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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부모교육
· ISBN : 9791164054046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26-10-29
책 소개
목차
개정판 서문_ 다른 세상의 아이들을 위해
프롤로그_ 아이에게 주는 사랑, 약일까 독일까
1부 엄마의 무의식
자녀교육의 비밀 코드를 찾아라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두 마음 | 엄마 무의식 속 두 가지 비밀 코드
엄마의 무의식 들여다보기
자녀교육과 프로이트 | 의식, 전의식, 무의식 | 예술 치료, 사이코드라마 | 사이코드라마로 보는 엄마 심리 | 투사: 엄마 심리학의 핵심
[엄마 마음 처방전] 내 마음 알아차리기: ‘관찰자 나’
지혜로운 엄마 되기
내 아이 속에 누군가 숨어 있다 | 소심하면 자존감이 낮을까 | 기질은 하늘이 준 ‘생존 기술’ | 엄마의 눈, 엄마의 마음 | 입말과 맘말 | 자발성에 대한 오해 | 내향성과 외향성의 기준 | 남들은 잘 모르는 내 모습 | 마이너스를 고치는 엄마, 플러스알파를 주는 엄마 | 아이를 살리는 ‘1도의 법칙’ | 엄마는 마법사
[엄마 마음 처방전] 문장 완성 검사
2부 엄마의 초자아
나는 어떤 엄마일까
내 안에 세 사람이 있다 | 세 사람의 갈등, 엄마는 괴롭다 | 초자아 엄마의 특징 | 완벽한 엄마: ‘넌 왜 이 모양이니?’ | 가혹한 엄마: ‘잘못하면 벌을 받아야지’ | 아이의 영혼을 망치는 엄마의 위험 행동 | 체면 엄마: ‘남들이 어떻게 보겠어?’
[엄마 마음 처방전] 내 아이의 자존감은 몇 점일까?
엄마의 ‘자아 이상’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내 아이가 사라졌다! | “포기했다”는 말을 듣는 자녀의 심리 상태 | 내 아이를 되찾는 혁명 | 못난 아이? 못난 엄마? | 빈틈 엄마가 되자 | 이드 엄마의 특징 | 초자아 엄마? 이드 엄마? | 직장 맘의 고민
[엄마 마음 처방전] 나는 초자아 엄마일까, 이드 엄마일까
3부 엄마의 욕망
아이가 보내는 위기 신호
욕심 없는 아이 | 엄마와 아이의 욕심 조합이 중요하다 | 엄마 뒤에 숨어 있는 네 가지 욕망 | 가면 우울증에 걸리는 아이들 | 아이가 보내는 신호 감지하기 | 엄마가 문제야? 아이가 문제야? | 혀 깨물고 참는 연습
[엄마 마음 처방전] 혀를 깨물어라!
엄마로 살 것인가, 여자로 살 것인가
가장 강력한 페르소나, 엄마 | 엄마의 자기실현 | 코칭 맘의 위험성 | 코칭맘? 매니저 엄마? | 엄마력과 아이력의 상관관계 | 독서 코칭의 득과 실 | 아이만의 빛깔, 아이만의 세상 | 코칭이 독이 된다 | 자녀에게 올인하는 엄마 | 코칭 맘인가, 헬리콥터 맘인가 | 엄마에게 꼭 필요한 힘 |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아이
[엄마 마음 처방전] 개방형 코치와 폐쇄형 코치의 차이
4부 엄마의 죄책감
엄마 죄책감의 뿌리를 찾아서
“내 탓인 것 같아요” 미안한 엄마 | 태교를 잘못해서? | 문제 아들의 속내 | 죄책감은 자기 위안이다 | 못난 엄마, 자격 없는 엄마의 실체 | 죄책감 엄마는 착한 엄마가 아니다 | 죄책감 엄마의 비극 | 도리도리 엄마 | 아이에게 정이 없는 엄마 | 모성애가 없는 엄마 | 자격 없는 엄마는 없다 | 나, 이대로 괜찮은 엄마
[엄마 마음 처방전] 나는 몇 점짜리 엄마일까?
버려야 할 세 가지 육아 신화
‘생후 3년’이라는 낙인 | 애착 이론에 대한 오해 | 직장 맘과 애착 이론 | 아이의 초기 기억, 저마다의 우주 | 내 딸의 분리불안 | 태교, 생후 3년, 애착 이론의 허상 | 애착 이론도 모르는 무식한 정신과 의사?
[엄마 마음 처방전] 세 가지 결정론에 얽매이지 않는 법
5부 엄마의 불안
공부 불안: 종목을 바꿔라
공부 갈등 | 공부력 | 공부시키는 이유 | 드론과 활쏘기 | 엄마의 공부에 대한 태도 | 공부는 정말 습관일까? | 사교육을 거부한 엄마들의 불안 | 공부에서 자발성으로 | 결국엔 자발성이 이긴다 | 공부의 원칙
[엄마 마음 처방전] 자녀의 자발성이 방전되었을 때
안전 불안: 접속을 끊어라
“연락이 안 되면 너무 불안해요” | 안전의 울타리, 통제의 울타리 | 걱정이 감시로, 감시가 구속으로 | 접속을 끊으면 불안도 끊어진다 | 불안할 때마다 필요한 주문 | 안전이냐 경험이냐 | 심리적 맷집을 키워라 | 회복탄력성 | 우리 아이 우리가 지킨다
[엄마 마음 처방전] 아이와 연결을 끊는 훈련
비정상 불안: 정상의 기준을 바꿔라
내 아이가 정상인가요? | 심리 검사의 문제점 | 진료실의 아이들 | ADHD 진단의 위험성 | 정상증, 평균증 | 독특한 아이, 특별한 우주 | 기다리면 피는 꽃
[엄마 마음 처방전] 심리 검사, 이렇게 하자
6부 엄마의 상처
상처 있는 엄마는 문제 엄마일까
엄마 상처 이론 | 엄마 상처 이론의 문제점 | 상처 없는 엄마는 없다 | 화를 못 참는 엄마의 무의식 | 한 걸음 물러서라
[엄마 마음 처방전] 1도의 법칙: 엄마 혁명의 시작
아이는 엄마보다 강하다
외로운 내면 아이 | 엄마 상처, 엄마의 고유한 빛깔 | 엄마는 사계절 | 엄마가 괜찮아야 아이가 괜찮다
에필로그_ 내 아이를 살리는 작은 혁명
저자소개
책속에서

“자신의 모든 심리를 아는 건 불가능하고 또 다 알 필요도 없다. 더욱이 자기 무의식을 알고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세상의 엄마들은 심리학이나 무의식 같은 것을 모르고도 아이를 잘 키운다. 그럼, 몰라도 되는 무의식을 왜 책의 주제로 잡았을까. 이유는 딱 한 가지다. 엄마가 주는 사랑이 독인지 약인지는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상하다. 현실의 엄마는 교육 철학과는 반대인 것 같다. 마음으로는 ‘행복한 아이’를 꿈꾸면서 현실은 ‘잘난 아이’를 원한다. 우리 아이 당당하게 키우고 싶다면서 구박해서 주눅 들게 하고, 더불어 사는 아이를 바라면서 친구를 골라서 사귀라고 한다. 그리고 어느 틈에 자녀를 경쟁의 대열에 집어넣고 몰아세우고 있다. 왜 부모가 좋은 철학을 갖고 있는데도 행동은 그에 따르지 못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