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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담
· ISBN : 9791156026693
· 쪽수 : 432쪽
· 출판일 : 2018-12-01
책 소개
목차
contents
1부
01. 권선복 ▶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 18
02. 강창기 ▶ ㈜혜민서 대표이사 ● 22
03. 강현녀 ▶ 천일석재 대표이사 ● 26
04. 구재영 ▶ 가수/?한국재능기부협회 홍보대사 ● 30
05. 김성수 ▶ ?한국농식품6차산업협회 회장 ● 34
06. 김성용 ▶ ㈜넷케이티아이 대표이사 ● 38
07. 권영민 ▶ ㈜엘씨파워코리아 대표이사 ● 42
08. 김윤관 ▶ ㈜인재그룹 대표이사 ● 46
09. 김춘곤 ▶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주임교수 ● 50
10. 이남식 ▶ 독일시립예술학교 피아노과 과장 ● 54
2부
01. 문병창 ▶ CK그룹 회장 ● 60
02. 박대영 ▶ 부산대학교 생명산업융합연구원 교수 ● 64
03. 박봉규 ▶ 연합캐피탈 대표이사, (전) 기업은행 부행장 ● 68
04. 박상용 ▶ ㈜비츄인 대표이사 ● 72
05. 박우성 ▶ 대구 수성치과의원 원장 ● 76
06. 박이석 ▶ US 21GROUP 대표 ● 80
07. 박희천 ▶ ㈜미래테크 대표이사 ● 84
08. 박인재 ▶ 서울대학교 ABKI 9기 원우회 감사 ● 88
09. 방순극 ▶ BS컨설팅 대표(제조.혁신) ● 92
10. 오몽석 ▶ 명우식품 대표 ● 96
3부
01. 백남선 ▶ 이화여대 여성암병원 병원장 ● 102
02. 백명현 ▶ 미래경제문화포럼 공동대표 ● 106
03. 이봉관 ▶ ㈜서희건설 회장 ● 110
04. 안길해 ▶ 청석전기㈜ 부사장 ● 114
05. 안정숙 ▶ 우향수필집 출간(시인·화가) ● 118
06. 이종명 ▶ 제20대 국회의원(자유한국당) ● 122
07. 이성산 ▶ ㈜금산개발 회장 ● 126
08. 이보규 ▶ 21세기연구소 소장 ● 130
09. 유준식 ▶ ㈜체리쉬 회장 ● 134
10. 이근갑 ▶ 교촌에프앤비㈜ 고문/(전)국내사업부문 대표 ● 138
4부
01. 이대호 ▶ ㈜씨앤에스러닝 대표이사 ● 144
02. 이석호 ▶ 서원밸리컨트리클럽 대표이사 ● 148
03. 이용득 ▶ 제20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 152
04. 이재기 ▶ 동아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 ● 156
05. 이재호 ▶ 쥬리아 대표이사 ● 160
06. 이종화 ▶ 송담산업 회장 ● 164
07. 이 채 ▶ 법학 박사/시인 ● 168
08. 이태권 ▶ 바로고 대표이사 ● 172
09. 임영서 ▶ 죽이야기·육회이야기·닭갈비이야기 대표이사 ● 176
10. 임영래 ▶ ㈜삼성개발 대표이사 ● 180
5부
01. 이완섭 ▶ (전)충남 서산 시장 ● 186
02. 이삼구 ▶ ㈜239바이오 대표이사 ● 190
03. 최광호 ▶ 유진물산(벤처기업, 기업부설연구소) 대표 ● 194
04. 조규빈 ▶ (전)중등장학사/동해상업고등학교 교장 ● 198
05. 장진희 ▶ 평택여고, 평택마이스터고 음악교사 ● 202
06. 조병묵 ▶ (전)청주중·운호고 교사, 솟대명인 ● 206
07. 전경국 ▶ ㈜미영 대표이사 ● 210
08. 정성봉 ▶ 농업정책보험금융원 경영기획실장 ● 214
09. 정재근 ▶ (전)행정자치부 차관, UN거버넌스센터 원장 ●218
10. 조규복 ▶ (전)서울 계상초등학교 교장 ● 222
6부
01. 조영관 ▶ 도전한국인 대표/시인/경영학 박사 ● 228
02. 주삼차 ▶ ㈜상진개발 대표이사 ● 232
03. 최상현 ▶ 대전관저고등학교 교장 ● 236
04. 최세규 ▶ ?한국재능기부협회 이사장 ● 240
05. 한영섭 ▶ ?인간개발연구원 원장 ● 244
06. 한용교 ▶ ?한용교 장학재단 이사장 ● 248
07. 함경식 ▶ 대운산업개발㈜ 대표이사 ● 252
08. 허남국 ▶ 긍정에너지연구소 소장 ● 256
09. 황은수 ▶ 가나항공여행사 대표 ● 260
10. 황종덕 ▶ 삼우공간건축사사무소/기술사 ● 264
7부
01. 김광선 ▶ (전)우정사업본부 노동조합 경인지역본부장 ● 270
02. 김블라시오 ▶ 대한민국100인힐빙포럼 회장 ● 274
03. 민의식 ▶ 우체국시설관리단 자문위원 ● 278
04. 오 황 ▶ 오황한의원 원장 ● 282
05. 우성민 ▶ 네트론 케이터링㈜ 대표이사 ● 286
06. 이강인 ▶ 국제 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총재 ● 290
07. 탁병오 ▶ (전)국무총리 비서실장/서울시 정무부시장 ● 294
08. 위재천 ▶ (법무법인) 동인 대표 변호사 ● 298
09. 최재영 ▶ ㈜거봉아이앤씨 대표이사/회장 ● 302
10. 황유성 ▶ ㈜유성 대표이사 ● 306
8부
01. 권선옥 ▶ 논산시 문화원 원장 ● 312
02. 권익철 ▶ NLP스피치리더십센터 대표 ● 314
03. 금 채 ▶ 힐링행복에너지연구원 원장 ● 316
04. 김병중 ▶ 시인/문학평론가 ● 318
05. 김성배 ▶ 골드공인중개사 대표 ● 320
06. 김안숙 ▶ 서초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 322
07. 김은형 ▶ 어머니독서토론모임 주경야독 회장 ● 324
08. 김희경 ▶ 재능기부협회 상임이사 ● 326
09. 김정구 ▶ (전)연세대학교 기획처장 ● 328
10. 김재준 ▶ 한국전력공사 경산지사 지사장 ● 330
9부
01. 김종회 ▶ 가천대학교 겸임교수 ● 334
02. 김창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문경력관 ● 336
03. 박경국 ▶ (전)안전행정부 제1차관/(전)국가기록원 원장 ● 338
04. 박금숙 ▶ ㈜박금숙닥종이인형연구소 대표 ● 340
05. 박숙정 ▶ 가톨릭병원 원목실장 ● 342
06. 박영길 ▶ 지산화실 원장 ● 344
07. 박육철 ▶ 화가/월등초등학교 교사 ● 346
08. 서범석 ▶ 법무법인 등정 대표변호사 ● 348
09. 송별이 ▶ 가수/도서출판 행복에너지 홍보대사 ● 350
10. 장동석 ▶ ?한국문인협회 서울지회 이사 ● 352
10부
01. 안병애 ▶ 시인/한국문입협회 회원 ● 356
02. 안남숙 ▶ 화가/행운을 부르는 홍익화가 ● 358
03. 안민석 ▶ 제20대 국회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장) ● 360
04. 안시안 ▶ 시인/『동양문학』 등단 ● 362
05. 안창기 ▶ ㈜비센바이오 대표이사 ● 364
06. 엄경숙 ▶ 국제하나예술협회 대표 ● 366
07. 엄상윤 ▶ 다국적기업 사업부장 ● 368
08. 오복동 ▶ 동양화가/(전)한국미술협회 여수지부장 ● 370
09. 용혜원 ▶ 시인 ● 372
10. 유동효 ▶ 치유소리 미니스트리 대표 ● 374
11부
01. 김순영 ▶ 서양화가,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 378
02. 이건수 ▶ 백석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 ● 380
03. 이근규 ▶ (전)충북 제천시장 ● 382
04. 이돈희 ▶ 대한노인신문 수석부사장/감정평가사 ● 384
05. 이민영 ▶ KNS뉴스통신 부사장 ● 386
06. 이현춘 ▶ ?국제웃음치료협회 익산지회장 ● 388
07. 이옥형 ▶ ㈜서희건설 전무 ● 390
08. 이춘명 ▶ 희곡작가/시인 ● 392
09. 임상국 ▶ 이슈인물연구소 소장 ● 394
10. 임순모 ▶ Winex Int’l Ltd 대표 ● 396
12부
01. 김형미 ▶ 정선군 사회복지센터 소장 ● 400
02. 장인수 ▶ (전)OB맥주 대표이사 사장/(전)부회장 ● 402
03. 정두진 ▶ 서예가/(전)국립경찰대학교 서예지도교수 ● 404
04. 정아름성 ▶ 화가/?한국자율식물협회 상임이사 ● 406
05. 지선호 ▶ 청주 산남고등학교 교장 ● 408
06. 최강현 ▶ 부부행복연구원 원장 ● 410
07. 최상률 ▶ 중앙노무법인 대표노무사 ● 412
08. 최익용 ▶ 행정학 박사 ● 414
09. 한광일 ▶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석좌교수 ● 416
10. 황명선 ▶ 충남 논산시장 ● 418
11. 신광철 ▶ 시인/작가/한국학연구소 소장 ● 420
저자소개
책속에서
PROLOGUE
권 선 복
2018년 TV조선 선정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영향력 있는 CEO
인간처럼 사고하고 감지하고 행동하도록 설계된 AI(인공지능)가 어느새 인간의 영역을 침범할 정도로, 현대사회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첨단의 시대로 나아갈수록 우리 사회는 더욱더 삭막해지고 인면수심(人面獸心)의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고 발생합니다. 이와 같은 현실에서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어쩌면 해답은 가까이에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심신이 피폐해질수록 서로가 서로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보듬어 줄 수 있는, 따스한 가슴과 진심 어린 응원! 우리 모두 너무나 당연하여 그것의 소중함을 자꾸 잊고 있는 건 아닐는지요.
따스한 가슴과 진심 어린 응원은 당신의 생각 한 줄기, 마음 한 자락을 글로 풀어놓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것이 시(詩)입니다. 당신이 진솔하게 써 내려간 시 한 편이 누군가에게는 세상을 살아갈 에너지가 되고, 또 누군가에게는 외로움을 떨쳐 낼 격려가 됩니다. 그것이 시의 진정한 힘입니다.
초대 문화부 장관을 지낸 이어령 교수는 “한 편의 좋은 시를 읽는다는 것은 영혼의 항아리 속에 향기로운 꽃을 꽂아 두는 것과 같다.”라고 하였습니다. 저 또한 우리 사회에 향기로운 꽃을 더 많이 꽂아 두어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시의 향기를 퍼뜨려 보고자 합니다. 유난히도 무더웠던 무술년 8월 8일부터 공동 시집을 발간하고자 평소 제가 알고 있던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시집 출판을 제안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놀랍게도 100일도 안 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동참 의사를 피력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121분의 소중한 시를 모아 한 권의 멋진 책으로 승화시켜, 2018년 12월 1일 121분의 공동시집을 발표하는 뜻깊은 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시낭송회와 더불어 천재 소녀 가수 송별이 양과 함께하는 송년회 콘서트를 개최하며 보람찼던 한 해를 즐겁게 떠나보낼까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열정과 사랑으로 한 자 한 자 진솔하게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풀어놓으신 121분 덕분입니다.
반드시 특별한 사람만 시인이 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 한 자락에 아름다운 시가 살고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그런 점에서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 모두가 이미 예비 시인인 셈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시를 모아 3개월에 한 번 발행하는 계간지로 펴내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최선을 다하여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선한 영향력과 함께 힘찬 행복에너지를 전파하는 사명을 공유하겠다고 약속드리겠습니다.
이 땅에 따스한 울림을 주는 예비시인들이 많아지길 소망하며, 121분의 아름다운 시를 정성껏 담은 책 『행복한 나들이 ? 시로 표현하는 삶의 여정』을 통해 무술년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2019 기해년에도 열정 충만한 행복에너지가 팡팡팡 샘솟기를 기원합니다.
삶의 이야기로 진솔하게 풀어낸
소소한 행복의 나들이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대한민국 국민의 시 문화는 대개 19살을 기점으로 끝납니다. 안타깝게도 학력고사, 수학능력시험 등을 치른 분들 대부분에게는 시와 시인에 대한 관념이 머릿속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시는 어떠해야 하고, 시인은 어떤 모습이어야 한다는 밑그림이 잘 드는 칼로 새겨놓은 조각처럼 뇌리에 깊게 남아있습니다.
양떼를 풀어놓고 들판에 풀을 먹이며 하프 반주에 얹어 부르던 목동의 노래가 시였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강가에서 고기를 잡던 어부와, 땔감을 구해 오던 초부가 오솔길에서 마주쳐 막걸리를 나누며 서로의 시와 흥취를 노랫가락에 얹어 표현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시가 생활의 일부였던 시절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것을 ‘발라드’라고, 혹은 ‘민요’라고 부르거나, 또는 그 무엇으로 불렀는가와 무관하게, 시의 마음은 우리 생활 도처에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제목도 없이 그저 편안하게 마음에서 마음을 주고받고, 경험과 경험을 나누며, 서로의 애환을 달래던 시의 세계가 그리웠습니다. 두터운 시 세계의 진입 장벽을 허물고 서로 편안하게 모여서 공감할 장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이런 소망의 첫 번째 시도로 행복에너지는 계간 시집『행복한 나들이』를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시집의 곳곳에 파격이 있습니다. 목차에 시 제목 대신 사람을 넣었습니다. 『행복한 나들이』에는 작품을 통해 이름이 오래도록 기억될 전문적인 시인들의 시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자리에서는 시를 촉매로 하여 먼저 사람을 이야기하고,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때문에 작품의 제목보다는 사람의 이야기를 목차로 삼았습니다. 기존의 틀에 박힌 시집에 대한 관점보다는 다매체 시대에 일반 독자들이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시의 모습이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앞으로도 이 계간시집 『행복한 나들이』의 선하고 행복한 뜻을 꾸준히 이어나가, 대한민국 평범한 ‘김씨네, 이씨네’ 아들딸로 태어난 우리들의 마음속에도 아름다운 시의 꽃병이 하나씩 자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가슴 속에도 아름다운 시심이 싹트는 행복한 기해년을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