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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69571982
· 쪽수 : 168쪽
· 출판일 : 2024-07-18
책 소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눈치
거미줄
알라딘 하늘
농담
스마트폰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저수지
버리다, 비우다
잠을 위한 기도
분리수거
고독과 위안
빗방울
9등신
집밥
가을이 아프다
끝은 흐리게
호흡 그립다
천개의 바람이 되어
제2부. 시간을 둘러보는 둘레길
도담도담
바람길
속마음
거울 속의 나
마중물
스트레칭
시계는 고장난다
쓰담쓰담
무단침입
6월의 새벽
수평선
빗소리는 물음표
홀인원
애피타이저(Appetizer)
구름
멍한 마음
박수
겨울비
갠지스강의 염원
세상의 계절
어떤 날은 시(詩) 같은 날
시간을 둘러보는 둘레길
할아버지가 생각났습니다
모퉁이 길을 지키는
참 멍청이
제3부. 어느 지구에서 왔니
바람 타고 떠난다
굴참나무 안부
기침
가을아
베베캠
햇살
우산 속은 멜랑꼬리(Melancholy)
소낙비
미안해
어떤 시(詩)
하늘
가을앓이
환기
짤즈캄머굿
새벽녘 눈
비가 속삭이다
끌어올려
현서 100일
캡슐 한 알
5월의 꽃
산책길
전통이라는 따스함
동행
기쁘고 고맙다
감기앓이
눈꽃 날린다
엔돌핀
성장통
어느 지구에서 왔니
비트 타는 하루
마스크 벗는 날
제4부. 하늘이 마술사
시간의 기적
보라 향기
나그네
머리가 뜨겁다
봄비가 살랑거린다
착각
숨
시간이 아프다
선물
노랑 파도
그냥 좋은 하루
평행선
바람을 걸친다
뭉게구름
AI 라운딩
방구석 여행
맨날 술이야
뇌를 움직이게 한다
가을 소식
틈
하늘이 마술사
[시평]
저자소개
책속에서
눈뜨자마자 만세를 부른다, 기지개
시작을 알리는 알람
두들기고 비틀고 꼼지락거리는 동작들이
아침을 깨운다
여름 날씨만큼
에어컨 선풍기 바람 인공바람으로
밤새 자고 나면 붓기 있는 컨디션
쭈욱 뻗어 길게 더 길게 엎드리고 두들기며 몸을 깨운다
창문 틈새로 들어오는 여름 바람
콜롬비아 커피향으로 풍기는 행복전도사
기지개와 스트레칭 마중 나간다
아침을 맞이하는 알람 루틴
점점 올라오는 어깨 근육
긴장되어진 신경세포들에게
자유에의 길을 안내해주는 스트레칭
- 본문 시(詩) ‘스트레칭’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