SF, 환상 문학 작가이자 만화, 드라마 작가. DLB(Dictionary of Literary Biography)에서 선정한 현존 10대 포스트모던 작가이다. 1960년 영국에서 태어나 C.S. 루이스, J.R.R. 톨킨, 루이스 캐럴 등의 작가에 영향을 받았다. 데이브 맥킨과 콤비를 이루어 만든 《블랙 오키드》의 성공으로 DC 코믹스에서 새 연재물 제의를 받아 그리기 시작한 것이 8년간 35명의 화가들을 거쳐 본편 외에도 수많은 외전을 낳은 히트작 《샌드맨》이다. 그는 이 시리즈로 윌아이즈너Will Eisner 만화산업대상을 무려 아홉 번이나 수상하였으며, 하비상, 세계판타지문학상 단편 부문에 선정되면서 만화로는 최초로 문학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남겼다.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아마노 요시타카와 함께 낸 《샌드맨: 꿈사냥꾼》으로는 브람스토커상을 받음과 동시에 휴고상 후보에 올랐다. 또한 꾸준히 단편 소설을 준비하여 1990년 발표한 《멋진 징조들》이 성공하면서 문학계에서도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최초의 장편소설 《신들의 전쟁》은 휴고, 네뷸러, 로커스 등 3대 SF 문학상을 휩쓸었고, 그 외 어린 독자들을 위해 쓴 《금붕어 두 마리와 아빠를 바꾼 날》, 《벽 속에 늑대가 있어》, 《코렐라인》 등의 작품을 줄줄이 히트시키면서 그래픽 노블계에서 만큼이나 문학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2008년 발표한 《그레이브야드 북》은 영국의 북트러스트 상 청소년 픽션 부문에 선정됐고, 미국 아동문학 부문의 최고 영예라 할 수 있는 뉴베리상, 로커스 영 어덜트상, 휴고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0년 영국 CILIP 카네기 메달을 수상하면서 같은 책으로 뉴베리상과 카네기 메달을 동시에 석권한 첫 번째 작가가 되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35주 연속으로 올랐다. 2017년에는 지금까지 모은 자료를 망라하여 《북유럽 신화》를 냈다. 최근까지도 소설·드라마·영화·만화 작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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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전문 번역가. 앤 클리브스의 형사 베라 시리즈 《하버 스트리트》, 존 르 카레의 《나이트 매니저》,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시리즈, 퍼트리샤 콘웰의 법의학자 스카페타 시리즈 《법의관》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 밖의 역서로 이민진의 《백만장자를 위한 공짜 음식》, 비그디스 요르트의 《의지와 증거》, 존 스칼지의 《무너지는 제국》 삼부작, 윌리엄 린지 그레셤의 《나이트메어 앨리》, 리처드 모건의 《얼터드 카본》, 셰한 카루나틸라카의 《말리의 일곱 개의 달》, 줄리애나 배곳의 《우주에 구멍을 내는 것은 슬픔만이 아니다》, 라이오넬 슈라이버의 《마니아, 평등에 미친 시대》, 논픽션 《어둠 속으로 사라진 골든 스테이트 킬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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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리델 (그림)    정보 더보기
1962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생. 가족과 함께 영국 브라이튼에 살고 있다.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삽화가 중 하나이며 연령과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업을 해 왔다. 특히 어린이 책 분야에서 엄청난 찬사를 누리고 있으며, 예술성, 심미성, 글과 그림의 조화 등 여러 면에서 뛰어난 어린이 책 삽화가에게 수여하는 케이트 그리너웨이 메달을 전례 없이 세 번이나 수상하는 등 주요 상을 다수 받았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영국 계관 아동 문학가로 지내며 남긴 기록 《스케치북과의 여행》, 《뒤죽박죽 나라의 황제》, 〈오톨린 시리즈〉 등을 쓰고 그렸고, 《잠자는 미녀와 마법의 물렛가락》, 《나랑 좀 달라도 괜찮아》, 《거짓말을 먹는 나무: 일러스트레이션 판》, J.K. 롤링의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 일러스트레이션 판》 등에 그림을 그렸다. 2019년에는 여러 책과 매체, 자선 단체를 위해 그린 그림의 공헌을 인정받아 대영제국 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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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나는 인간과 책, 신문이 생각의 그릇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그릇을 불태워봤자 소용없다.
신문보관소에 화염병을 던지는 것처럼
이미 한 발 늦은 것이다.
언제나 한 발 늦는다.
생각은 이미 퍼져서 사람들의 눈 뒤에 숨은 채
생각으로 피어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속삭임으로.
한밤중 벽에 끄적인 낙서로.
그림으로.


도서관은 자유의 공간이다.
독서의 자유, 생각의 자유, 소통의 자유.
도서관은 교육의 공간, 즐거움의 공간이다.
안전한 장소를 만들고 정보를 습득하는 공간이다.


오늘 나는 원고를 쓰려 했다.
이야기는 까마득히 먼 곳에서 치는 천둥처럼
반짝이고 우르릉댔으나
회색 지평선에 머물러 있다.
이메일을 쓰고, 서문도 쓰고, 책도 써야 한다.
한 나라와 여행, 신념에 관한 '빌어먹을' 책을 한 권 써야 한다.
나는 쓰기 위해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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