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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재테크/투자 일반
· ISBN : 9791168343566
· 쪽수 : 316쪽
· 출판일 : 2026-02-04
책 소개
순자산 10억은 누구나 만들 수 있다”
저축 1억 → 주식과 부동산 10억 → 연금 30억
파이어 운동의 선구자가 제시하는 백만장자 로드맵
★ 염승환 이사, 김현준 대표, 김경필 머니트레이너, 래빗해빛 강력 추천
★ 《월스트리트저널》, 《USA투데이》, 아마존 베스트셀러 저자의 자산 관리 노하우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20~40대 직장인의 61.5퍼센트, 50대 직장인의 78.8퍼센트가 ‘조기 은퇴’를 꿈꾼다고 답했다. 이처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수많은 직장인이 하루빨리 회사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싶어 하지만, 월급 없는 삶 또한 상상할 수 없다. 그렇다면 ‘월급쟁이’는 어떻게 해야 월급에 기대지 않을 만큼의 부를 쌓을 수 있을까?
《월급쟁이 부자의 정석》의 저자 샘 도겐은 평범한 직장인도 충분히 부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연봉 4만 달러로 회사 생활을 시작해 정확히 10년 만에 300만 달러의 순자산을 쌓아 은퇴한 도겐의 여정은 그 자체로 ‘부의 이정표’다. “소중한 첫 월급, 저축과 투자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면 어떻게 쪼개야 할까요?” “드디어 내 집 마련에 성공했습니다. 몇 년을 보유해야 가치가 극대화될까요?” “회사 생활 20년 차인데, 지금부터 연금 관리를 시작해도 늦지 않은 걸까요?” 이 책에서 도겐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품고 있을 절실한 물음들에 자신의 경험이 녹아든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답을 내놓는다. 특히 ‘저축’, ‘주식과 채권’, ‘퇴직연금’, ‘부동산’, ‘소규모 창업’, ‘생활 습관’, ‘환경’, ‘결혼’ 등 8가지 이정표를 통해 누구나, 어느 단계에서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한다.
개인 금융 사이트 ‘파이낸셜 사무라이’에서 자산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며 누적 방문자 수 1억 명을 기록, ‘현대 파이어 운동의 선구자’로 불리게 된 샘 도겐은 “근로소득보다 순자산을 늘리는 데 집중해야 한다”라고 강조한다. 월급과 달리 자산은 시간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막 회사 생활을 시작한 20대부터 재테크에 관심이 높은 30~40대와 노후를 준비하는 50~60대까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이 책에서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당신도 월급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
전 세계 직장인 1억 명의 삶을 바꾼 자산 관리 노하우
“언제까지 출근해야 하는 걸까?” 오늘 아침에도 대부분의 직장인이 머릿속에 떠올렸을 물음이다. 이처럼 은퇴를 꿈꾸면서도 쉬이 결심하지 못하는 것은 월급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연차가 쌓여 연봉이 올라도 생활은 여전히 빡빡하고, 부업이나 투자로 이래저래 돈을 굴려보아도 용돈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에서 은퇴는 사치처럼 느껴진다. 그렇다면 평생 회사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일까?
《월급쟁이 부자의 정석》의 저자 샘 도겐은 평범한 직장인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24세에 연봉 4만 달러로 회사 생활을 시작해 34세에 300만 달러의 순자산을 쌓고 은퇴한 도겐 본인이 산증인이다. 그의 여정이 담긴 개인 금융 사이트 ‘파이낸셜 사무라이’의 누적 방문자 수는 1억 명에 달하는데, 지금도 매달 100만 명의 사람이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접속하고 있다.
‘현대 파이어 운동의 선구자’ 샘 도겐의 자산 관리 노하우가 집대성된 이 책은 월급을 받는 누구라도 따라 하기만 하면 부자가 되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저축’, ‘주식과 채권’, ‘퇴직연금’, ‘부동산’, ‘소규모 창업’, ‘생활 습관’, ‘환경’, ‘결혼’ 등 책에 제시된 8가지 이정표는 하나도 빠짐없이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검증한 것들이다. 여유 자금이 부족하고 투자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이 책을 통해 ‘기적의 월급 굴리기’에 도전해보자. 어느새 부자가 되어 멀게만 느껴졌던 은퇴의 꿈을 이루게 될 것이다.
● “괴로울 만큼 저축하고, 끊임없이 투자하라!”
다양한 ‘머니 파이프라인’으로 순자산 10억 쌓는 법
《월급쟁이 부자의 정석》의 핵심은 8단계로 체계화된 부의 이정표다. 사회 초년생이나 재테크 입문자라면 돈을 굴릴 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을 것이다. 이정표는 이런 어려움 때문에 자산 관리를 포기하는 사람이 없도록, 의지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저축’에서 출발한다. 책은 목표 자산의 25%(최소 10%)가 모일 때까지 월급의 50%(최소 30%)를 저축하라고 권한다. 이 수치는 부자가 되는 최소한의 모멘텀일 뿐 “괴롭지 않다면 아직 충분히 저축하고 있는 게 아니다.”
저축으로 돈을 모았다면, ‘주식과 채권’ 투자에 나설 차례다. 이때 중요한 점은 자금 사정에 맞춰 투자 비율을 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자산 구성을 공개하며, ‘현금 흐름 최적화’, ‘위험 최소화’, ‘수익 극대화’를 모두 달성할 투자의 황금비를 제시한다. 직장인이라면 복리 효과의 끝판왕인 ‘퇴직연금’도 놓칠 수 없다. 저자의 계산에 따르면, 퇴직연금을 S&P 500 추종 ETF에 8년간 꾸준히 투자하면 원금 63%에 수익 27%가 더해진다(연평균 수익률 7% 기준). 그런데 이후 10년간 투자를 이어가면 원금과 수익의 비중이 39%와 61%로 역전된다(연평균 수익률 10% 기준). 이것이 바로 복리의 마법이다. 책은 IRP(개인형 퇴직연금)로 세금 혜택받기 같은 ‘꿀팁’을 추가로 소개하며, 퇴직연금을 백배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바른 소비 습관을 들이고 금융자산을 쌓았다면, ‘부동산’ 투자와 ‘소규모 창업’으로 자산 관리의 스펙트럼을 넓혀보자. 이 둘은 돈을 버는 삶에서 만드는 삶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히든카드다. 저자는 부동산 수익을 키워줄 적정가 및 보유 기간 계산법, 회사 생활과 창업을 병행하게 해줄 ‘3-30-3 프레임워크(3년간 병행 → 사업의 순이익으로 생활비의 30% 충당 → 퇴사 후 3년간 전력 투구)’ 등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한다.
이들 이정표는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시너지를 발휘한다. 가령 저축에 성공한 사람은 부동산 투자가 더욱 수월해질 것이다. 이로써 부자가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
● “버는 것만큼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평생 부자로 살게 해줄 지속 가능한 부의 비밀
저축부터 부동산 투자까지, 힘겹게 자산을 쌓았어도 지키지 못한다면, 또 돈에 얽매여 행복을 잃는다면 부자가 되는 의미가 없는 것 아닐까? 부의 이정표를 잘 따른다면 이런 걱정은 접어두어도 좋다.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는 ‘생활 습관’을 통해 자산과 행복을 모두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은 ‘탐욕’, ‘잘못 계산한 소득과 세금’, ‘지인에게 돈 빌려주기’ 등 쉽게 저지를 만한 실수 목록과 사례를 제공해, 늘 방심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이정표의 마지막은 ‘환경’과 ‘결혼’이다. 자산 관리는 책상 앞에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생애 주기에 따라 자산을 탄력적으로 운용해야 할 수도 있고, 반대로 자산 계획에 따라 삶의 형태를 조정해야 할 수도 있다. 가령 자산을 적극적으로 불리는 시기에는 소득 수준이 높은 대도시에 사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경제관념이 맞는 두 사람이 만나 가계를 함께 관리한다면,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물론 반드시 대도시에 살거나 결혼해야만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가치관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돈을 운용”하되,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부지런히 저축하고 투자해 자산을 쌓는 일만큼, 인생의 변수를 슬기롭게 극복하며 자산을 지키는 일도 중요하다. 《월급쟁이 부자의 정석》에 제시된 8단계 부의 이정표는 이 모든 과정을 아우른다. 이를 따라 평생의 자산 전략을 설계한다면, 부자로 여생을 보내게 될 것이다.
● “멀리 보되 지금 당장 행동하라!”
오늘부터 시작되는 부자의 길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현실적이라는 것이다. “백만장자라는 임계점을 넘게 만든 한 방은 없었다”라고 밝힌 저자는 인생 역전을 약속하는 거창한 투자법을 말하지 않는다. 그런 것에 기대지 않고도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게 저자의 확고한 믿음이다.
책에 담긴 여러 자산 관리 노하우는 투자 경험이나 지식의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실천할 수 있을 만큼 쉽게 설계되었다. 특히 미래 자산의 변화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도표와 저자가 직접 개발한 공식이 큰 도움을 준다. 순자산 목표를 얼마로 잡아야 할지 고민인가? 저자가 직접 연령별·소득별 순자산 목표를 계산해 표로 정리해뒀으니 참고하자. 인출률을 잘못 계산해 자산을 낭비할까 봐 걱정인가? 저자가 ‘4% 법칙’을 보완해 만든 ‘동적 안전 인출률’을 적용해보자. 저축률, 부동산 적정가, 주식 투자 비중 등도 마찬가지다. 계산기와 씨름할 필요 없이 저자의 안내를 따르기만 하면 된다. 시간이 없고 에너지가 바닥나 이조차도 힘들다면, 각 장의 끝에 첨부된 ‘백만장자의 비밀 노트’를 참고하자. 부자가 되기 위해 완수해야 할 핵심 과제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것은 실천뿐이다. 저자는 “방향만 맞는다면 언젠가는 목적지에 도착한다”라며, 자산 관리의 첫발을 내디딘 이들을 격려한다. 이 책을 읽고 부의 이정표 중 1단계만 실천해도 부자의 길은 시작된다. 그러니 하루라도 빨리 실천하자. 자산이 쌓일수록 당신은 더 큰 자유를 누리게 될 것이다.
목차
한국 독자들에게
프롤로그│부를 향한 첫걸음
1부 마음먹기│행동을 끌어내는 마인드셋 설정
당신은 왜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가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하라
2부 행동하기│경제적 자유로 직행하는 8단계 은퇴 이정표
1단계 소득의 30% 이상을 저축하라
2단계 주식과 채권에 분산 투자하라
3단계 퇴직연금을 성실하게 운용하라
4단계 집을 사되 5년 이상 보유하라
5단계 소규모 창업으로 머니 파이프라인을 늘려라
6단계 실수하지 말고 불확실성을 줄여라
7단계 돈이 있는 곳으로 가라
8단계 뜻을 같이하는 파트너를 구하라
3부 살아가기│백만장자가 된 후에 해야 할 일들
현명하게 소비하라
무엇을 어떻게 남길지 고민하라
에필로그│중요한 것에 집중하고 행동에 옮길 시간
감사의 말
더 읽어보기
주
책속에서

인생의 전반부는 돈을 벌기 위해 영혼을 갈아 넣고, 후반부는 망가진 삶을 치유하면서 보내는 것이다. 문제는 탈출구로 향하는 명확한 로드맵도, 앞으로의 길을 안내해줄 머니 코치도 없었다는 것이다. 절망에 빠져 허우적대다 탈진한 채 요절할지도 모른다는 근본적인 두려움에 휩싸였다. 이것이 머리를 써서 스스로 지도를 짜깁기해보자고 마음먹은 계기였다.
_ 〈프롤로그│부를 향한 첫걸음〉
분명한 목적이 없으면 성공에 대한 동기부여도 어려워진다. (…) 단순히 집을 사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과 가족이 편하게 살기 위해 향후 5년 동안 월급의 40%를 저축하고, S&P 500 ETF에 투자하며, 자동차를 사는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방 세 개짜리 주택의 매매 계약금으로 30만 달러를 모으겠다고 생각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_ 〈1부│당신은 왜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