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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카드 3

하우스 오브 카드 3

마이클 돕스 (지은이), 박산호 (옮긴이)
푸른숲
1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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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카드 3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하우스 오브 카드 3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91156756675
· 쪽수 : 632쪽
· 출판일 : 2016-10-25

책 소개

버락 오바마, 힐러리 클린턴, 시진핑 등 세계 정치가들의 극찬을 받은 정치 스릴러의 고전 <하우스 오브 카드> 3부작이 드디어 완간되었다. 3권에서는 마가렛 대처를 제치고 '최장 기간 재임한 영국 수상'이라는 기록을 앞둔 어카트가 자신을 축출하려는 움직임에 맞서 모든 수단을 이용해 궁극의 승부수를 띄우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목차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저자소개

마이클 돕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와일리 돕스 남작. 영국 상원의원. 1987년 영국 <가디언>지가 “웨스트민스터의 아기 얼굴을 한 청부살인업자”라고 묘사했을 정도로 수완이 좋았던 정치가이자 《하우스 오브 카드》 시리즈 외에도 《처칠의 승리Churchill‘s Triumph》, 《처칠의 시간Churchill‘s Hour》, 《포기란 없다Never Surrender》, 《윈스턴의 전쟁Winston’s War》 등 20여 권의 소설을 펴낸 베스트셀러 작가다. 1984년 보수당 전당대회 때 IRA가 벌인 브라이튼 폭탄테러에서 살아남은 대처 정부의 일원으로 마가렛 대처의 핵심 참모로 활약하며 정치 인생의 전성기를 보냈다. 그러나 한순간 권력의 자리에서 비참하게 밀려났고, 그런 자신의 상황과 경험을 투영해 1989년부터 1994년까지 《하우스 오브 카드》 시리즈 세 권을 집필했다. 《하우스 오브 카드1》이 출간되자마자 1990년 BBC에서 4부작 드라마로 제작되어 영국아카데미 14개 부문 노미네이트, 2개 부문을 수상했다. 20여 년이 지난 2013년 미국 넷플릭스에서 케빈 스페이시 주연, 데이빗 핀처 연출로 다시 리메이크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드라마는 2013년 에미상 9개 부문 노미네이트, 3개 부문 수상, 2014년 2015년 미국 골든 글로브 연속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www.michaeldobb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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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산호 (옮긴이)    정보 더보기
번역가이자 소설가, 에세이스트. 오랫동안 ‘좋은 어른’에 대해 생각해 왔고, 그런 어른으로 살아가고자 애쓴다. 문장과 삶을 통해, 조금 더 단단하고 따뜻한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 말과 글, 태도의 힘을 믿으며 오늘도 한 문장씩 써 내려간다. 소설, 에세이, 그래픽 노블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영어에서 한국어로 100권 가까이 옮겼다. 《긍정의 말들》, 《생각보다 잘 살고 있어》, 《소설의 쓸모》 등의 에세이를 썼고, 《너를 찾아서》, 《오늘도 조이풀하게!》 등의 소설을 썼으며, 《번역가 모모 씨의 일일》, 《이대로 살아도 좋아》, 《마티스×스릴러》를 함께 썼다. 소설 《라일라》로 2024년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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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사람은 자기 운명의 주인이 돼야 해.” “나는 그 일을 맡으면 좋아할 거야, 알잖아. 하지만 운명은 내게 아직 손을 내밀지 않았어.” “기대만 하고 있으면 결코 열매를 얻을 수 없어. 위대한 업적을 이루고 싶다면 운명의 불알을 꽉 잡은 채로 놈을 타고 가야지.”


“참을 수가 없어, 모티마. 이들은 살아 있을 때는 끝도 없이 괴롭혀놓고 막상 세상을 뜨면 눈물 바람으로 티슈를 집어 들면서 망자가 얼마나 위대했는지, 그의 죽음으로 인해 어떻게 이 나라와 문화와 문명이 위기에 처했는지 증명하려고 애를 쓰잖아. 내가 지금까지 프레더릭을 자르지 않았던 유일한 이유는 그 인간이 양처럼 순종했기 때문이야. 모두 그걸 알고 있다고. 하지만 이제 죽은 양인 프레더릭을 모두 사자라고 말하고 있어. 그의 혈관이 피가 아니라 술로 가득 차 있었다는 언급은 조금도 하지 않는다고. 셰퍼드 시장에서 매춘부들과 싸움이 나서 여자들이 바지와 지갑과 다우닝 가 출입증까지 모두 가지고 튀었단 소리도 하지 않았고.” “그 사람은 당신에게 충성을 바쳤어요, 프랜시스.” “내가 그 인간 불알을 휘어잡고 있었으니까!”


클레어는 싫다고 하지 않았다. 이렇게 정신적으로 긴장하면서 밤까지 일해야 하는 날이 수도 없이 많은 곳에서 남자들이 노골적으로 한 번 하자고 들이대는 일은 흔했고, 무릎에 손을 올리거나 노골적으로 몸을 탐하면서 허리에 팔을 두르는 동료들을 다 내치면 남은 동료는 몇 안 될 것이다. 이건 남자들만의 클럽 규칙이었고, 애초에 여기 끼워달라고 요구한 쪽은 자신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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