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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67161192
· 쪽수 : 152쪽
· 출판일 : 2025-10-15
목차
시인의 말
1부
청산도 13
청산도의 달 14
청산도의 달 16
서편제에 출연한 돌담이 귀명창이다 17
청산도에 꽂히다 18
청산도를 눈과 귀에 담아가다 20
서편제에 출연한 돌담이 낫낫하다 22
봄바다 23
청산도의 봄 24
유채밭 앞에서 26
유채와 보리가 챙긴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28
누가 봄바람을, 가을바람을 낳는가 30
뻐꾹새 울음소리에 다들 귀만 곤두세우는 것이 아니다 31
뻐꾹새 울음소리에 귀를 곤두세우는 이는 32
뻐꾹새와 소쩍새가 서로의 시간대를 침해하지 않는다 34
청산도 코스모스 36
청산도 반딧불의 빛이 일등급이다 38
앞바다의 섬들이 추임새를 넣는다 40
2부
범바위가 앞바다를 지켜보고 있다 43
돌담 44
돌담 46
다랭이논은 구들짱논 보고 산다 48
청산도도 잠 못 이룰 때가 있다 50
진산리갯돌해변 갯돌들은 바다가 하자는 대로 한다 52
모도, 소모도, 장도, 여서도가 덩달아 좋아하다 54
진산리갯돌해변 앞바다가 물수제비뜨지 마라 한다 56
상서마을 돌담의 돌멩이들이 투덜댄 적이 없다 57
누구를 위하여 ‘느림의 종’은 마중 나왔는가 58
봉안이 버스 60
청산도가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이는 ‘봉안이 버스’이다 62
‘봉안이 버스’ 손전화 배경음악은 ‘내 나이가 어때서’이다 64
3부
백련사가 여전히 소박하다 69
백련사 오가는 길의 들꽃들이 건방지다 71
백련사 동백나무가 自利利他利他自利를 가슴에 새기다 73
백련사가 너그럽다 75
백련사 도반 중에 배롱나무와 능소화의 생체리듬이 비슷하다 77
동백꽃똥구멍쪽쪽빠는새인 내가 생각을 고쳐먹었다 79
백련사가 청산도를 궤다 81
4부
여서도 85
여서도 담뱃가게 86
여서도 돌멩이들은 정현종 이장 말을 가장 잘 듣는다 88
여서도 돌담의 돌멩이들은 딴 맘을 먹은 적이 없다 90
여서도 반딧불이 겁을 상실하다 92
여서도의 달 93
여서도의 밤 94
여서도의 봄 96
여서도 잠녀들이 바다 밑을 꿰다 98
모도 100
소모도 102
소모도가 아이들을 대처로 내보내다 104
소모대에서 용이 니왔다 106
장도가 코를 킁킁거리다 107
장도 108
장도가 장대를 짚고 멀리 뛰면 청산도에 다다르겠다 110
5부
항도귀범項島歸帆 115
오산낙조烏山落照 116
대봉연사大峰蓮寺 118
대성야우大成夜雨 120
고성귀운古城歸雲 122
호암숙무虎岩宿霧 124
보적청람寶積靑覽 126
응봉추월鷹峰秋月 127
6부
청산도 131
청산도, 서편제길이 내려다보이는 벤치에서 132
별이 빛나는 밤에 138
단풍숲 138
반딧불이 140
청산도 구들장논 정원을 바라보며 142
신기한 돌담 144
청산도 까마귀 145
청산도가 나를 가만두지 않는다 146
청산진성에 기대어 148
느린 우체통 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