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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 Evolve or Di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Horrible Science - Evolve or Di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생명과학)

(스콜라스틱×윌북 영어 원서 리딩 프로젝트)

필 게이츠, 지소철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윌북주니어
1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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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 Evolve or Di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Horrible Science - Evolve or Di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생명과학) (스콜라스틱×윌북 영어 원서 리딩 프로젝트)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어린이 영어 > 독해/작문/일기
· ISBN : 9791155819197
· 쪽수 : 252쪽
· 출판일 : 2026-03-23

책 소개

30개국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열광적 반응을 얻은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Horrible Science〉. 필수 과학 지식을 쉬운 영어와 유머러스한 문체로 담은 책으로, 영미권 학생들의 필독서이자 한국에서는 최고의 영어 교육가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원서로 명성이 드높다.

목차

[Evolve or Die]

이 책의 사용법 4

0. Introduction 8
1. A High-Speed History of Life on Earth 13
2. Dangerous Discoveries 29
3. Murderous Mosquitoes 66
4. Species Spotting 98
5. Fascinating Fossils 128
6. Dino Doomsday 162
7. Fish with Feet 178
8. New Kids on the Block 195
9. What Else is Out There? 218
11. Epilogue: The End of Time 230

Evolve or Die Quiz 235
Index 245

저자소개

지소철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Sungkyunkwan-Georgetown University의 TESOL 과정을 이수했다. 영어를 보다 재미있게 공부하는 학습법, 영어를 효과적으로 가르치는 교수법 둘 다에 몰두하면서 영어책 저자, 번역가, 도서 기획자로서 영어와 함께하는 삶을 살아왔다. 『플로이드의 오래된 집』 『해적과 제왕』 『제국의 몰락』 『아르마다』 등 100여 권의 책을 번역했고 『행복한 영어 초등학교』 『보카 출생의 비밀』 『세계 역사 이야기 영어 리딩 훈련』 시리즈,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 『영어 줄임말의 힘』 『수능에 가장 많이 나오는 고교 영단어 300』 『중학대비 영단어 넥스트레벨』 등 다수의 영어 학습서를 저술했다. 그동안의 영어 학습서 집필 노하우를 살려 이 책의 영단어와 구문을 해설했다. 관심 있는 분야의 원서를 많이 읽는 것, 이것이 그가 제안하는 영어 정복의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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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게이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영국 더럼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가르치던 존경받는 과학자이자 어린이 과학책 작가다. 독특하게도 젖은 휴지로 조각품을 만들어 상을 받은 적도 있다. 최근에는 《가디언》 컨트리 다이어리에 자연과 생물에 대한 칼럼을 쓰고 있다. 이 책 『Horrible Science-Evolve or Die』를 비롯해 『Interview with a Dinosaur』, 『Molluscs! Are they really boring?』, 『A Mosquito called Fred』 등 17권의 어린이·청소년 과학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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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드 솔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기저귀를 차고 다닐 때부터 크레용을 가지고 놀았고 어른이 되어서는 그래픽 디자이너가 되었다. 현재는 어린이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시리즈에 그림을 그렸고, 책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낙하산이 펴지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보는 실험에 직접 참여했다.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는 스쿼시를 하거나 시를 쓴다. 아직 스쿼시에 대한 시는 한 편도 쓰지 않았다. 닉 아놀드와 함께 시리즈로 영국왕립학회 주니어 과학도서상을 2회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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