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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반도 지배사 3

미국의 한반도 지배사 3

박지동(지은이)
책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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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반도 지배사 3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미국의 한반도 지배사 3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한국근현대사 > 한국전쟁 이후~현재
· ISBN : 9791157766475
· 쪽수 : 564쪽
· 출판일 : 2018-12-20

책 소개

미국의 한반도 지배사 시리즈. 지난 200년간 한반도를 둘러싸고 전개된 동북아 주변 열강들의 전쟁과 외교사를 살펴본다.
미국의 한반도 지배사 시리즈. 저자는 오늘날 우리나라 고통의 핵심 근원이 바로 일본제국의 식민지 분열통치와 미군의 장기간 점령 주둔 및 전쟁 주도에 있었다고 주장하며, 이들 외세 지배의 역사를 다시 기술하는 목적도 바로 이 같은 동포형제자매 증오 조장의 근원을 반성의 자료로 추적해 보려는 데 있다고 말한다. 지난 200년간 한반도를 둘러싸고 전개된 동북아 주변 열강들의 전쟁과 외교사를 살펴본다.

목차

자주·평등·민주·정의·복지 세계 실현을 위한 우선 과제는 진실역사의 공정한 인식과 실천

제1장 미군은 ‘반격’의 명분 앞세워 무차별 폭격, 중국군 참전
1. 북군 진격로 차단 구실, 남북에 걸쳐 도로·가옥 대량 파괴
1) 장거리·고공 전략폭격기 B29 130대, 닥치는대로 민간인 살상
2) 민간인에 무차별 폭격, 극악스러운 동족 증오·적개심 조장
3) 미군은 네이팜탄으로 대학살 복수극 벌이며 대반격 북상

2. 「항미원조전사」를 통해 본 중국인민의 반제투쟁 태세
1) 미국은 「조선을 점령하고 중국 영토 대만을 점거」
2) 「남침」 「6·25 도발」로 비난받은, 전쟁 초기 북의 정책과 선전
3) 중국의 조선 주재 대사관원 평양 도착, 조·중 친선 강화
4) 미군은 북군을 낙동강전선에 묶어놓고 인천상륙작전 성공

제2장 미군의 38선 이북 공격으로 전영토 식민지화 야심 보여
1. 유엔, 정권수립·참전·38선 북침까지 미국 소망 순종
1) 미국의 전조선 점령 야심에 중국은 조선지원 항전으로 맞대응
2) ‘유엔군’ 이름의 미군과 중국인민지원군의 정면 충돌

2. 북진 종결 실패하자 초토화 폭격전술로 대량 살육
1) 유엔군 간판 걸고도 유엔헌장 인권정신 완전 파괴
2) 하나님·유엔 체통 다 뭉개고 진짜 「검은 악마」 모습 드러내
3) 세계 최강 제국주의세력의 짐승스런 폭격학살, 다져진 철천지 분노

제3장 누가 민중을 학살하는 침략자인지 명백해져
1. 중국지원군, 미군·국군의 북진 예봉을 꺾고 대치
1) 미국의 정계·군부, 중국군 참전에 설왕설래
2) 11월 25일 2차 전역 개시, 포위망 좁히며 남으로 진격

2. 중국 지원군, 1·2차전 주로 야간전투 승리로 38선에 도달
1) 중립국에선 휴전을, 중국 중앙은 38선 남진 요망
2) 지원군 3차 대공세, 38선 동서부에서 총남진
3) 8군 사령관 리지웨이의 총반격 작전 개시

3. 미국은 참혹한 폭격 살육전으로도 한반도 완전 점령에 실패
1) 두 침략외세가 조작한 분열과 증오로 동포끼리 원수되어 살상
2) 대량의 불폭탄에 중국지원군 엄청난 희생 치르며 남진
3) 유엔군 다시 반격, 북군 서울에서 후퇴 38선에서 방어전략
4) 정전회담 시작됐어도 전투는 계속, 북측은 함포·공폭에 고통
5) 소총·수류탄의 산중 유격부대와 무자비한 대량 공중폭격대의 대결

4. 공중폭격도 모자라 참혹한 암살무기인 세균전까지 저질러
1) 증거 명백한데도 국가적 범죄행위라 끝까지 모르쇠로 일관
2) 일본·미국 연합 의료공작팀 제조, 군·민 안 가리고 투척

제4장 제국주의 최강자 휴전 제의, 해방세력에 힘의 한계 실감
1. 대만군 파견과 핵폭탄 투하 계획, 미국의 침략성 폭로
1) 미국이 돕다 패퇴한 장제스를 부추겨 본토 침공 시도
2) 한반도에서 핵폭탄을 사용하려 한 잔인한 구상까지
3) 동북아 정복에 편중한 맥아더, 트루먼에 의해 해임

2. 미국, 유엔군사령관 리지웨이 성명으로 ‘휴전’ 제의
1) 조선반도 전영역 정복은 불가능하다고 본 미국의 결정
2) 휴전 회담 시작됐어도 미국은 육군·공군력 증강

3. 일방적 공중폭격 계속되는 가운데, 2년여 휴전 회담 난항
1) 전영토 점령 좌절에 불만, 미 공군 폭격은 회담장 안팎에서 계속
2) 거듭된 도발로 더 많은 영역 차지할 폭격 기회 노려

제5장 전쟁은 남북동포끼리를 증오스러운 적으로 미국을 생명·재산 보호의 구세주로 왜곡시켜
1. 전쟁을 통해 미국은 약소국 점령과 군사지휘권 점유를 정당화
1) 미국은 경제 불황 타개책으로 전쟁 추구한 혐의 드러내
2) 한국[조선]전쟁에서 미군이 저지른 살인만행의 흔적들
3) 전쟁 때 무참히 당한 잔인한 무차별 공중폭격의 참화가 북의 핵개발 의지를 굳힌 근본 원인

2. 핵 협박으로 세계인류의 자주·평등·평화 염원을 압살
1) 식민지 조선을 다시 갈라놓고 강대국들간 살상무력 시험해본 셈
2) 미국은 대량살육의 공중폭격도 모자라 전쟁 내내 핵폭탄 투하 협박
3) 자주·평등·통일을 위한 유혈투쟁, 동포간 증오·주검 보탠 채 좌절

3. 「상호방위조약」과 「합의의사록」으로 미국 독점지배 강화
1) 제네바 회담 열렸으나 점령지 계속 주둔 야심에 남북 평화공존 배격
2) 「한미상호방위조약」 빙자, 「유엔」 이름으로 대북 적대시 위협 계속
3) 제3자 간섭·감시 싫어진 미국, 중립국 감독위원회 추방
4) 미국의 휴전협정 13항 ㄹ목 폐기와 핵무기 남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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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박지동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신문대학원을 수료했으며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동아일보 기자로 근무했다. 광주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를 지냈으며, 지금은 광주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미국의 한반도 지배사』 『한국언론실증사』 『언론사상사』 『논리와 논술』 『현대고급영문법해석연구』 등을 펴냈으며 그외에도 많은 번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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