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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서머

블랙 서머

M. W. 크레이븐(지은이), 김해온(옮긴이)
위즈덤하우스
20,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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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서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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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블랙 서머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영미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91171714674
· 쪽수 : 544쪽
· 출판일 : 2025-08-13

책 소개

6년 전, 중범죄수사국 형사 워싱턴 포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벌어진 잔혹한 살인 사건의 신고를 받고 현장을 찾는다. 누구든 살아서 나갔을 리 없어 보이는 피투성이의 주방, 그리고 사라진 시신. 포는 당시 사건의 ...
미국의 대표 추리소설 작가 마이클 코넬리의 소설 속 형사 “해리 보슈에 대한 영국의 답”이라는 평을 받으며, “잔혹하면서도 스릴 넘치는 페이지터너”이자 “최고로 유쾌한 피투성이 이야기”(〈선데이 미러〉)로 각종 권위의 장르소설 상을 휩쓸어온 M. W. 크레이븐의 장편소설 《블랙 서머》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된다.

6년 전, 중범죄수사국 형사 워싱턴 포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벌어진 잔혹한 살인 사건의 신고를 받고 현장을 찾는다. 누구든 살아서 나갔을 리 없어 보이는 피투성이의 주방, 그리고 사라진 시신. 포는 당시 사건의 용의자로 피해자 엘리자베스 키튼의 친부이자 레스토랑 ‘벌리스 앤드 슬로’의 오너인 스타 셰프 재러드 키튼을 지목한다.

비록 시신은 찾을 수 없었지만 알리바이의 맹점과 치사량 이상의 혈흔을 증거로 키튼은 수감되고 6년이란 시간이 흐른 현재. 워싱턴 포의 눈앞에 자신이 죽은 엘리자베스 키튼이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한다. 그녀의 혈액에서 엘리자베스 키튼의 DNA가 검출되고, 포는 집요한 수사 끝에 혈액 증거물은 결코 조작될 수 없었음을 확인한다.

목차

블랙 서머
2주 전: 첫날
넷째 날
다섯째 날
여섯째 날
일곱째 날
여덟째 날
아홉째 날
열 번째 날
열한 번째 날
열두 번째 날
열세 번째 날
열네 번째 날
일주일 뒤

저자소개

M. W. 크레이븐 (지은이)    정보 더보기
컴브리아 칼라일에서 태어나 뉴캐슬에서 자랐다. 열여섯 살에 군에 들어가 10년간 세계를 돌아다니다가, 1995년에 제대 후 '범죄학'과 '약물 오용'을 전공으로 사회복지학 학위를 땄다. 31년 만에 컴브리아로 돌아가 화이트헤이븐에서 보호관찰관으로 16년 동안 일했고, 퇴직 후 전업 작가가 되었다. 《퍼핏 쇼The Puppet Show》는 2018년에 호평을 받으며 출간되어, 2019년 영국추리작가협회CWA에서 주관하는 '골드 대거상'을 수상했고 지금까지 2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시리즈의 2편 《블랙 서머Black Summer》와 3편 《큐레이터The Curator》도 각각 2020년과 2021년 같은 상 후보에 올랐으며, 4편 《데드 그라운드Dead Ground》는 최고의 스릴러소설에 주는 '이언 플레밍 스틸 대거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영국의 또 다른 주요 범죄문학상인 '식스턴 올드 피큘리어 올해의 범죄소설상' 후보에도 올랐다. 이 시리즈는 2026년 현재 8권 출간되었고, TV 드라마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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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온 (옮긴이)    정보 더보기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직장 생활을 하다가, 좀 더 맞는 일을 찾으려고 번역과 글쓰기에 입문했다. 지은 책으로 《나도 번역 한번 해볼까?》 《노마와 훈이》 《총이의 여행》, 옮긴 책으로 《어둠의 색조》(전 2권) 《나의 작은 무법자》 《퍼핏 쇼》 《풋내기들》 《피라네시》 《명상 습관》 《인생이라는 샌드위치를 맛있게 먹는 법》 《힘 있는 글쓰기》 《몰타의 매》 《붉은 수확》 《콰이어트》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 《몰입의 재발견》 《시크릿》 《죽음의 신비》 등이 있다. 색깔이 뚜렷한 책, 독특한 경험을 주는 책, 빠져들 수 있는 책―한마디로 재미있는 책을 기획해 독자들에게 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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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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