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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42345067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6-02-13
책 소개
목차
시인의 말
1부. 때로는 조그만 풀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의 소망 / 가을 햇살 앞에 / 꽃을 피우자 / 여행길에 / 그렇게 묻지마라 / 가을엽서 / 가을날 저녁의 시 /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 말을 아껴야지 / 그 아이 / 저녁의 사람 / 에움길 / 삶 / 물은 / 다만 가슴을 비우겠습니다 / 출근길에 / 어려운 질문 / 떠나야 할 때를 안다는 것은 / 이유 / 플랫폼 / 그것은 실수 / 길을 잃을 때 / 이를 닦다가 / 꿈속의 사막 / 가을이 오면 / 오도카니 / 따뜻한 눈길로 삶을 사랑하리라 / 젊은 딸들에게
2부. 따뜻한 눈길로 삶을 사랑하리라
먼저잠 / 결혼 / 어머니로부터 / 다시 초보 엄마에게 / 늙은 아내 / 그가 섭섭하게 대해 줄 때 / 따뜻한 등을 주십시오 / 당신께 드립니다 / 감동 / 새벽 이메일 / 옆 사람 / 새애기 들어오는 날 / 내가 너를 위해 / 모처럼 앓아누우면 / 어린아이로 / 그때 나에게는 / 작별 / 보름달 / 봄의 사람 / 엄마의 예절 / 그럼에도 불구하고 / 화내지 마세요 / 꽃의 사람 / 네가 가진 것을 아껴라 / 개화 / 근황 / 짧은 봄 / 시집가는 딸에게 / 너를 두고 / 별것도 아닌 사랑 / 창문을 연다 / 한 사람 / 일생 / 나의 사랑은 가짜였다 / 도망 / 다 저녁때 / 슬픔 / 혼자서
3부. 오늘도 그것은 나에게 풀기 힘든 문제입니다
마음이 어두우면 / 오늘 / 행복 / 밤사이 / 축복 / 여행에의 종말 / 은행나무 아래 / 부끄럽지 않은 것만 / 마음이 지옥일 때 / 우후雨後 / 참 좋은 말 / 붓꽃 / 저녁 해 / 제비꽃 / 삶 2 / 멀리 그대의 안부를 묻는다 / 남몰래 부르고 싶은 이름을 / 새로 봄 / 지구와 더불어 / 감사 / 별똥별 / 봄 나무 / 봄비 / 씨앗 / 이 가을에 / 줄여야만 / 도토리 한 알 / 내가 가진 것이 무에고 / 윤슬 앞 / 우리가 마주 앉아 / 어린 낙타 / 너무 외로워 마세요 / 별 한 점
4부. 달과 별도 아니면서 우리는 반짝였네
사람들은 모릅니다 /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 그대 만나는 것이 내게는 / 그대를 위해서라면 / 손님처럼 / 거리에 비가 내리면 / 폭설 / 사랑한다는 것은 / 만나자마자 우리는 / 사랑은 / 첫눈 같은 / 꽃구경 / 마지막 기도 / 그대 생각하는 마음은 / 살아남기 위하여 / 첫눈 / 어디를 가든 / 그리하여 사랑은 / 하늘엔 별 그대 눈엔 눈물이 / 부서지는 달님은 / 꽃을 바라보고 있었다 / 선물 / 우리 이만큼서 헤어집시다 / 네가 너무나 예쁘므로 / 오랜 사랑 / 사랑 / 사라져가는 / 꽃순 새순 / 당신도 부디 / 달무리 / 둘이서 / 사랑한다는 것은 2 / 얼마나 좋았을까 / 옥수수 나무 이파리 / 아직도 우리에게 / 바람이 붑니다 / 깊은 밤
엮은이의 말
리뷰
책속에서
힘들어도 기다려/힘들어도 조금만 기다려줘/조금만 기다리면 분명/좋아질 거야//좋아지면/잘 참아준 너 자신이/고마울 거야/끝까지 기다려준 너 자신이 대견해질 거야
-「내일의 소망」중에서
스스로 편안해져라/너 자신을 쉬게 하고/위로하고 기꺼이 용서하라//지난 여름은/또다시 싸움판/힘든 날들이었다
-「가을 햇살 앞에서」중에서
두 셋이서 피어 있는 꽃보다/오직 혼자서 피어 있는 꽃이/더 당당하고 아름다울 때 있다//너 오늘 혼자 외롭게/꽃으로 서 있음을 너무/힘들어 하지 말아라.
-「혼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