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문학 잡지 > 계간 미스터리
· ISBN : 9791194127345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26-03-16
책 소개
목차
2026 봄호를 펴내며
[특집]
1. 2025 한국추리문학상 수상자들을 만나다_한이
2. 2026 해외 출간 예정 작품_박광규
[신인상]
심사평
[로맨스 스캠 특별 단편]
《봐라니 연가》_김아직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_서윤빈
《사랑에는 돈이 들어》_박하익
《할머니 수사단《》_정명섭
[연재]
서브컬처와 밈으로 문화 읽기
: ① 어떻게 서브컬처는 밈으로 공유되는가_박인성
[작품 톺아보기]
비범과 평범을 둘러싼 투쟁 - 한국에서 명탐정은 부활할 수 있을까?_무경
[인터뷰]
작가란 작가다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 이영도_김소망
[에세이]
그리고 아무도 잊지 않았다
- 애거사 크리스티 서거 50주기를 맞이하며_조동신
[미스터리 영상 리뷰]
잔학한 천재, 비인간성의 끝
– 다큐멘터리《이블 지니어스 : 누가 피자맨을 죽였나?》_쥬한량
[사건의 재구성]
방주_황세연
[신간 리뷰]
《계간 미스터리》 편집위원들의 한줄평
2025 겨울호 독자 리뷰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방역팀이 요양원 관계자들과 잠시 대화하는 사이 누군가 현장에 들어가 문을 잠근 모양이었다. 한숨이 절로 났다. 감염 취약자로 가득한 요양원에서 사망자가 발생한 것만으로도 미칠 노릇인데 이송을 막는 빌런이라니. 자칫 잘못하면 시신이 여러 구로 불어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몰려왔다.
_김현철, <미스 아가페>
아, 콜드 리딩에 관해 좀 더 자세히 아시고 싶다고요?
맞아요, 흥미로운 방식이니까 호기심이 동하실 만도 합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실제 능력이 없는 사람이 그걸 가장해야 할 때 많이 사용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초능력자를 위장하거나, 귀신과 소통하는 척하는 영매, 누군가에게 사기를 치려는 사람 등등이죠.
_홍선주, <로키의 후예와의 대화>
“아까 부작용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게 뭐죠?”
“지금은 해결되었지만 초창기 부작용은 죽음이었소. 안타깝게도 많은 제자를 잃었지.”
그 말을 들은 오태호가 몸을 부르르 떨었다. 그 부작용으로 오태호를 제외한 이백화의 제자들이 모두 죽었기 때문이다.
_김범석, <순간이동 장치는 어쩌면 살인 장치일지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