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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64932023
· 쪽수 : 239쪽
· 출판일 : 2022-06-15
목차
│작가의 말│ ∙ 4
1부 음식 맛은 결국 손님 맛이다
음식 맛은 결국 손님 맛이다 • 14
나이 들수록 놓을 줄 알아야 한다 • 16
추억 속에 시간을 가두려고 한다 • 18
소나기는 오래가지 못한다 • 20
생각은 수시로 바뀔 수 있다 • 22
침묵도 의사 표시다 • 24
마음이 쫓기면서 시간을 탓한다 • 26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28
어항 속 물고기가 세상에 고한다 • 30
나 아니면 안 된다 • 32
삼대가 함께한 여행은 행복했다 • 34
코로나19 시대에 잡은 행운 • 36
진품까지도 의심을 받는다 • 38
실천 없는 생각은 생각일 뿐이다 • 40
2부 들꽃은 가꾸지 않아도 곱다
부드러운 손길에 닳는 나무껍질 • 44
바둑도 인생도 끝나봐야 안다 • 46
기다림이 있어 행복하다 • 48
경계심은 양날의 칼 • 50
그럴 수 있다 • 52
속담도 바뀌며 버려야 한다 • 54
화를 부르는 욕심 • 56
선입감은 한계가 있다 • 58
들꽃은 가꾸지 않아도 곱다 • 60
눈 가리고 아웅 한다 • 62
한여름 풀숲의 작은 음악회 • 64
어처구니없는 세상 • 66
꽃도 마음에 들 때 더 아름답다 • 68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길목 • 70
3부 이른 아침에 떠오른 노을
상처가 만든 옹이 • 74
그림은 그리다 말면 휴지와 같다 • 76
뱀은 어디서 만나도 섬뜩하다 • 78
백 년 인간 천년 주목 • 80
설사 한 방에 초토화되다 • 82
그림자는 현란하지 않다 • 84
개미의 판단이 옳았다 • 86
헛소문이 생사람 잡는다 • 88
약속은 신용의 기본이다 • 90
이른 아침에 떠오른 노을 • 92
예외를 만들면 좋지 않다 • 94
능력의 그릇은 아주 다양하다 • 96
대추나무에서 가을삼매경에 빠지다 • 98
풍선과 저녁노을 • 100
4부 마음에 쓰고 메모에 담고
거미줄도 바람막이 역할을 하나 • 104
일은 그저 되지 않는다 • 106
고집이 습관을 만들고 버릇된다 • 108
지나친 겸손 민망한 상차림 • 110
생각만큼 잊는 것도 중하다 • 112
물구나무서서 보는 세상 • 114
마음에 쓰고 메모에 담고 • 116
내 아이의 고향 추억은 • 118
민들레의 치열한 영역 다툼 • 120
악연도 인연 • 122
신뢰는 만들어 가는 것 • 124
내가 싫은 것은 남도 싫다 • 126
남의 이야기에서 내 이야기된다 • 128
자투리땅 텃밭 가꾸기 • 130
욕심이 지나치면 보이지 않는다 • 132
가을날 우연한 마음 나들이 • 134
5부 인생은 재방송 아닌 생방송
추억은 지난날의 나를 보는 것이다 • 138
인생은 재방송 아닌 생방송 • 140
바람은 멈추면 죽는다 • 142
헤어지기 위해 만난다 • 144
목숨은 덤이 없는 순결한 것이다 • 146
밤이 좋은 올빼미족 • 148
부대끼는 삶이 아름답다 • 150
생명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 152
사람이 사람을 그리워한다 • 154
최선을 다하며 우열은 가려진다 • 156
그때 그러지 않았으면 • 158
꿈도 노력이 있어야 이루어진다 • 160
코로나19 잃어버린 2년 • 162
삶은 숨어 혼자 피는 꽃이 아니다 • 164
6부 때로는 잡초도 약초가 된다
때로는 잡초도 약초가 된다 • 168
관심 있으면 남이 못 본 것을 본다 • 170
아픔도 지나가면 그리움 된다 • 172
겉은 보여도 속은 보이지 않는다 • 174
잘하면 당연하고 못 하면 시비 • 176
내 삶은 내가 꼼꼼히 챙겨야 한다 • 178
담쟁이덩굴은 오르고 싶다 • 180
같은 날이면서 때로는 다르다 • 182
사람도 웃으면 꽃이 핀다 • 184
혼자가 아닌 함께여서 아름답다 • 186
길은 필요해서 만든다 • 188
산야에 핀 망초꽃 돌아보기 • 190
아이의 마음은 곱고 순수하다 • 192
하천의 넓은 공간은 때를 기다린다 • 194
7부 개성시대 24시간 편의점
된장찌개라고 그냥 맛이 나지 않는다 • 198
0.052초가 가른 금메달과 은메달 • 200
그때는 아랫목이 따끈했다 • 202
제주도의 산과 오름 • 204
태백산의 천제단 한배검 • 206
네 탓 내 탓 잘난 탓 • 208
개성시대 24시간 편의점 • 210
옹이는 나무의 훈장이다 • 212
말은 말로 풀어야 한다 • 214
겨울이 있었기에 봄이 있다 • 216
내 작품이 교과서에 실렸다 • 218
선생님의 칭찬은 묘약이다 • 220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 222
담배꽁초가 동해안 일대를 불살랐다 • 224
⦁후기 : 생각을 선택해 나름대로 조명하다 • 226
⦁서평 : 박종국 16수필 『어느 날 문득』 _ 리헌석(문학평론가) • 228
⦁서평 : 박종국 수필가 『어느 날 문득』 _ 류 환(전문기자) • 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