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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센 파시즘

더 센 파시즘

(100년 만에 귀환한 글로벌 파시즘 돌파 전략)

홍성국 (지은이)
메디치미디어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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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센 파시즘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더 센 파시즘 (100년 만에 귀환한 글로벌 파시즘 돌파 전략)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미래학
· ISBN : 9791157065455
· 쪽수 : 360쪽
· 출판일 : 2026-03-25

책 소개

《수축사회》로 유명한 현장형 미래학자 홍성국이 신간을 펴냈다. 그의 아홉 번째 책의 제목은 《더 센 파시즘》이다. 100년 전의 파시즘과 오늘날의 파시즘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 분석하고 지금의 파시즘은 100년 전의 단순 반복이 아닌, ‘더 센 파시즘’이 도래했다고 진단한다.

목차

프롤로그

1부 파시즘이 온다

1장 우리 안의 파시즘
파시즘 세상 속으로
1. 파시즘의 중요 특징
2. 파시즘의 전략과 전술

2장 100년 전 파시즘 VS. 오늘날의 파시즘
세 사람의 인생 이야기
100년 전 글로벌 파시즘 전성시대
1. 정서적 불안정: 오직 안정만을 추구
2. 과학기술의 발전과 자본주의의 한계
3. 시간적 우연

2부 수축사회와 파시즘의 만남

3장 수축사회가 파시즘을 소환하다
1. 원래 사람은 보수적인가?
2. 수축사회가 만든 4不(不평등, 不공정, 不확실, 不안정)
3. 독재자의 성공 신화

4장 100년 전보다 지금이 더 위험하다
1. 고독한 AI의 노예
2. 당신 사람 맞아?: 새로운 인간의 탄생
3. 고령화 사회로 가는 과도기
4. 경제성장의 한계
5. 불안을 가중시키는 위험사회
6. 감시사회: 저항은 애초부터 불가능하다

3부 21세기 파시즘 돌파 전략

5장 20년 후 미래 세계를 상상하다
1. 인구구조가 바꾸는 세계질서
2. 지속 불가능한 사회
3. AI가 지배하는 세상
4. 마지막 패권 전쟁
5. 파시즘 기반 아령 사회에서 바벨 사회로
6. 몇 가지 희망의 근거

6장 루스벨트인가, 히틀러인가?
루스벨트와 히틀러: 비슷하나 다르다
세상을 바꾼 뉴딜 혁명
1. 국가 모델: 어떤 사회를 만들 것인가?
2. 강력한 민주주의
3. 성장 중심 사회
4. 미래형 제조 강국
5. 가짜정보와의 전쟁
6. 교육 체계 개편
7. 사회적 자본

에필로그
본문의 주

저자소개

홍성국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세계의 변화에 맞춰 한국의 미래를 모색하는 현장형 미래학자. 1988년 대우증권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2014년 공채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CEO 자리에 올랐다. 2016년 미래에셋증권 퇴사 이후 다수의 저술과 강연, 기고, 방송 출연 등을 통해 대중과 함께 호흡하며 ‘한국-호’가 나아갈 길을 고민해왔으며, 제21대 국회의원으로 정무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디플레이션 속으로》, 《세계가 일본된다》, 《수축사회》, 《수축사회 2.0》 등의 저서를 통해 팽창사회를 지나 수축사회에 진입한 세계와 한국의 상황을 정확하고 날카롭게 분석하며, 현 단계에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왔다. 이 책 《더 센 파시즘》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파시즘이 도래한 현상을 목도한 후 오늘날의 파시즘이 수축사회와 만남으로써 100년 전보다 ‘더 센 파시즘’이 되었음을 경고하고, 21세기 파시즘 돌파 방안으로 ‘K-구조 전환’ 전략을 제안한다.
펼치기

책속에서



역사의 반복을 믿든 아니든, 지금 세상은 100년 전의 파시즘이 다시 부활하고 있다. 그런데 오늘날의 파시즘은 100년 전 파시즘의 단순 귀환이 아니다. AI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어 진화한 ‘더 센 파시즘’이다. 그 양상은 거의 모든 나라에서 현재진행형으로 발생하고 있다. 글로벌 파시즘 전성시대에 사람들은 문제를 한 방에 해결해줄 ‘메시아’를 찾는다. - <프롤로그 >


쇼트트랙의 ‘코너 추월 전략’을 국가 차원에서 실행하면 어떨까? 100년 전 루스벨트가 단행했던 뉴딜 혁명 이상의 대전환을 과감하게 제안한다. 우리 국민은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이다. 모든 영역에서 ‘K’를 붙이고 노력하면 세계 최고 수준을 만들어낸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K-구조 전환’을 시행해보면 어떨까? - <프롤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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