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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아이들 2

쓸모없는 아이들 2

(당신이 있어야 할 곳)

박풍휴 (지은이)
지식과감성#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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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아이들 2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쓸모없는 아이들 2 (당신이 있어야 할 곳)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교육학 > 교육 일반
· ISBN : 9791159615573
· 쪽수 : 432쪽
· 출판일 : 2017-04-13

책 소개

교육은 공동체의 구성원을 길러내기 때문에 교육의 실패는 사회 전체를 침몰시킨다. 지금 이 시점에 결코 미룰 수도, 미뤄서도 안 되는 교육개혁. 저자는 교육문제를 ‘학풍’의 관점으로 확장시켜 역사와 정치·사회영역으로 매끄럽게 이어나가 총체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목차

일러두기
서술범위 ∥ 현대어수정 ∥ 각주와 미주 ∥ 역사 설명방법 ∥ 논란 인물과 서적 ∥ 그 밖의 주요 참고도서 및 논문, 매체

4부 두 번째 그리고 세 번째
재회③ 후쿠자와 유키치 ‖ 친일파의 교육 농간 ‖ 이러려고 독립운동 한 게 아닌데 ‖ 트로이목마의 활약 ‖ 버려진 우리 학풍 ‖ 민간인 학살, 멸절된 구한말의 기억

5부 누가 나를 쓸모없게 만드는가
우리가 다시 나선다! 학생의 힘 ‖ 대학을 늘려라 ‖ 대학팽창의 부작용 ‖ 모든 것은 대학으로 통한다 ‖ 바뀌고, 또 바뀌고 ‖ 학벌사회의 완성 ‖ 명문대, 그리고 지잡대 ‖ 수능과 입시제도 ‖ 1차~6차 교육과정 ‖ 하필 5·31 교육개혁 ‖ 수요자 중심의 7차 교육과정 ‖ 2007년 이후의 교육과정 ‖ 국정교과서 논란과 5·31 교육개혁의 관계 ‖ 엄마라는 ‘죄인’ ‖ 기득권과 결탁한 교육계 ‖ 돈 없어서 청춘이다 ‖ 내 안에 네 돈 있다 ‖ 대입보다 진로부터 ‖ 또 다른 입시, 취업전형 ‖ 이걸 대안이라고 ‖ 자유학기제는 학원학기제? ‖ 우리나라 대학의 변천사 ‖ ‘문송하다’는 애들 다 어디 갔어? ‖ ‘인문학’이라는 보이스피싱 ‖ 대학의 몰락 ‖ 모바일과 인공지능 ‖ 다 같은 인공지능이 아냐 ‖ 일자리 ‘고수레’ ‖ 인간과 인공지능의 차이 ‖ 쓸모없는 아이들 ‖ 핀란드 교육개혁 ‖ 죽음으로 내몰린 아이들

6부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토론과 디베이트 ‖ 분리의 원칙 ‖ 청중의 원칙 ‖ 민주주의의 꽃 ‖ 협성회 디베이트 방식 ‖ 디베이트는 스포츠이다 ‖ 전장(戰場) 선택 방법 ‖ 협성회와 독립협회 토론회 ‖ 읽기 그리고 말하기 ‖ 구한말 독서풍 경 ‖ 떠나갔네 떠나갔어 ‖ 일제강점기 독서와 현재 ‖ 쉿! 묵독의 시대 ‖ 도서관과 토론문화 ‖ 우리의 광장문화 ‖ 고사되는 출판지식 ‖ 독자 찾아 삼만리 ‖ 쓸모없는 독서 ‖ 이걸 읽으라고? ‖ 훌륭한 책에는 언제나 훌륭한 독자가 있다 ‖ 사회지성이 만들어진다 ‖ 말하라, 질문하라! ‖ 한발한발 내딛는 민간단체들 ‖ 도산 안창호 선생과 흥사단 ‖ 진화하는 디베이트

7부 또 다른 사회는 가능하다
돈의 갑질, 취업전형 ‖ 백약이 무용 ‖ 도서관을 열어라 ‖ 시민 DIY ‘대한민국’


맺음말
시민의 외침! 나의 한마디
참고문헌

저자소개

박풍휴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문학, 경제학을 전공했다. 대학 시절, 학생들이 자체 운영하는 ‘생활도서관’ 관장을 지냈다. 장교 복무 이후 무역회사 설립해 1년간 운영하다가 금융권에 약 5년간 몸담았다. 여기저기에 호기심이 많아 무엇이든 배우고 익히는 데 관심을 쏟는다. 대학졸업 이후 그간 사회학, 철학, 역사학 등을 공부했고 동양화, 애니메이션, 북아트, 웹디자인, 전자책 제작 등을 배웠다. 책 1천 권이 5평짜리 원룸을 가득 채우고 있어 도서구입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다. 누구에게든, 어떤 상황에서든 배울 것이 있으며 모든 배움은 결국 서로 이어질 것이라 믿고 있다.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행위가 혼자 하는 것과는 비교되지 없을 만큼 훌륭한 공부이며 민주주의의 단초임을 깨달아 토론에 매진했다. 각종 전국, 지방자치단체, 대학교 토론대회 운영위원장 및 심사위원을 하고 있으며 학생 및 학부모, 각종 대중 강연을 했다. 현재 독서토론모임 2개를 진행하며 건전한 토론문화 정착을 위한 여러 가지 과업을 수행하고 있다. 고단한 일상을 마친 저녁 무렵, 누구든지 들어와 토론을 즐길 수 있는 동네도서관을 만드는 것이 작지만 원대한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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