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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않은 것들

당연하지 않은 것들

(일상에서 발견하는 감사한 순간들에 대해)

박세은 (지은이)
하모니북
17,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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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않은 것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당연하지 않은 것들 (일상에서 발견하는 감사한 순간들에 대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67472465
· 쪽수 : 220쪽
· 출판일 : 2025-03-25

책 소개

책임감, 부담감,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가지고 상황을 판단한다. 건강하지 못한 생각으로 판단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더는 이 세상에 살아갈만한 이유가 없다고 결과를 단정지어 버린다. 그런 이들에게 아직 세상은 살만하다고, 삶의 주변에서 감사함을 하나씩 찾다 보면 살아갈 희망이 분명 생길 것이라는 메시지를 주고 싶어서 책을 쓰게 되었다.

목차

프롤로그 | 당신의 삶 속에서 감사한 순간이 있나요?

1. 일상에서 마주한 감사
2. 실컷 울고 알게 된 것들(1)
3. 실컷 울고 알게 된 것들(2)
4.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되지
5. 원래 우리는 서로 다르다
6. 주름진 손에서 느껴지는 지난 세월
7. 그래서 감사, 그러니까 감사, 그럼에도 감사
8. 연인 관계에서 얻는 것들
9. 우리는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상처를 준다
10. 내가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음을
11. 등대 같은 존재
12. 엄마, 아빠는 다 잘할 줄 알았는데
13. 엄마는 엄마가 처음이라서
14. 아빠는 아빠가 처음이라서
15. 샌드위치 둘째가 전하는 이야기
16. 일구지 않는 밭인데 잘 자라는 이유
17. 손을 내밀었을 뿐인데 색깔이 변했다
18. 어느 날 미소를 잃어버렸다
19. 깜깜한 어둠 속의 빛 한 줄기
20. 솔직해서 다행이야
21. 용기를 낼 수 있는 힘
22. 공부도 하고 싶어야 하지
23. 참다가 화병 나는 줄 알았는데 화분이 되었다
24. 그럴 수도 있지
25. 그럴 만한 이유가 있겠지
26. 담담함에서 묻어 나오는 촉촉함
27. 살짝 방향을 바꾸어야 보이는 것들
28. 한 걸음 뒤로 가기
29. 나는야 할머니 할아버지 부자
30. 나는야 이야기 부자, 이야기 나와라 뚝딱
31. 멀리서 봐도 나는 우리 엄마 아빠 딸
32. 노래로 전하는 아름다움
33. 글로 전하는 진심
34. 떨어져도 괜찮아, 다 이유가 있겠지
35. 오히려 좋아
36. 감사 일기,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중한 친구
37. 피, 땀, 눈물이 담긴 돈의 출처
38. 양육자의 부재
39. 책과 친해질 수 있었던 이유
40. 공감은 변화의 첫 시작, 공감이 주는 것들
41. 가정에서의 위치, K 장녀의 이야기
42. 되돌아오는 것을 바라지 않는 하얀 마음
43 옛날에는 이웃이 서로 돕고 살았지
44. 사람은 사람과 연결된다
45. 나도 언니 필요해, 낳아줘
46. 빌런이 되어줘서 고마워
47. 젊을 때가 좋았지
48. 목도리에 담겨진 진심(목도리가 전하는 진심)

에필로그 | 이 세상에는 절대로 당연한 게 없다

저자소개

박세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유아교육학 학사. 누구나 각자의 삶에서 예상하지 못한 큰 일을 마주한 적이 있을 것이다. 어려움의 모든 상황 속에서 한 가지의 공통점이 있다.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생길 때마다 그 속에서 감사함을 찾으려고 노력한 점이다. 감사함을 한 가지씩 찾는 습관이 큰 기적을 만든다. 일상에서 감사한 것을 발견하는 습관 덕분에 행복을 누리고 기록한다. 오늘도 나는 일상에서 감사한 점을 찾는다. 『선생님이 좋아서,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단행본 출간 『장래희망』, 『요술램프』, 『연예인』, 『여름』 공동 출간 노래 『아빠와 딸』 작사/작곡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해준 엄마가 세은이를 소개합니다> 우리 세은이는 너무 귀여워요. 지금도 귀엽고 어릴 때도 귀여웠어요. 저만 아는 귀염뽀짝한 세은이의 모습이 제 눈에 항상 담겨 있어요. 밝은 에너지가 있어서 함께 있으면 웃게 돼요. 세은이는 꿈이 많고 아이처럼 순수해요. 신뢰하는 어른들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요. 서로의 의견이 다를 때, 한 번 더 고민하며 지혜로운 결론에 도달해요. 세은이는 사람에게 관심이 많아요. 주변 사람들을 잘 챙겨요. 그리고 정직하고 깨끗해요. 세은이를 꽃으로 비유하면 개나리예요. 노란색 꽃잎처럼 밝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단단하게 군집을 이루고 있어 비바람에도 끄떡없어요. 보석과 같은 존재이고 앞으로 더 반짝반짝 빛날 거예요. 블로그 blog.naver.com/qkrtpdms7854 인스타그램 @writer_s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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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중학생 시절에 두 살 차이 나는 오빠가 나에게 이런 말을 했다.

“해 뜰 때 집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좀 부럽네.“
“왜?”
“난 고등학생이니까 야자 때문에 못 가잖아.”

그때 깨달았다. 햇살의 따스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게 감사함이라는 것을 말이다.
- ‘일상에서 마주한 감사’ 중에서


대학교 1학년 생활이 마무리될 쯤에 코로나가 생겼다. 점점 심해지자, 국가는 위험성을 판단하여 2학년 때는 수업이 비대면으로 전환되었다. 비대면인 만큼 해야 하는 과제의 양이 늘었다. 수업을 제대로 듣고 있는지 아닌지를 판단하기 위함이었다. 엄마는 내가 어렸을 때부터 놀기 전에 항상 그날 할 일을 끝내고 놀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이러한 엄마의 교육방침 덕분에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대학생 때도 미리 할 일을 다 하고 내 시간을 가졌다. 나에게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던 그 당시에도 말이다. 조별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오전부터 줌(zoom-온라인 화상 회의 매체)을 켜고 조별 모임을 하고 있었다. 그 순간 내 휴대폰에서 진동이 울렸다. 누군가에게 전화가 걸려 온 것이다. 평소에 모르는 번호는 상대도 안 하는데, 왠지 그 순간만큼은 전화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전화를 받았고, 전화를 건 상대로부터 엄청난 일이 벌어졌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전화기 너머로 강하고 굵은 남자 목소리가 들렸다.
- ‘실컷 울고 알게 된 것들(1) - 울어야만 깨닫는 것’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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