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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청년에게

나의 청년에게

디트리히 본회퍼 (지은이), 정현숙 (옮긴이)
복있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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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청년에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의 청년에게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설교/성경연구
· ISBN : 9791170831105
· 쪽수 : 212쪽
· 출판일 : 2024-04-26

책 소개

어두운 밤에 빛을 비추는 듯한 본회퍼의 문장이 오늘을 살아가는 청년들에게도 가닿기를 바라며 그의 여러 저작에서 글을 발췌해 엮었다. 그의 글을 읽으면, 예지로 빛나는 깊은 신학이 이토록 아름다운 언어에 오롯이 담겨 진리를 선명하게 드러낸다는 사실에 감탄할 것이다.

목차

Ⅰ. 청년을 말하다
Ⅱ. 인간을 말하다
Ⅲ. 신앙을 말하다
Ⅳ. 영원을 말하다

부록

옮긴이 후기
원문 출처

저자소개

디트리히 본회퍼 (지은이)    정보 더보기
21세에 신학 박사 학위를 받고 24세에 베를린대학교에서 교수 자격을 취득했으며 신학계에서 책임 윤리를 강조한 독일 신학자, 나치 정권에 동조하거나 침묵하는 독일 교회를 비판하며 ‘행동하는 양심’을 보여 준 루터교회 목사다. 본회퍼는 1935년에 고백교회(Bekennende Kirche) 소속인 핑켄발데 신학교 책임자가 되었다. 이 신학교는 나치 정권에 저항하며 반제국적 입장을 취했기에 정치적·종교적 압박을 받았다. 본회퍼는 개신교 최초 수도 생활 공동체인 ‘형제의 집’(Bruderhaus)에서 핑켄발데 신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그리스도의 산상수훈을 철저히 따르고자 했다. 1937년에 신학교와 ‘형제의 집’은 게슈타포에 의해 폐쇄되었지만 그 후에도 그들의 공동체 생활과 영적 훈련은 비밀리에 이어졌다. 이 공동생활이 《본회퍼의 함께 사는 삶》의 토대가 되었다. 히틀러의 나치 정권에 저항했다는 죄목으로 본회퍼는 1945년 4월 9일 39세에 교수형을 당했다. 그는 처형당하기 직전 “이로써 끝입니다. 하지만 내게는 삶의 시작입니다”라는 마지막 말을 남겼다. 1939년에 출간된 《본회퍼의 함께 사는 삶》은 전 세계 주요 언어로 번역되어 지금까지도 널리 읽히는 기독교 고전이다. 다른 저서로 《나를 따르라》, 《옥중서신 - 저항과 복종》, 《나의 청년에게》, 《본회퍼의 시편 이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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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숙 (옮긴이)    정보 더보기
경북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고, 청소년들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고자 하는 소망을 품고 번역가의 길에 들어섰다. 옮긴 책으로는 『성도의 공동생활』『윤리학』『그리스도론』『옥중연서』(복 있는 사람), 『왕의 마음』『정말 기독교는 비겁할까』(국제제자훈련원), 『이 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설 수 있을까』『타인을 위한 그리스도인으로 살 수 있을까』(좋은씨앗)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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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당신은 철갑으로 단단히 무장하고
죽음과 악마의 진을 뚫고 밝게 빛나는 산성을 향해
어두운 골짜기를 말을 타고 돌진하는
굳센 표정의 기사를 알고 있을 테지요.
이 기사처럼 삶과 순결을 위해
흑암 속에 역사하는 악한 세력에 맞서 당당하게 싸우십시오.
한 사람으로서 온전해지를 원한다면
우선 어린아이로서 온전해야 하며,
또 청년으로서 온전해야 합니다.
당신의 존재 그대로 모든 것이 되고,
전인격으로 존재해야 합니다.
당신이 행하는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십시오.
_Ⅰ. 청년을 말하다


『죽음의 집의 기록』을 이제야 다 읽었습니다. 아주 현명하면서도 좋은 내용이 많이 담겨 있더군요. 소망이 없다면 인간은 살 수 없으며, 정말이지 모든 소망을 잃어버린 인간은 사나워지고 악해진다는 도스토옙스키의 주장이 뇌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 소망이 환상과 같은 의미로 쓰였는지는 불분명합니다. 삶에서 환상이 갖는 의미도 결코 과소평가할 수 없지만, 그리스도인이라면 오직 근거 있는 소망을 품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환상이 인간의 삶에 그토록 큰 힘을 발휘하여 삶이 무너지지 않도록 지탱해 준다면, 삶을 위한 절대적 근거를 가진 소망은 얼마나 더 큰 힘을 발휘할까요? 그 삶은 절대 꺾이거나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소망이신 그리스도 예수의 명령을 따라”(딤전 1:1). 바울의 이 공식은 우리 삶의 능력입니다.
_ Ⅱ. 인간을 말하다


이른 아침 주님께 기도합니다.
저 혼자 힘으로는 기도할 수 없으니
제가 기도할 수 있도록 도우시고,
흩어진 생각을 모아 주소서.
제 속에는 어둠이 있으나 주님 곁에는 빛이 있습니다.
저는 고독하나 주님은 저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저는 무력하나 주님께는 도움이 있습니다.
저는 불안하나 주님께는 평화가 있습니다.
저는 견딜 수 없이 괴로우나 주님께는 인내가 있습니다.
저는 주님의 길을 알지 못하나 주님은 저의 길을 아십니다.
_ Ⅲ. 신앙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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