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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다카시의 훔치는 글쓰기

사이토 다카시의 훔치는 글쓰기

사이토 다카시 (지은이), 장현주 (옮긴이)
더모던
1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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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다카시의 훔치는 글쓰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사이토 다카시의 훔치는 글쓰기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64459582
· 쪽수 : 180쪽
· 출판일 : 2024-07-10

책 소개

저자 사이토 다카시 교수의 신간. 수십 년간 학생들의 논문과 논술을 첨삭 지도하고, 대중을 대상으로 글쓰기 강의를 하며 스스로도 50여 권이 넘는 책을 집필하며 글쓰기를 실천하고 있는 사이토 다카시. 그가 이 책에 담은 것은 글쓰기 초심자들을 위한 노하우는 물론 더욱 날카로운 문장을 만들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례와 훈련법이다.

목차

PROLOGUE 나는 쓰기 위해 읽었다

CHAPTER 01 쓸모없는 독서란 없다

조용하지만 강력한 문장의 힘
책만큼 좋은 글감은 없다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다
리더들이 신문을 읽는 이유
문장이 자꾸만 밑줄 그으라고 손짓한다면
상대의 마음을 읽는 사람들의 비밀
무엇보다 ‘재미’가 있어야 한다
많이 읽는 것 vs. 제대로 읽는 것
서평 쓰기의 시작
한 줄 한 줄 수집하기

CHAPTER 02 혼자 글 쓰는 시간


글쓰기의 가장 큰 적은 두려움이다
만화만큼 좋은 텍스트도 없다
원고지 10장을 쓸 수 있으면 어떤 글이든 쓸 수 있다
멋 부린 문장보다 정직한 문장이 더 감동적이다
관점이 명확하면 절반은 한 것이다
‘질문’이 아니라 ‘발문’을 잘해야 한다
키워드만 찾으면 읽기도, 쓰기도 쉬워진다
평론만큼 좋은 교과서도 없다
결론 먼저, 이유는 나중에 쓴다

CHAPTER 03 명료한 글쓰기가 필요할 때


유혹하는 글쓰기를 하려면 국어 입시 문제를 보라
문제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먼저다
자신만의 경험을 연결시켜라
삼각형으로 내용 확장시키기
키워드를 빼먹지 않는다
긍정하거나 부정하거나
도식화하면 명료해진다

CHAPTER 04 자기 소개에도 맞춤형 서비스가 필요하다


자기소개서는 나를 알리는 최고의 기회다
자기소개서 잘 쓰는 9가지 방법

저자소개

사이토 다카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어려운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독자를 사로잡았다. 교육학, 신체론, 경제경영학, 커뮤니케이션론 등을 기초로 통합적 지식을 담은 관련 서적을 다수 집필했으며, 분야의 틀에 갇히지 않은 열린 시각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수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일류의 조건》 《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 《혼자 있는 시간의 힘》 《내가 공부하는 이유》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등이 있고, 총 누적 판매 부수 1천만 부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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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주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인천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다. 일본문학을 더 깊이 연구하고자 일본으로 건너가 분쿄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일본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에도 분쿄대학교 대학원 연구생으로 1년간 더 일본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살아갈 힘』 『마음』 『글 잘 쓰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매일매일 긍정하라』 『도련님』 『은하철도의 밤』 『꽃이 피다』 『무엇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는가』 『누구나 끝이 있습니다』 『현명한 엄마의 생각수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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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읽기와 쓰기는 아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읽기와 쓰기는 각각 단독으로 단련할 수 있는 능력이 아니다. 잘 읽고 싶다면 쓰기를 전제로 읽어야 하고, 잘 쓰고 싶다면 누군가 내 글을 읽을 거라는 전제하에 써야 한다. 이렇게 할 때 비로소 읽고 쓰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며, 어떤 주제와 어떤 형식이 주어지든 막힘없이 써내려갈 수 있다.


자기표현이 서툴고, 나서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글쓰기는 자기 어필의 가장 강력한 수단이다. 아니, 아무리 말을 잘하고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글의 힘을 이길 수 없다. 말은 순간순간의 생각이 흘러나오기 때문에 논리적 오류가 생길 수 있고, 정제되지 않은 생각들로 곤경에 빠질 수도 있지만 글은 그렇지 않다. 생각이 정제되어 있고 논리정연하며 명료하기 때문에 훨씬 강력하다.


원고지 10장을 쓸 수 있는 힘도 마찬가지다. 누구나, 모두가 쓸 수 있다. 또 10장을 쓸 수 있게 되면 다음은 20장, 30장 이렇게 양을 늘려가는 건 훨씬 쉽다. 게다가 글쓰기도 결국 몸이 기억하는 작업이다. 원고지에 연필로 써내려가든, 컴퓨터에서 자판으로 써내려가든 글쓰기도 몸이 기억한다. 몸이 같이 훈련되는 한 글쓰기 능력 역시 영원히 기억된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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