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정찬민 꽃이 피었습니다

정찬민 꽃이 피었습니다

(용인꽃 필 무렵)

정찬민 (지은이)
비타베아타
1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3,500원 -10% 0원
0원
13,500원 >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7개 2,7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정찬민 꽃이 피었습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정찬민 꽃이 피었습니다 (용인꽃 필 무렵)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한국정치사정/정치사 > 한국정치사정/정치사-일반
· ISBN : 9791157061860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0-01-06

책 소개

당시 용인시의 채무는 7848억 원으로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았다. 그런 용인시를 살려낸 사람이 있다. 전 정찬민 용인시장이다. 이 책에는 지난 4년간(2014~2018년) 용인시를 위해 달려온 정찬민 전 용인시장의 정치 신념과 비전을 담았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나는 아직 배고프다

01 구태를 벗다

020 목민관이 되다
023 녹지회를 없애주세요
026 관행 깬 파격 취임식
030 인사가 만사, 보복 인사 배제하고 관피아 철폐하다
034 워크이노베이션
038 시민혈세, 한 푼이라도 아끼자
041 호화 청사 이미지를 탈피하다

02 현장에서 답을 찾다

048 우문현답과 3품 행정
054 감격의 눈물 흘린 석식마을 주민들
059 악취와의 전쟁을 벌이다
065 10년 묵은 상습 교통 정체 해소하다
070 신갈상권의 화려한 변신
076 입주 앞둔 아파트 주민의 호소
080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다
083 면장도 보기 어려운데 시장을 볼 수 있어?
086 소통 행정, 100만 시민과 대화하다

03 난제 해결사

098 동백세브란스병원 공사 재개
102 장기간 표류했던 덕성산업단지 정상화
106 10년간 답보 상태 역삼지구 해결
109 용인 경전철, ‘돈 먹는 하마’ 오명 벗다
114 기흥호수공원 둘레길 와선
119 애물단지서 보물단지 된 시민체육공원
127 무산될 위기에서 구해낸 흥덕역

04 용인만 바라본 4년

136 용인시민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141 시민이 피해를 입으면 시위도 불사
147 지역 현안 해결 위해 수차례 장관 면담 강행
150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 기업 유치 위해 전력투구
158 외자 유치 위해 지구 끝까지 간다
163 용인시민의 자부심을 되찾다
168 두 동강 난 한남정맥, 46년 만에 연결 착수
173 전국 최초 희망도서 바로대출제, 히트 상품 되다
178 화제를 불러일으킨 줌마렐라 축구 열풍
183 사람들의 용인, 전국 최초 태교도시 실시
193 4년 연속 안전도시 달성

05 채무 제로 달성

200 빚더미 용인시의 기적
206 전국 최초 중고교 무상교복 실시
212 채무 제로 음해는 이제 그만

06 끝나지 않은 도전

218 출마 선언 하루 앞두고 접한 비보
220 쓰라린 패배의 아픔을 겪다
226 수서?광주?용인 전철 유치에 사활 건다
230 공용버스터미널, 종합운동장으로 이전 추진
233 반도체 메카 위해 적극 갈등 중재
237 기업 유치 통한 일자리 창출 적극 추진
240 마을 이장 같은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에필로그- 다시 한번 ‘정치가 무엇인지’ 생각한다

저자소개

정찬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용인 포곡 출신으로 현재 남사면에 거주하고 있다. 용인에서 초·중학교를 거쳐 유신고등학교를 나왔다. 경희대(행정 학사, 경영학 석사)를 졸업하고, 중앙일보에서 신문기자로 활약하며 수도권 취재본부장 등을 지냈다. 기자 시절엔 대통령 친인척비리, 화성연쇄살인사건 등 굵직굵직한 특종을 한 부지런한 기자였다. 세계적인 축구전문기자가 꿈이었으나 뜻을 이루지 못 했다. 2014년 제6회 지방선거에 출마하여 민선 6기 제7대 용인시장에 당선되었다. 용인시장 재임 시절 파산 위기에 처했던 용인시에 채무 제로를 달성하고 ‘돈 먹는 하마’로 인식되던 경전철을 성공적으로 활성화시켰으며, ‘전국 최초 중고교 무상교복 실시’ ‘태교도시’ ‘다량의 산업단지 유치 통한 일자리 창출’ 같은 정책을 추진하여 용인시 발전을 크게 앞당겼다는 평을 받았다. ‘살아서도 용인, 죽어서도 용인’만 생각하겠다는 용인 출신, 난제 해결사 정찬민은 ‘2011 용인시문화상’ ‘2015 유권자시민행동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2016 지방자치행정 대상’ ‘2017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어워즈 그랑프리’ 등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작전명 뜨는 해》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공저) 《용인203이야기》 《슈퍼맨 정찬민》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이 책에는 ‘용인 목민관’ 4년간의 기록과 다시 도전하려는 의지를 밝혀 담았다. 나는 아직 배고프다. 용인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정치인과 목민관은 시민 위에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다.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다. 용인을 위기에서 건져낸 목민관으로서 검증받았다. 용인시장 최초로 ‘청렴 용인시장’이라는 평가도 받았다. 그래서 용인시민을 위해, 고향 용인을 위해 더 봉사하고 싶다. “지금 용인에는 정찬민이 꼭 필요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것도 그런 이유다.


시청 광장은 2017년 겨울까지 개방되었다. 이외에도 KBS 전국 노래자랑, CBS 주최 가수 초청 콘서트도 열렸다. 청사 내부는 각종 공연, 행사, 강연회로 활용되었다. 호화 청사 꼬리표를 떼고 시청사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줬다고 자평한다. 취임 4년 동안 가장 보람 있는 업적 중 하나다.


나는 현장을 가장 중시한다.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우문현답)’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발품, 눈품, 귀품’을 파는 ‘3품 행정’을 강조하며 실천했다. 특히 사고가 발생하면 하던 일을 멈추고서라도 즉각 달려가곤 했다. 시장이 발로 뛰고 눈으로 보며 귀로 들어야 할 현장이 어디 한둘일까. 그래도 긴급을 요하는 사고현장 만큼은 시민의 안전과 관련된 문제이니 만사를 제치고 뛰어갔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