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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생각 : 그러니 그대, 부디 외롭지 마라

광수생각 : 그러니 그대, 부디 외롭지 마라

박광수 (지은이)
북클라우드
15,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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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생각 : 그러니 그대, 부디 외롭지 마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광수생각 : 그러니 그대, 부디 외롭지 마라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명사에세이 > 기타 명사에세이
· ISBN : 9791158463175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20-02-01

책 소개

1998년부터 '광수생각'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온 만화가 박광수. 폭넓은 공감대로 25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광수생각'이 어느덧 23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이야기로 돌아왔다.

목차

1장. 안녕, 그때의 우리
우리는 우리가 창피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꿈의 주인|대운이 들다|내가 기억하는|단지|상처투성이의 마음|믿거나 말거나|섬과 섬 사이|그 봄이 오면|후회를 먹고 사는|봄을 기다리며|신세|어머니|내 안에서 부는 바람|그대라는 등대|그때 우리는|한 번의 승리를 위해서|깃발|채집|우리가 지금은 헤어져도|성냥의 사명|역지사지|나는 지금|박광수 D|바보들의 선긋기|그것으로 되었다|길을 나서는 이유|빈자리의 크기|직방|겨울을 나는 방법|약손

2장. 모자라지만 따뜻한 날들
그러니까 당신|내가 만들고 싶은 컴퓨터|철모르던 시절|내 꿈은|카지노에서 돈 따는 방법|투박한 당신의 목소리|걱정을 키우며 산다|눈사람|만족스런 삶|배우고 또 배운다|의도치 아니하다|정치인의 그릇|눈이 부시게|따뜻한 연수|선생님들에게 부탁|이상한 일|소문의 주인공|나도 모르게|별이 되는 사람들|못생긴 내 얼굴|나의 바다|완벽한 사람|당신이라는 꽃|화창하지 않은 날|딱이와 쑥이|아름다운 우정|계절의 정류장|엄마의 꽃|그날의 반찬

3장. 조금 천천히 같이 걸어요
겸손한 마음|고백|사랑하는 마음|진짜 속마음|말할 수 있는 기회|늘 이쁜 당신|싱거운 소원|영원하자던 약속|당신의 신발|비나이다|심심풀이 땅콩|당신과의 일들|당신 생각|밥벌이의 지겨움|세상 풍경|더 외로워라|꿈에서 만나는 당신|당신을 위한 눈물|어쩌면 몰라도 되는 일|침잠|안녕, 스무 살|늙은이가 늙은이에게|외길|흔들리는 별|우리의 속도|소박한 당부|묘비명|대물림|잔향|이정금 여사|반짝반짝|소멸되어지는 모든 것들|당신의 세상

에필로그_ 끝 혹은 시작
별책부록_ 만화 만두군

저자소개

박광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감수성 깊은 언어와 그림으로 담아내는 작가. 누구나의 일상에 깃든 이야기들에서 길어 올린 언어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있다.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지은 책으로 《광수생각》, 《광수 광수씨 광수놈》 등의 만화책과 《참 잘했어요》, 《LOVE》,《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해피엔딩》, 《참 서툰 사람들》 등 다수의 에세이가 있다. Instagram @parkkwangsoo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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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살다 보면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도 있지만,
온종일 비 내리는 우울한 날도 있어.
또 어떤 날은 안개가 끼어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을 때가 있지.
그 어떤 날에도 함께인 우리.
화창하지 않은 날에도 나를 꼭 안아주겠니.”
---「화창하지 않은 날」중에서


“폭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도 나쁘지 않아.
비바람 속에서 춤추는 것도 그런대로 괜찮으니까.
비가 와서 꽃이 핀다면 그 누가 슬프다고 말할까.”
---「침잠」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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