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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62544877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26-06-22
책 소개
목차
저자의 글 항상 모자랐던 한 걸음을 더 내딛는다는 것
특별한 결심이 곧 일상의 습관이 된다 | 나의 한 걸음이 모두의 한 걸음이 될 수 있다면
제1장 그냥 ‘한 번 더’ 하라
자신의 신념을 증명하라 | 스스로 동력을 만들어라 | 자신에게 ‘한 번 더’ 질문을 던져라 | 목적이 뚜렷한 선택과 행동 | 열쇠를 모으는 사람이 되어라
제2장 꾸준히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를 불태워라 | 꾸준함이 재능을 이긴다 | ‘한 번 더’ 어려운 목표를 세워라 | 불편함을 통제하라 | 도끼를 갈아야 나무를 벤다 | 단순함과 쉬움의 차이 | 가장 단순한 것이 창의적인 것이다 | 기꺼이 어렵고 옳은 길을 택하라 | 무심한 태만을 경계하라 | 꾸준함은 복리로 쌓인다
제3장 ‘한 번 더’ 버티면 결승선이 보인다
‘한 번 더’ 하는 게 핵심이다 | 약점 앞에서 인내하라 | 건초는 이미 헛간에 있다 | 완주를 위해 역방향 계획을 세워라 | 지금 이 순간을 달려라 | ‘한 단계 더’ 인생을 업그레이드하는 내려놓기의 기술
제4장 ‘한 번 더’ 변화를 추구하라
혼란을 받아들여라 | 성장을 위해 불편한 선택을 하라 | 비전에 행동을 더해 추진력을 만들어라 | 불편함은 피할 수 없다 | 2시간 39분의 한계를 넘다 | 변화란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이기도 하다 | 변화를 인생의 일부로 받아들여라 | 장미를 가지치기하라
제5장 ‘한 번 더’ 우선순위를 설정하라
진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 무엇이든 해내겠다는 각오 | 시간은 나는 게 아니라 내는 것이다 | 루틴과 책임 사이 | 경계선을 점검하라 | 한계선 위를 달리는 삶 | 예상 밖의 상황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라 | 용기가 필요한 순간
제6장 ‘한 번 더’ 몰입하라
장점은 약점에서 시작된다 | 당신에게는 의미 있는 사명이 있는가? | 전력 질주할 타이밍 | 전력을 다하는 삶 vs. 욕망에 매몰되는 삶 | 전환의 스위치를 켜라 | 다시 한번 명확한 목적을 찾아라
제7장 ‘한 번만 더’ 스스로를 믿어라
내면의 목소리를 믿지 않은 대가 | 불건전한 비교와 건강한 영감 |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속도가 있다 | 믿을 수 없는 일은 없다 | 한계에 도전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 | 자신만의 강점에 집중하라 | 세상이 내게 손가락질하더라도
제8장 ‘한 번 더’ 책임감을 가져라
10년의 분기점 | 어떻게 삶의 이정표를 만들 것인가 | 결과는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 양동이 이론 | 오래된 방식을 버리는 첫 번째 사람이 되어라 | 등대처럼 서라
제9장 ‘한 번 더’ 함께할 팀을 만들어라
‘고독한 늑대’라는 신화 |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 ‘팀워크’라는 놀라운 마법 | 적보다 동지를 택하라 | 탁월한 성취를 이끄는 코치의 아홉 가지 조건 | ‘한 번 더’ 선언문
제10장 결승선을 통과하는 사람의 세 가지 비밀
극한의 순간을 견뎌라 | 어떻게든 ‘한 번 더’ 시도하라 | 비전과 행동으로 추진력을 만들어라 | ‘한 번 더’는 결과다
리뷰
책속에서
“‘한 번 더’는 즉각적인 만족을 미루는 실천이다. 꾸준함이 복리처럼 쌓인다는 사실을 다들 안다. 하지만 그 꾸준함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은 반드시 의식적이어야 한다. 깊이 생각하고 고민해야 한다. 무작정 더 많이 한다고 해서 의미 있는 진전이나 성장이 이뤄지지는 않는다. 단지 바쁘게 지내려고 무작정 일을 더 많이 하는 자기 파괴적인 행동은 결국 자기 파멸로 가는 지름길일 뿐이다. 나는 그 함정에 빠져 봤고, 그 결과를 목격했다. 이러한 현실은 주변 어디에나 있다. 도전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진짜 목적은 이런 도전을 통해 시야를 넓혀 진정한 자신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잠재력을 끌어 내는 것이다.” ⎯ 제1장 그냥 ‘한 번 더’ 하라 중에서
“꾸준히 잘하는 것보다 어쩌다 한번 내놓는 대단한 성과를 목표로 삼은 사람은 그 순간만큼은 눈부시고 훌륭하다. 결과도 인상적이다. 하지만 그 한순간을 제외한 대부분은 기대에 못 미친다. 엉성하기 짝이 없다. 반면 가끔씩 뛰어나기보다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는 사람은 믿을 수 있다. 그들은 기대 수준에 맞게 해낸다. 시작한 일을 끝까지 마무리하고, 기대치보다 부족한 결과를 용납하지 않는다.
나는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는 사람을 내 팀에 두고 싶다. 어쩌면 그들은 경기 종료 직전 터치다운을 노리고 던지는, 성공 확률이 매우 낮은 고난도의 헤일 메리 패스(Hail Mary pass)를 던지는 선수는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기회가 있을 때마다 태클을 꾸준히 성공시키고 퍼스트 다운을 얻어내며 쿼터백을 지켜낸다.” ⎯ 제2장 꾸준히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에서
“성공한 많은 기업가와 운동선수, 각 분야의 리더를 만나 보니 그들에게는 보통 사람들과 확연히 다른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바로 집요하게 호기심을 파고들었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저마다의 호기심을 품고 살아간다. 오래전부터 마음속에만 간직해 온 사업 아이디어일 수도 있고, 수백만 명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발명일 수도 있다. 기존의 틀을 깨는 새로운 마케팅 전략일 수도 있고, 밤잠을 설치게 만들 만큼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어떤 생각일 수도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그 호기심을 행동으로 옮긴 사람들이다. 호기심을 파고들다 보면 막다른 길에 다다를 수도 있고, 엄청난 성공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직접 시도해 보기 전까지는 결코 알 수 없다.
행동은 대다수가 겪는 가장 큰 두려움과 불안을 잠재우는 약이다. 일단 행동하고 시도하고 그 결과를 냉정하게 평가해봐야 한다. 끝까지 버틸지 아니면 포기할지 결정하는 것은 그다음 문제다.” ⎯ 제3장 ‘한 번 더’ 버티면 결승선이 보인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