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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아이들 1

쓸모없는 아이들 1

(잃어버린 학풍을 찾아서)

박풍휴 (지은이)
지식과감성#
17,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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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아이들 1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쓸모없는 아이들 1 (잃어버린 학풍을 찾아서)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교육학 > 교육 일반
· ISBN : 9791159615566
· 쪽수 : 402쪽
· 출판일 : 2017-04-13

책 소개

저자는 교육 문제, 그리고 이로부터 파생된 각종 사회문제, 파행적으로 운영되는 민주주의의 원인을 ‘학풍’의 단절로 설명한다. 그렇다면 학풍은 무엇이며, 그것이 끊어진 이유는 무엇이고 또 그 모습은 어떠했을까.

목차

서문
들어가며 ∥ 왜 ‘쓸모없는 아이들’인가

일러두기
서술범위 ∥ 현대어수정 ∥ 각주와 미주 ∥ 역사 설명방법 ∥ 논란 인물과 서적 ∥ 그 밖의 주요 참고도서 및 논문, 매체

1부 어디부터 잘못인가
아이들 잘못이 아니다 ∥ 재회① 고종 ∥ 지능지수(IQ)와 노벨상 ∥ 도서관의 횡포 ∥ 19세기 이상국가 미국 ∥ 우리가 잃은 것

2부 잃어버린 학풍을 찾아서
춤추고 노래하는 새 ∥ 산신이 사는 나라 ∥ 님아, 강을 건너지 마오 ∥ 신은 멀리멀리 떠났네 ∥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 광탈 패기! 공자의 자소서 ∥ 부모가 자식에게 하는 효(孝) ∥ 지금 곱게 물러나면 다치지 않으리 ∥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 등불 너머 내 마음만이 ∥ 발해를 꿈꾸며 ∥ 청주는 교육도시였을까? ∥ 지식강국 고려 ∥ 고려시대에도 사교육 열풍이! ∥ 골칫덩어리 공교육 ∥ 글 읽는 아이들 ∥ 성리학은 목화씨처럼 ∥ 공교육이 무너지면 나라가 흔들흔들 ∥ 짐승의 나라, 고려 ∥ 임금이라고 무사할쏘냐 ∥ 바보야, 문제는 삼강이야 ∥ ‘현모양처’는 군수품 생산도구 ∥ 결탁, 그리고 부패 ∥ 역시나 골칫덩어리 공교육 ∥ 일본에게 역전당한 사정 ∥ 약탈당한 200년 ∥ 억울하게 당하지 말거라 ∥ 이제 책을 만들자 ∥ 새로운 독자의 탄생 ∥ 개인 문집의 폭발 ∥ 정조가 남긴 망국의 씨앗 ∥ 도그마의 시대 ∥ ‘어떤’ 근대화 ∥ 여성과 민중의 각성 ∥ 문을 걸어 잠그라! ∥ 침략의 서막 ∥ 흥선대원군의 집착 ∥ 신들린 연기, 명배우 명성황후 ∥ 재회② 후쿠자와 유키치 ∥ 왕실의 안녕은 백성 교육에 달려 있다 ∥ 주시경과 이승만의 토론회 ∥ 우리도 뭉치면 강하다 ∥ 눈치게임 ∥ 대폭발! 민중의 위력 ∥ 50년 동안의 추방 ∥ 입헌군주국을 코앞에 두고 ∥ 우리가 잊은 것

3부 나쁜 교육
이건 시작에 불과해 ∥ 착한 노예가 되어라 ∥ 우리가 나선다! 학생의 힘 ∥ 학교라는 병영 ∥ 이제 정말 ‘너’는 ‘우리’야 ∥ 어린 원혼의 섬, 선감도 ∥ ‘황립 갓균관’의 탄생 ∥ 혁신 유림계의 활약 ∥ 끝까지 살아남은 식민교육 ∥ 차례차례 쓰러진 민간학풍 ∥ 야(野)한 교육 ∥ 빈민에게로 가라! ∥ ‘독본’으로 보는 야학 ∥ 식민교육 예비작업 ∥ 훈민정음을 죽여라 ∥ 조선인의 멸종 ∥ 그 조상을 경멸케 하라 ∥ 그 시절, 학풍의 수난사

시민의 외침! 나의 한마디

참고문헌

저자소개

박풍휴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문학, 경제학을 전공했다. 대학 시절, 학생들이 자체 운영하는 ‘생활도서관’ 관장을 지냈다. 장교 복무 이후 무역회사 설립해 1년간 운영하다가 금융권에 약 5년간 몸담았다. 여기저기에 호기심이 많아 무엇이든 배우고 익히는 데 관심을 쏟는다. 대학졸업 이후 그간 사회학, 철학, 역사학 등을 공부했고 동양화, 애니메이션, 북아트, 웹디자인, 전자책 제작 등을 배웠다. 책 1천 권이 5평짜리 원룸을 가득 채우고 있어 도서구입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다. 누구에게든, 어떤 상황에서든 배울 것이 있으며 모든 배움은 결국 서로 이어질 것이라 믿고 있다.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행위가 혼자 하는 것과는 비교되지 없을 만큼 훌륭한 공부이며 민주주의의 단초임을 깨달아 토론에 매진했다. 각종 전국, 지방자치단체, 대학교 토론대회 운영위원장 및 심사위원을 하고 있으며 학생 및 학부모, 각종 대중 강연을 했다. 현재 독서토론모임 2개를 진행하며 건전한 토론문화 정착을 위한 여러 가지 과업을 수행하고 있다. 고단한 일상을 마친 저녁 무렵, 누구든지 들어와 토론을 즐길 수 있는 동네도서관을 만드는 것이 작지만 원대한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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