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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62432259
· 쪽수 : 132쪽
· 출판일 : 2021-08-05
책 소개
목차
1부
혼자 _ 019
서화성씨, 뭐 하세요 _ 020
깔비 _ 022
초승달 _ 024
시인이라서 _ 025
연필을 깎다 _ 026
우산 _ 027
슬픈 일 _ 028
사랑Ⅱ _ 029
통증 _ 030
잊는다는 건 _ 031
변방에게 _ 032
詩탑 _ 034
보고 싶은 얼굴 _ 036
편지 _ 037
2부
그랬으면 좋겠네 _ 041
홍시 _ 042
가족 1 _ 043
가족 2 _ 045
가족 3 _ 046
그림자 엄마 _ 048
이름이 있습니다 _ 050
내 님 _ 051
고민 _ 052
그렇게 가셨습니다 _ 054
가족관계증명서 _ 055
김장 _ 056
따신 밥 _ 057
수박 한 조각 _ 058
모서리 _ 060
3부
그곳에 가고 싶다 _ 065
낮잠 _ 066
미로라는 당신 _ 068
베트남 쌀국수 _ 070
삼월 _ 072
붉은 사과 _ 074
내일 _ 076
포기 각서 _ 077
다대포 연가 _ 078
생각 없이 _ 079
비빔밥 _ 080
그곳, 계림에 가면 _ 081
블랙박스 _ 082
대낮 _ 084
황사 _ 085
그런 사이 _ 086
4부
터널 _ 091
바이러스 _ 092
오늘이 슬퍼요 _ 093
화려한 외박 1 _ 094
그 말 _ 096
누에잠 _ 098
미로게임 _ 099
막차 _ 100
한 끼 밥상 _ 101
그게 사랑 _ 102
낯설다 _ 104
당신은 모를 거야 _ 105
사나흘 밤낮 _ 106
질투 _ 107
가끔은 _ 108
후회 _ 109
망각 _ 110
시인의 산문
- 기억의 산물은 추억이다
봄 _ 115
찰랑찰랑, 파릇파릇, 아장아장 _ 116
여름 _ 119
물질을 하는 해녀들, 무인등대, 세상을 낚는 사람들 _ 120
가을 _ 123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드립니다. 당신은 누군가에게 첫사랑이었던 계절이 있었습니다. _ 126
겨울 _ 128
나의 기록을 쓰자니 어디서부터 내 이름을 넣어야 할지 _ 130
‘인생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어요’ _ 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