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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까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57956197
· 쪽수 : 80쪽
· 출판일 : 2021-11-20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57956197
· 쪽수 : 80쪽
· 출판일 : 2021-11-20
책 소개
시집의 제목은 원래 냉소적, 냉소적 또는 삐딱하게 였었다. 그러다가 마무리 작업을 할 무렵, 갑자기 “오징어 게임”이라는 넷플릭스 드라마가 공개되자마자 온 세계를 폭풍과 같은 화제로 휩쓰는 것을 보면서 저자...
‘독자여, 미안하다’는 제목의 머리말에서, 시인은 이 시집을 ‘플랜B’라고 밝혔다. 시에 플랜A가 어디 있으며 플랜B가 어디 있나. 용감한 게 아니면 생뚱맞은 거다. 그러나 시인이 굳이 ‘플랜B’라고 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대부분의 시들이 이전에 보아 왔던 시들과는 다르다는 뜻이다.
시집의 제목은 원래 냉소적, 냉소적 또는 삐딱하게 였었다. 그러다가 마무리 작업을 할 무렵, 갑자기 “오징어 게임”이라는 넷플릭스 드라마가 공개되자마자 온 세계를 폭풍과 같은 화제로 휩쓰는 것을 보면서 저자는 제목을 아예 <무궁화꽃이 피었습니까>로 바꾸었다. ‘피었습니다’ 긍정이 아니라 ‘피었습니까’로 질문하는 것이다.
시집의 제목은 원래 냉소적, 냉소적 또는 삐딱하게 였었다. 그러다가 마무리 작업을 할 무렵, 갑자기 “오징어 게임”이라는 넷플릭스 드라마가 공개되자마자 온 세계를 폭풍과 같은 화제로 휩쓰는 것을 보면서 저자는 제목을 아예 <무궁화꽃이 피었습니까>로 바꾸었다. ‘피었습니다’ 긍정이 아니라 ‘피었습니까’로 질문하는 것이다.
목차
독자여, 미안하다
# 1
무궁화꽃이 피었습니까 1 | 대마도 무궁화 | 술래 윤순이 | 성기훈 씨 | 탕 탕탕!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까 6
# 2
거짓말이야 | 총과 칼 | 나가 줘 | 홍반장에게 부탁하자 | 개돼지가 개돼지에게 | 이해할 수 없는 블록버스터 | 시인들에게 | 시 해체 | 시인은 시를 쓴다 | 위해서 | 세종로 광화문 | 장군이 왜 여기서 나와요 | 장기표 선생 | 미얀마여, 미얀마의 지식인들이여, 미얀마의 시인들이여 | 동물론
# 3
국수주의자 1 | 국수주의자 2 | 제비 | 새우깡 | 두통약 | 출근에서 퇴근까지 | 병원에서 | 삐뚤삐뚤한 길 | 삶은 계란이란 진부한 표현 | 왕따 나무 1 | 왕따 나무 2 | 나이가 들다 | 내가 책을 읽는 방법 | 길 |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나 | 무명초 | 만약에 | 허홍구의 시 한 편 | 용종 | 내 취향을 말씀드리자면
# 4
절벽의 도시 | 서울, 지하철 2021 1 | 서울, 지하철 2021 2 | 서울, 지하철 2021 3 | 레밍스 | 최후의 통화 | 아들아, 청년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서울, 지하철 2021 7 | 과면증
시작詩作 이유서
# 1
무궁화꽃이 피었습니까 1 | 대마도 무궁화 | 술래 윤순이 | 성기훈 씨 | 탕 탕탕!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까 6
# 2
거짓말이야 | 총과 칼 | 나가 줘 | 홍반장에게 부탁하자 | 개돼지가 개돼지에게 | 이해할 수 없는 블록버스터 | 시인들에게 | 시 해체 | 시인은 시를 쓴다 | 위해서 | 세종로 광화문 | 장군이 왜 여기서 나와요 | 장기표 선생 | 미얀마여, 미얀마의 지식인들이여, 미얀마의 시인들이여 | 동물론
# 3
국수주의자 1 | 국수주의자 2 | 제비 | 새우깡 | 두통약 | 출근에서 퇴근까지 | 병원에서 | 삐뚤삐뚤한 길 | 삶은 계란이란 진부한 표현 | 왕따 나무 1 | 왕따 나무 2 | 나이가 들다 | 내가 책을 읽는 방법 | 길 |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나 | 무명초 | 만약에 | 허홍구의 시 한 편 | 용종 | 내 취향을 말씀드리자면
# 4
절벽의 도시 | 서울, 지하철 2021 1 | 서울, 지하철 2021 2 | 서울, 지하철 2021 3 | 레밍스 | 최후의 통화 | 아들아, 청년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서울, 지하철 2021 7 | 과면증
시작詩作 이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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