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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는 한 걸음을 더

오늘도 우리는 한 걸음을 더

우성민, 장현애, 김미화, 백상민, 이지수, 남지수, 최승민, 박신혜 (지은이)
글e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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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는 한 걸음을 더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오늘도 우리는 한 걸음을 더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66660924
· 쪽수 : 178쪽
· 출판일 : 2021-12-01

목차

들어가며

우성민 _ 여름, 녹색 옥상에서 · 9

장현애 _ 남편관찰기 · 31

김미화 _ 우연과 인연 · 47

백상민 _ 너클볼 · 65

이지수 _ 온전히 나를 위해 쓰는 글 · 83

남지수 _ <초보운전> 저는 오늘 살아서 집에 도착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99

최승민 _ 백시(白視) · 115

박신혜 _ 나의 너에게 · 153

저자소개

우성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 공화국에서 회사원 1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픈 기억이나 좋은 추억, 슬픈 이야기와 기쁜 순간을 나누려고 합니다. 잠들지 못하는 날 밤이면 생각합니다. 이 순간 잠 못 드는 이는 나 혼자만이 아닐 거라고. 내일 아침 해가 뜰 때까지의 시간은 길고 도 지난합니다만, 그 찬란한 순간만을 기다리기에는 지금 지나가는 이 모든 시간이 고요하고 아름답습니다. 빛나지 않아도 좋습니다. 기쁘지 않아도 좋습니다. 다만 혼자가 아닌 당신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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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애 (지은이)    정보 더보기
INFJ. 2011년에는 남자친구였고, 2016년에는 남편이 된 한 남자 그리고 말 많은 고양이 삼이와 함께 8년째 호주에서 살고 있다. 난생처음으로 침대와 변기를 공유하게 된 생판 남을 가까이에서 관찰했고, 그것을 글로 엮었다. 취미는 남편의 웃긴 사진 찍기와 다시보기이며, 친구가 붙여준 별명은 ‘남편 덕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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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지은이)    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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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다른 사람의 시선을 동기부여 삼는 평범하지만 평범치 않은 25살. 국문학을 전공하면서 글이 주는 힘을 나날이 느끼고 있다고 한다. 야구장에서 대부분이 일어서서 응원가를 부를 때 팔짱을 낀 채 앉아서 경기를 분석하는 야구광(狂). 남들처럼 살고 싶다 말하면서 늘 남들과 다른 삶을 상상하는 시트콤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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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글을 읽을 때마다 속발음을 한다. 속발음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겪는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힘들고 짜증 날 때마다 그런 내 모습을 묘사하듯 문장을 만들어내는 마음의 목소리가 들린다. 어릴 땐 내 의지와 상관없이 떠오르는 문장들이 참 싫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난 글을 쓰기 위한 영감을 타고났나 싶다. 이 영감들이 마침내 글로 써져 나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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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뭐든 어설픈 사회 초년생, 다들 인생 처음이라 하지만 나만 빼고 다 인생 2회차인가요? 무엇을 새로 배울 때 미숙한 시점을 못 견디는 편이지만 Two-job을 위해 여러 취미 도전 중이다. 적성을 찾기 위한 5번째 여정으로 글을 써보았다. 진짜 좋아하는 게 뭔지 아직 찾지 못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계속 도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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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01년생이다. 문제없이 원만한 교우 관계와 함께 인생을 보낸 것 같지만, 사소한 트러블과 불합리함을 꽤 겪어왔다. 이에 어떤 것에도 의존 없이 혼자 고민을 하고 참고만 있다가 불안정한 상태가 와서 매우 잦게 병원을 방문하고 항정신성 약물과 수면제를 복용하고 있다. 사람이 많은 것보다 사람이 없는 것을 좋아해 사람들이 자주 방문하지 않는 장소를 산책로로 생각해서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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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지은이)    정보 더보기
관계의 수용과 성장에 관심을 가지며 공부했다. 주인공과 조력자가 함께 쌓아가는 성장 서사를 선호한다. 여유롭게 앉아서 읽고, 보고, 쓰는 것을 즐긴다. 파란색과 무채색 계열의 색상, 건조하고 심심한 것들을 좋아한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것 중에서는 고양이를 좋아한다. 두 살을 코앞에 두고 있는 반려묘와 함께 하고 있으며, 글을 쓰는 시간은 좋아하는 것들과 함께 한다. 글로만 존재하는 작품 속 주인공을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소중한 사람도 오랜 시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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