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한국정치사정/정치사 > 한국정치사정/정치사-일반
· ISBN : 9791157061860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0-01-06
책 소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나는 아직 배고프다
01 구태를 벗다
020 목민관이 되다
023 녹지회를 없애주세요
026 관행 깬 파격 취임식
030 인사가 만사, 보복 인사 배제하고 관피아 철폐하다
034 워크이노베이션
038 시민혈세, 한 푼이라도 아끼자
041 호화 청사 이미지를 탈피하다
02 현장에서 답을 찾다
048 우문현답과 3품 행정
054 감격의 눈물 흘린 석식마을 주민들
059 악취와의 전쟁을 벌이다
065 10년 묵은 상습 교통 정체 해소하다
070 신갈상권의 화려한 변신
076 입주 앞둔 아파트 주민의 호소
080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다
083 면장도 보기 어려운데 시장을 볼 수 있어?
086 소통 행정, 100만 시민과 대화하다
03 난제 해결사
098 동백세브란스병원 공사 재개
102 장기간 표류했던 덕성산업단지 정상화
106 10년간 답보 상태 역삼지구 해결
109 용인 경전철, ‘돈 먹는 하마’ 오명 벗다
114 기흥호수공원 둘레길 와선
119 애물단지서 보물단지 된 시민체육공원
127 무산될 위기에서 구해낸 흥덕역
04 용인만 바라본 4년
136 용인시민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141 시민이 피해를 입으면 시위도 불사
147 지역 현안 해결 위해 수차례 장관 면담 강행
150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 기업 유치 위해 전력투구
158 외자 유치 위해 지구 끝까지 간다
163 용인시민의 자부심을 되찾다
168 두 동강 난 한남정맥, 46년 만에 연결 착수
173 전국 최초 희망도서 바로대출제, 히트 상품 되다
178 화제를 불러일으킨 줌마렐라 축구 열풍
183 사람들의 용인, 전국 최초 태교도시 실시
193 4년 연속 안전도시 달성
05 채무 제로 달성
200 빚더미 용인시의 기적
206 전국 최초 중고교 무상교복 실시
212 채무 제로 음해는 이제 그만
06 끝나지 않은 도전
218 출마 선언 하루 앞두고 접한 비보
220 쓰라린 패배의 아픔을 겪다
226 수서?광주?용인 전철 유치에 사활 건다
230 공용버스터미널, 종합운동장으로 이전 추진
233 반도체 메카 위해 적극 갈등 중재
237 기업 유치 통한 일자리 창출 적극 추진
240 마을 이장 같은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에필로그- 다시 한번 ‘정치가 무엇인지’ 생각한다
저자소개
책속에서
이 책에는 ‘용인 목민관’ 4년간의 기록과 다시 도전하려는 의지를 밝혀 담았다. 나는 아직 배고프다. 용인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정치인과 목민관은 시민 위에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다.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다. 용인을 위기에서 건져낸 목민관으로서 검증받았다. 용인시장 최초로 ‘청렴 용인시장’이라는 평가도 받았다. 그래서 용인시민을 위해, 고향 용인을 위해 더 봉사하고 싶다. “지금 용인에는 정찬민이 꼭 필요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것도 그런 이유다.
시청 광장은 2017년 겨울까지 개방되었다. 이외에도 KBS 전국 노래자랑, CBS 주최 가수 초청 콘서트도 열렸다. 청사 내부는 각종 공연, 행사, 강연회로 활용되었다. 호화 청사 꼬리표를 떼고 시청사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줬다고 자평한다. 취임 4년 동안 가장 보람 있는 업적 중 하나다.
나는 현장을 가장 중시한다.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우문현답)’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발품, 눈품, 귀품’을 파는 ‘3품 행정’을 강조하며 실천했다. 특히 사고가 발생하면 하던 일을 멈추고서라도 즉각 달려가곤 했다. 시장이 발로 뛰고 눈으로 보며 귀로 들어야 할 현장이 어디 한둘일까. 그래도 긴급을 요하는 사고현장 만큼은 시민의 안전과 관련된 문제이니 만사를 제치고 뛰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