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그냥

그냥

(김응길 제3시집)

김응길 (지은이)
오늘의문학사
10,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9,500원 -5% 2,500원
500원
11,5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그냥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그냥 (김응길 제3시집)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64930999
· 쪽수 : 155쪽
· 출판일 : 2021-01-01

책 소개

오늘의문학 신인작품상을 받아 등단한 후, 첫 시집 <그리하여 포말이 되고 싶다>와 2시집 <쉼표와 마침표>를 발간한 김응길 시인이 3시집 <그냥>을 오늘의문학사에서 '오늘의문학 시인선'으로 발간하였다.

목차

1부 빈칸 채우기
달빛 …… 13
새벽 …… 14
바위 …… 15
세월(歲月) …… 16
2018 가을 …… 18
장터 가는 길 …… 19
구절초 …… 20
우산 …… 21
시월 어느 날 …… 22
旅情(여정) …… 23
만남 그리고 인연 …… 24
상수리 …… 26
백제 소곡 …… 27
歲月(세월)에 …… 28
빈칸 채우기 …… 29
산책 …… 30
단풍잎 …… 31
2018년 대한민국 …… 32
石塔(석탑) …… 33
겨울산 …… 34

2부 겨울 그리고 강
일기장 …… 37
부부싸움 …… 38
연말을 보내며 …… 40
눈 오는 날의 抒情(서정) …… 42
歲暮(세모) …… 43
고목(古木) …… 44
새해에 …… 46
겨울 그리고 강 …… 48
가는 길 …… 49
고란사에서 …… 50
歸家(귀가) …… 52
진실 …… 53
궁남지 …… 54
混沌(혼돈) …… 56
신동엽 시비 …… 57
시골 카페 …… 58
출근길 …… 60
장례식장 …… 61
봄 그리고 궁남지 …… 62
자동차 …… 64

3부 짐을 싸며
서시 …… 67
信賴(신뢰) …… 68
바라보기 …… 69
나이 먹음 …… 70
미련(未練) …… 71
忘却(망각) …… 72
상록수 …… 73
노송(老松) …… 74
2019년 6월 …… 75
껌딱지 …… 76
너 …… 78
시골 찻집 …… 79
이사 …… 80
새벽 …… 82
짐을 싸며 …… 83
미안해 …… 84
뉴스를 보며 …… 86
미루나무 …… 87
구절초 …… 88

4부 첫눈 그리고 회상
가을걷이 …… 91
거울 …… 92
벽시계 …… 94
노인 병원에서 …… 95
너에게 …… 96
목욕탕 …… 97
바이올렛 …… 98
자화상 …… 99
첫눈 그리고 回想(회상) …… 100
동창회 …… 102
당신 …… 103
人生(인생) …… 104
同行(동행) …… 105
電燈(전등) …… 106
잡초 …… 107
타향살이 …… 108
친구야 …… 109
거리두기 …… 110
새벽달 …… 111
침묵 …… 112

5부 그대에게
멸치 …… 115
까치 …… 116
보령댐 …… 118
오솔길 …… 119
日常(일상) …… 120
넌 모르지 …… 121
핑계 …… 122
詩人(시인)의 하루 …… 124
산을 오르며 …… 126
잊어 줄게 …… 128
나이 먹음 …… 130
배려 …… 131
그대에게 …… 132
자화상 …… 134
탈피(脫皮) …… 135
이별 (別離) …… 136
62년생 …… 137
同伴者(동반자) …… 138
歸鄕(귀향) …… 140

■ 작품 해설 …… 142

저자소개

김응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일상의 친숙한 낱말에 생명을 불어 넣어 감성적인 시를 창작하는 김응길 시인의 열네 번째 시집입니다. AI 시대의 감성에 대한 목마름, 투명한 세상에서 자신을 숨기며 조용한 쉼을 얻으며 우리네 마음속에 한 줌 감성을 나누기 위해 시인은 말합니다. 허공이 있어야 너도 살고 나도 살고 자연도 살아 숨 쉬듯 우리네 마음속에 빈 곳을 만들어 바람도 지나가고 물길도 지나가고 인연도 지나가는 여유로운 삶을 살아야 나의 길을 찾을 수 있다고……. 나의 길을 올곧게 걸어가기 위한 자아 성찰의 감성 시 127편의 시집입니다. - 저서 - 제1시집 그리하여 포말이 되고 싶다, 2004 제2시집 쉼표와 마침표, 2016 제3시집 그냥, 2021 제4시집 나에게 내가, 2022 제5시집 모래와 모래 사이, 2022 제6시집 널 부르는 노래, 2022 제7시집 부재중, 2023 제8시집 머문다는 것, 2023 제9시집 파도, 2023 제10시집 당신의 고독속으로, 2024 제11시집 징검돌 놓기, 2024 제12시집 남은 날을 위하여, 2025 제13시집 덜어내기, 2025 제14시집 빛은 허공에서 빛난다, 2026
펼치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