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58111526
· 쪽수 : 132쪽
· 출판일 : 2015-05-27
목차
‘이렇게 읽어주시고’
12. 이상의 나 / 가능한 가능성 / 되나요?
16. 꽃에 바다 태운 듯 / 존재하기 때문에, 그러므로 / 팔레트 숙명
20. 별에게서 비를 찾는 어느 한 / 인생버스 / 녹색의자
24. 무제1 / 누군가의 꽃 / 스스로 선다
28. 도타운 이 순간 / 흐른다는 건 / 미소 속에 박힌
32. 정처는 어디에도 없다 / 물 위의 좁쌀 / 갈대밤
36. 사공의 꽃배 / 무제2 / 들어갈수록
40. 이리 내, 어서 / 생생한 초콜릿 / 어딘가에 흩날리는
44. 오늘살이 / 무제3 / 그랬던 것이었다
48. 어쩌겠습니까 / 무제4 / 흘렀다, 시절
52. 약진을 그려내며 / 스며듬, 숨어듬 / 현실, 하다
56. 머무른 고향 / 무제5 / 오르골
60. 다시 오지 않을, 당신의 것을 / 나에게 / 닿을 수 없는
64. 돌이켜 뱉었음을 / 무제6 / 거슬러라, 그대
68. 그런 날이 있지 / 가슴으로 써내려 간 / 무엇인가
‘또 바라봐주세요’
72. 영원의 공허 / 당신의 현재가 과거를 압도하길 / 헤매다, 또
76. 빨간 파일 / 무제7 / 새벽 즈음에
80. 오직, 그대 / 기억협곡 / 무제8
84. 끝타래 / 지금 누리 / 네가 없다면
88. 어디에도 없음은, 어디에나 있음을 / 앎 / DREAM, DO
92. 틀린 다름 / 추억엔 추억이 없다 / 무제9
96. 가슴으로 드리는 / 다 그런 것임을 / 그렇다
100. 무제10 / 그래야 했었다 / 지난 그을음
104. 당신만의 당신 / 연필심 / 세상에서 가장 애매한 말
108. 기억, 깎이 / 단 한 번의 흘림 / 사람명화
112. 너에게 띄운다 / 남김 / 맴돌다가, 떠돌다가
116. 중심은 나 / 단정할 수 없다는 사실만 / 다시, 묻는다
120. 책은 그랬었다 / 당신의 그 당신 / 우리가 한 이야기는
124. 여기, 지금, 어서 / 하늘 그리고 너 / 낙엽은 꽃피워져야 한다
128. 독자에게
저자소개
책속에서
존재하기 때문에, 그러므로
당신 다리를 내 머리에 이고 다녀도
난 그게 영광인줄로 압니다
당신이 나를 보며 한번 웃는 그 미소로
내 눈이 멀고, 멀어 또 멀어도
나에겐 그 순간이 찬란이고 환희입니다
당신의 존재는 어떤 지구에도 비할 바 없는
그대는 내게 우주이자, 중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