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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91172631888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24-11-21
책 소개
목차
하나님의 영광 - Crying In the Chapel(예배당에서 울다)
친구 - You Needed Me(당신은 나를 원했어요)
새로운 시작 - Why me, Load(왜 저인가요, 주님)
다정한 이름 - Word On A Wing(날개 위의 말)
뒤돌아보라 - Bridge Over Troubled Water(험한 물결 위의 다리)
진리 - Sailing(항해)
인간으로 오신 예수와 시험 - I Don’t Know How to Love Him(그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주의 기도 - The Lord’s Prayer(주기도문)
부활 - Morning Has Broken(아침이 밝았다)
용서와 기다림 -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늙은 참나무의 노란 리본)
굴레 탈출 - Turn Turn Turn(돌고 돌고 돈다)
함께하는 사회 - Kumbaya: Come By Here(여기 임하소서)
정의, 누가 지키는가? - The Battle Hymn of the Republic(공화국 전투 찬가)
완전한 구원 -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성자들의 행진)
성탄(聖誕) - When a Child Is Born(어떤 아기가 태어날 때)
천지창조 - What A Wonderful World(얼마나 놀라운 세상인가)
저자소개
책속에서
그런데 그의 신앙고백과 같은
“자신은 신을 믿을 만큼 멍청하지 않다고 하더니 이런 곡을? 마약이 이래서 무서운 거다”
“보위는 이 곡으로 자기방어를 한다”
간단히 말해서 “약쟁이가 감히 하나님을 팔아?” 이런 반응인데… 이해됩니다.
쓰레기로 치부되던 사람이 갑자기 십자가를 목에 걸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만들었다고 하니 사람들은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위선이라 생각했습니다. 대중들이 양심의 가책 없이 편하게 욕해도 되는 마약중독자가 하나님을 만난 듯이 불쑥 커밍아웃하는 것이 계산된 수작으로 보이기도 했을 겁니다.
어렸을 때부터 주변의 차가운 시선에 익숙해야 했던 보위에게 세상은 이렇게 항상 차갑기만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보위가 하나님을 진심으로 받아들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확인해 줄 암호가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 박해 당시, 크리스천들이 서로를 확인하는 비밀 코드는 물고기 그림이었습니다.
그리고 외로운 사람들만이 아는 하나님의 비밀 코드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다정한 이름(Sweet Name)!’
‘다정한 이름(Sweet Name)’은 하나님의 따뜻함을 직접 체험해 보지 못한 사람이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다른 이름이기에, 보위가 이 이름으로 하나님을 부른 것은 그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난 증거입니다.
험한 세상의 외로운 천덕꾸러기 보위가 경험한 하나님의 다정함은 어떤 의미였을까요?
다정함이 주는 고마움의 깊이는 견디기 힘들었던 외로움의 깊이와 같습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