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날 찾아 떠나는 길

날 찾아 떠나는 길

(챗GPT, AI가 번역한 넉줄시)

육근철 (지은이)
밥북
12,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0,800원 -10% 2,500원
600원
12,7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9,000원 -10% 450원 7,650원 >

책 이미지

날 찾아 떠나는 길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날 찾아 떠나는 길 (챗GPT, AI가 번역한 넉줄시)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58589325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23-06-09

책 소개

언어는 짧고 침묵은 하염없이 긴 ‘넉줄시’ 시집이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AI 시대에 맞춰 넉줄시 원문을 싣고 챗GPT로 번역한 영시가 함께 실렸다. 최종 영시는 챗GPT의 1차 번역 이후 시인의 2차 검토, 수정과 미국에 사는 교민의 3차 확인, 수정을 통해 완성했다.

목차

시인의 말

우주 | 강(江) + River
지혜(智慧) + Wisdom / 옹이 + Knots / 간섭(干涉) + Interference / 문장(文章) + Sentence / 존재(存在) + Existence / 지동설(地動說) + The Heliocentric Theory / 월식(月蝕) + Lunar Eclipse / 화장(火葬) + Cremation / 손금 + Palmistry / 지구 + Earth / 자침(磁針) + Compass / 플랫폼 + Platform / 챗봇 + Chatbot / 헌 시집 + Old Poetry Book / 화두(話頭) + Big Doubt / 거울 + Mirror / 현미경 + Microscope / 창작(創作) + Creative Painting / 풍경(風磬) + Wind chime / 명상(瞑想) + Meditation / 운명(運命) + Fate / 묵상(默想) + Contemplation / 비밀(秘密) + Secret / 창(窓) + Window / 신의 눈 + God’s Eye / 바둑 + Baduk / 기억(記憶) + Memory / 망원경 + Telescope / 관계(關係) + Relationship / 궁리(窮理) + Deliberation / 일식(日蝕) + Solar Eclipse / 깨달음 + Enlightenment / 과녁 + Target / AI + AI / 단어(單語) + Words / 영혼(靈魂) + Soul / 4박자 + Fourbeat Rhythm

겨울 | 삭풍(朔風) + Boreas
입동(立冬) + Advent of Winter / 폭설(暴雪) + Heavy Snowfall / 섬돌 + Stone Steps / 설족(雪足) + Snow Footprints / 헌 신발 + Worn Shoes / 와인 + Wine / 수액(水液) + Intravenous / 노숙자(露宿者) + Homeless / 시(詩) + Poetry / 나뭇결 + Tree Rings / 월출(月出) + Moonrise / 나목(裸木) + Leafless Tree / 폭포 + Waterfall / 고사목(枯死木) + Dead Tree / 정령(精靈) + Spirit / 청자(靑瓷) + Blue Porcelain / 석별(惜別) + Separation / 밤길 + Night Road / 명당(明堂) + Bright Spot / 여인상(女人像) + Woman statue / 그 집 + That House

가을 | 파문(波紋) + Rippling Wave
이 순간 + This Moment / 노송(老松) + Old Pine Tree / 노을 + Sunset / 수행(修行) + Practice / 나비 + Butterfly / 주련(柱聯) + Writing on a Post / 무심(無心) + Innocence / 회상(回想) + Reminiscence / 농막(農幕) + Farmer’s Hut / 달 + Moon / 고엽(枯葉) + Withered Leaves / 초롱꽃 + A Bellflower / 담쟁이 + An Ivy / 낙조(落照) + Sunset Glow / 천사 + Angels / 기러기 + Geese / 귀로(歸路) + Homeward / 시인(詩人) + Bard / 윤슬 + Glistening Ripple / 역(驛) + Station / 서리꽃 + Frost Flower / 밀애(密愛) + Intimate Love / 압화(壓花) + Stamped Leaves / 단풍 + Autumn Leaves / 학(鶴) + White Dew / 만추(晩秋) + Late Autumn / 춤 + Dancing / 황혼(黃昏) + Twilight / 산국향(山菊香) + Scent of Wild Chrysanthemum / 추우(秋雨) + Autumn Rain / 폭풍 + Storm / 시심(詩心) + Heart of Poetry / 시선(視線) + Gaze

여름 | 징조(徵兆) + Omen
참선(參禪) + Zen / 산책 + Walking / 증거 + Evidence / 파동(波動) + Waves / 원추리 + A Day Lily / 무늬 + Patterns / 인연(因緣) + Karma / 부나비 + Garden Tiger Moth / 밤비 + Rainy Night / 동경(憧憬) + Yearning / 매미 + Cicada / 낙수(落水) + Raindrops / 꽃무덤 + Flower Grave / 군무(群舞) + Group Dance / 태풍(颱風) + Typhoon / 웅덩이 + Puddle / 자애(慈愛) + Compassion / 이끼 + Moss / 토종 + Native / 상흔(傷痕) + Scar / 석양 + The Evening Sun / 연꽃 + Lotus Flowers / 전선(電線) + Power Lines / 장마 + Heavy Rain / 풍란(風蘭) + Wind Orchid / 유월 + June / 지게 + A-Frame / 기름 막 + Oil Layer / 창포 + Yellow Iris / 붓꽃 + Iris / 월야(月夜) + Moonlit Night / 고백(告白) + Confession / 밀회(密會) + Secret Meeting

봄 | 목단 + Peony Blossom
벚꽃 + Cherry Blossoms / 청매화 + Blue Apricot / 꿀벌 + Honeybees / 동백 + Camellia / 뻐꾹 + Cuckoo / 봄 길 + Spring Trail / 투신(投身) + Falling Oneself / 설중매(雪中梅) + Snowy Apricot / 번뇌(煩惱) + Agony / 춘설(春雪) + Spring Snow / 정원(庭園) + Paradise / 짝사랑 + One-sided love / 치매 + Dementia / 제비꽃 + Violet Pansy / 명자꽃 + Quince Flowers / 회상(回想) + Recollection / 봄비 + Spring Rain / 지창(紙窓) + Paper Window / 늦봄 + Late Spring / 똑똑 + Knock Knock / 눈 맞춤 + Eye Contact / 꽃비 + Flower Rain / 애증 + Beloved Pain / 홍목련 + Red Magnolia / 수선 + A Narcissus / 야경(夜景) + Night Watch / 왈츠 + Waltz / 꽃눈 + Flower Bud / 새봄 + New Springs / 민들레 + Dandelion / 독락(獨樂) + Lone Enjoy / 정자(亭子) + Pavilion

해설/그리움의 깊이를 담은 ‘순간의 미학’- 유성호(문학평론가, 한양대학교 국문과 교수)

저자소개

육근철 (지은이)    정보 더보기
물리학과 시를 동시에 통과해 온 시인이다. 1950년 대전에서 태어나 공주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며 평생 양자물리학을 연구하고 가르쳤다. 과학의 언어로 세계를 설명하는 일에 익숙했으나 어느 순간 설명이 닿지 않는 지점에서 시를 선택했다. 그의 시는 이해를 목표로 하지 않는다. 관측의 순간 발생하는 감각과 균열을 붙잡는다. 2014년 문학 사랑을 통해 등단한 이후 육근철은 ‘넉줄시’라는 독자적 형식을 집요하게 밀어왔다. 시조 종장의 구조를 변형해 리듬을 수직으로 쌓은 이 형식은 연속적 서사를 거부한다. 행과 행 사이의 공백은 사유의 여지가 아니라 도약의 공간이다. 그는 이를 양자 시대에 걸맞은 시적 구조로 본다. 그의 시 세계는 난초의 향기, 노년의 육체, 사랑과 상실 같은 가장 개인적인 경험에서 출발하지만, 곧 우주, 파동, 얽힘으로 확장된다. 물리학자는 세계를 설명하려 하고 시인은 세계를 흔든다. 육근철의 시는 이 두 태도가 충돌하는 지점에서 탄생한다. 그래서 그의 시는 고요하지만 안정되지 않고 서정적이지만 안락하지 않다. 시집으로 『물리의 향기』 『사랑의 물리학』 『길을 묻다』 『야생화 농장』 『별 세포들 노래하다』 등을 펴냈으며 다수의 넉 줄시집을 통해 형식 실험을 지속해 왔다. 2019년 공주문학상 수상. 2024년 공주시 ‘이 시대의 문학인’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공주대학교 명예교수로 있으면서 넉줄시동인 회장을 맡고 있다.
펼치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58589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