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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면의 과학

쾌면의 과학

(20인의 수면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잘 자는 법)

이토 가즈히로 (지은이), 오승민 (옮긴이), 미시마 가즈오 (감수)
시그마북스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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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면의 과학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쾌면의 과학 (20인의 수면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잘 자는 법)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질병치료와 예방 > 기타질병
· ISBN : 9791168624863
· 쪽수 : 290쪽
· 출판일 : 2026-05-11

책 소개

수면 부족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짚고 숙면 방법을 제시하는 『수면』은 수면 메커니즘과 실천 가능한 습관을 통해 수면의 질을 높이고 건강을 지키도록 돕는 과학적 지침서다.

목차

시작하는 글

제1장 ‘왜’를 알 수 있는 ‘쾌면에 대한 과학’

규명이 시작된 ‘졸음의 정체’
7시간을 잤는데도 3시간처럼 느껴지는 이유
‘가위눌림’도 수면 때문일까?
렘수면이 부족하면 치매 위험이 높아질까?
나이가 들면 왜 아침에 일찍 깨게 될까?
잠을 얕게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왜 ‘꿈’을 꾸는가?
악몽에도 의미가 있을까?
고령자의 인지 기능은 ‘저녁형’이 더 좋다?

제2장 ‘수면과 인체’의 신기한 관계

뇌 는 수면 시에 활성화되어 기억을 정착시킨다
수면 중에도 ‘위와 장’은 깨어 있다
수면의 질과 위식도 역류질환의 연관성
잠자고 있을 때 ‘호흡’은 불안정해진다
수면 중에 때때로 호흡이 멈추기도 한다
COLUMN 교수님!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제3장 심신 피로와 수면 회복감

자율신경은 ‘뇌’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한다
모든 피로는 ‘자율신경의 피로’
사망 위험에도 영향을 주는 ‘수면 회복감’이란?
고령자라면 ‘누워 있는 시간’에 주의해야
COLUMN 교수님!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제4장 수면 문제, 어떻게 해결할까
자다 깨서 화장실로… ‘야간 빈뇨’의 3대 원인
전문가가 추천하는 야간 빈뇨 개선 운동
불안해서 잠이 안 온다면 ‘차라리 자지 않기’를 선택하라
수면무호흡증, ‘심한 코골이’를 가볍게 보지 마세요
올 바른 사용이 핵심, 무호흡을 확실하게 방지하는 ‘지속적 양압기’
수면제를 먹어도 될까요? 어떤 종류가 있나요?
수면제를 장기 복용할 때의 리스크는?
COLUMN 교수님!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제5장 수면의 질이 바뀌는 ‘쾌면법’

비만 치료에서 탄생한 ‘3·3·7 수면법’
‘중도 각성·조기 각성’을 개선하는 요령
‘수면 일지’로 자신의 수면을 제한
슬기로운 낮잠 생활과 주의 사항
잠들기 힘든 열대야에서 쾌적한 숙면이 가능한 비결

제6장 ‘쾌면 침실’ 조성하는 방법

쾌면에는 푹신한 베개보다 딱딱한 베개가 좋다
‘중량 이불’은 꼭 감싸주는 듯한 안정감을 준다
‘매트리스’ 선택, 사전 확인 시 필수 포인트
금방 잠이 드는 ‘수면 BGM’을 활용하세요
‘향기’의 쾌면 효과와 정유 고르는 법과 사용법

마치는 글
참고 문헌
인터뷰 대상자 명단

저자소개

이토 가즈히로 (지은이)    정보 더보기
프리랜서 작가. 1967년생. 일본 니가타대학교 법학부 졸업. 편집 대행사 근무를 거쳐 93년에 독립했다. 의료·건강, 만화·문예 분야를 중심으로 『닛케이 Gooday』, 『NIKKEI 플러스1』, 『고쇼 고지츠』 등에 게재했다. 저서로 『남자야말로 안티에이징』(국내 미발간), 『피로를 풀고 싶으면 집에 가는 전철에서 졸지 마라』(공동 저서, 국내 미발간), 『‘주간 소년 매거진’은 어떻게 만화의 역사를 구축해왔는가? 1959-2009』(국내 미발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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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민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화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제약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비커 군과 과학실 용어 사전』, 『재밌어서 밤새 읽는 원소 이야기』, 『과학이 쏙쏙 화학이 술술 모여라 원소 시티로!』, 『오늘 마음 맑음』, 『아들러식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만드는 부모의 말』, 『시간을 달리는 여유』, 『소크라테스에게 물었다』, 『달 달 무슨 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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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마 가즈오 (감수)    정보 더보기
일본 아키타대학교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정신과학 강좌 교수. 1987년 일본 아키타대학교 의학부 졸업. 동 대학 정신과학 강좌 조교수, 부교수,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의과대학 수면 연구센터 객원 부교수, 일본 국립 정신·신경 의료 연구센터 수면·각성 장애 연구부장 등을 거쳐 2018년부터 현직을 맡고 있다. 일본 수면학회 이사. 저서로는 『아침형 근무가 안 되는 이유』(국내 미발간), 『전에 없이 머리가 맑아진다! 수면과 각성 최강의 습관』(국내 미발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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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뇌의 여러 곳에는 각성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신경세포 그룹과 이와 반대로 수면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신경세포 그룹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시소처럼 서로를 억제하는 신경 회로를 형성하고 있는데, 반드시 어느 한쪽으로만 치우쳐 있으며 중간 상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처럼 각성과 수면을 전환하는 스위치가 뇌 안에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제1장 ‘왜’를 알 수 있는 ‘쾌면에 대한 과학


“평균 발화 수치를 보면 예상대로 각성 시가 더 높았는데, 자세히 조사해보니 최대치는 수면 때가 더 높았습니다. 최대치가 높을수록 신경세포의 연결은 강해집니다. 즉, 신경세포는 잠을 잘 때가 학습(기억) 효율이 더 좋다는 뜻입니다. 깨어 있을 때 잊어버리기 쉽고, 잠자고 있을 때 기억이 더 잘 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죠.”
제2장 ‘수면과 인체’의 신기한 관계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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