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Horrible Science - Nasty Natur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생명과학) (스콜라스틱×윌북 영어 원서 리딩 프로젝트)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어린이 영어 > 독해/작문/일기
· ISBN : 9791155819203
· 쪽수 : 268쪽
· 출판일 : 2026-03-23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어린이 영어 > 독해/작문/일기
· ISBN : 9791155819203
· 쪽수 : 268쪽
· 출판일 : 2026-03-23
책 소개
교육 출판의 명가 스콜라스틱의 세계적 베스트셀러 〈Horrible Science〉를 원어로 읽는다. 대한민국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과학 영어 통합형 텍스트.
EBSi·이투스 영어 대표 강사 주혜연 강력 추천!
‘티처스’ 화제의 추천 영어 원서 〈Horrible Science〉 정식판 출시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된 전 세계 어린이들의 과학 필독서이자, 세계적인 교육 출판사 스콜라스틱의 대표작 〈Horrible Science(호러블 사이언스)〉가 윌북의 ‘처음 만나는 영어 수업’ 시리즈로 정식 출간되었다. 〈Horrible Science〉는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 재미있는 지식을 유머러스한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과학서로, 국내 최고의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영어 원서로 추천하는 책이다. 국내에서는 〈앗! 시리즈〉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되어 30여 년 동안 ‘제2의 과학 교과서’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이 시리즈는 오랫동안 눈 밝은 독자들 사이에서 엄마표 원서 읽기나 원서 읽기 학원 교재로 활용되었고, 최근에는 교육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 이과 성향의 아이들을 위한 영어 원서로 소개되며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스콜라스틱과 정식 라이선스 계약 아래 탄생한, 이 명성 높은 과학 시리즈의 국내 유일 ‘원서 리딩 학습서’다. 영어가 어려운 이과 성향의 학생, 과학이 낯선 문과 성향의 학생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책으로 주혜연 선생님이 강력 추천했다.
Vocabulary 학습에 최적화된 어원 기반 스토리텔링 해설과
Sentence의 의미와 문법을 꼼꼼히 짚어 주는 친절한 설명
신간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원서 〈Horrible Science〉의 내용을 100% 포함한 책이면서, 가독성과 언어 이해력을 10배 끌어올리는 편집으로 재탄생한 신개념 원서 리딩 학습서다. 과학 지식이 가득한 원문을 통째로 수록하는 한편, 핵심 과학 어휘와 기존 독자들이 어렵다고 꼽아온 구문을 선별해 친절한 해설을 달았다. 영어 문해력과 과학적 사고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최고의 텍스트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영어가 술술 읽히니 과학까지 더욱 즐거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어 원문에 단어는 형광펜으로, 문장은 밑줄로 표기해 마치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의 필기를 함께 보는 것처럼 구성했다. 형광펜으로 표시한 단어와 밑줄 표시한 문장을 각각의 해설 파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Vocabulary”에서는 어원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 형식을 활용해 단어가 가진 원래 의미와 형성 방법을 알려 주어 낯선 단어가 나와도 유추해 파악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Sentence”에서는 저자 특유의 위트가 담긴 문장이나 영미권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의 의미를 알려 준다. 해설을 잘 따라가다 보면 다양한 영어 표현을 익히고 독해 감각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만의 영어-과학 통합 학습으로 영어 실력과 과학 지식을 동시에 기르며 더 넓은 세계와 만나는 즐거움을 느껴보길 자신 있게 권한다.
영어로 읽어 정확하고 오래 기억하는 과학 지식!
가장 괴팍하고 미스테리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책 ‘Nasty Nature’
과학을 영어로 습득할 경우 지식 정보를 더 정확하게, 오랫동안 기억하는 데 유리하다고 한다. 총 20권으로 구성된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교과 과학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데, 각 권마다 중요 과학 개념을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자연스러운 교과 학습과 배경지식 습득에 큰 도움이 된다. 『Horrible Science ? Nasty Nature』는 지구에 사는 약 870만 종이 넘는 동물들 중 가장 괴팍하고 미스테리한 동물들에 대해 무섭고 오싹하지만 그 고약한 모습에 깔깔거릴 수 밖에 없는 이야기로 만들어 들려 준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동물의 고약하고 기이한 모습들은 더 이상 혐오스럽지 않고 험난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지극히 자연스러운 생존 전략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윌북의 원서 리딩 프로젝트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시리즈와 함께 수많은 생명체로 구성된 생태계에 일부인 우리가 자연이라는 거대한 울타리 안에서 함께 공생하며 번성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자.
‘티처스’ 화제의 추천 영어 원서 〈Horrible Science〉 정식판 출시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된 전 세계 어린이들의 과학 필독서이자, 세계적인 교육 출판사 스콜라스틱의 대표작 〈Horrible Science(호러블 사이언스)〉가 윌북의 ‘처음 만나는 영어 수업’ 시리즈로 정식 출간되었다. 〈Horrible Science〉는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 재미있는 지식을 유머러스한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과학서로, 국내 최고의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영어 원서로 추천하는 책이다. 국내에서는 〈앗! 시리즈〉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되어 30여 년 동안 ‘제2의 과학 교과서’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이 시리즈는 오랫동안 눈 밝은 독자들 사이에서 엄마표 원서 읽기나 원서 읽기 학원 교재로 활용되었고, 최근에는 교육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 이과 성향의 아이들을 위한 영어 원서로 소개되며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스콜라스틱과 정식 라이선스 계약 아래 탄생한, 이 명성 높은 과학 시리즈의 국내 유일 ‘원서 리딩 학습서’다. 영어가 어려운 이과 성향의 학생, 과학이 낯선 문과 성향의 학생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책으로 주혜연 선생님이 강력 추천했다.
Vocabulary 학습에 최적화된 어원 기반 스토리텔링 해설과
Sentence의 의미와 문법을 꼼꼼히 짚어 주는 친절한 설명
신간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원서 〈Horrible Science〉의 내용을 100% 포함한 책이면서, 가독성과 언어 이해력을 10배 끌어올리는 편집으로 재탄생한 신개념 원서 리딩 학습서다. 과학 지식이 가득한 원문을 통째로 수록하는 한편, 핵심 과학 어휘와 기존 독자들이 어렵다고 꼽아온 구문을 선별해 친절한 해설을 달았다. 영어 문해력과 과학적 사고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최고의 텍스트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영어가 술술 읽히니 과학까지 더욱 즐거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어 원문에 단어는 형광펜으로, 문장은 밑줄로 표기해 마치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의 필기를 함께 보는 것처럼 구성했다. 형광펜으로 표시한 단어와 밑줄 표시한 문장을 각각의 해설 파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Vocabulary”에서는 어원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 형식을 활용해 단어가 가진 원래 의미와 형성 방법을 알려 주어 낯선 단어가 나와도 유추해 파악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Sentence”에서는 저자 특유의 위트가 담긴 문장이나 영미권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의 의미를 알려 준다. 해설을 잘 따라가다 보면 다양한 영어 표현을 익히고 독해 감각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만의 영어-과학 통합 학습으로 영어 실력과 과학 지식을 동시에 기르며 더 넓은 세계와 만나는 즐거움을 느껴보길 자신 있게 권한다.
영어로 읽어 정확하고 오래 기억하는 과학 지식!
가장 괴팍하고 미스테리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책 ‘Nasty Nature’
과학을 영어로 습득할 경우 지식 정보를 더 정확하게, 오랫동안 기억하는 데 유리하다고 한다. 총 20권으로 구성된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교과 과학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데, 각 권마다 중요 과학 개념을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자연스러운 교과 학습과 배경지식 습득에 큰 도움이 된다. 『Horrible Science ? Nasty Nature』는 지구에 사는 약 870만 종이 넘는 동물들 중 가장 괴팍하고 미스테리한 동물들에 대해 무섭고 오싹하지만 그 고약한 모습에 깔깔거릴 수 밖에 없는 이야기로 만들어 들려 준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동물의 고약하고 기이한 모습들은 더 이상 혐오스럽지 않고 험난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지극히 자연스러운 생존 전략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윌북의 원서 리딩 프로젝트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시리즈와 함께 수많은 생명체로 구성된 생태계에 일부인 우리가 자연이라는 거대한 울타리 안에서 함께 공생하며 번성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자.
목차
[Nasty Nature]
이 책의 사용법 4
0. Introduction 8
1. Freaky Creatures 13
2. Dumb Animals? 38
3. Snarls, Growls and Howls 62
4. Terrible Travels 86
5. Nice and Nasty: Helpers and Hangers on 107
6. Horrible Hunters 127
7. Poisoned Prey 154
8. Narrow Squeaks 169
9. Gruesome Guzzling 188
10. A Bit of Breeding 215
11. Nocturnal Nasties 236
12. Nasty Nature? 250
Nasty Nature Quiz 255
Index 262
책속에서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