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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뇌과학/인지심리학
· ISBN : 9791173324857
· 쪽수 : 544쪽
· 출판일 : 2026-02-04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며
1부 뇌를 발견하다: 고대부터 계속된 ‘인간 영혼의 출처’를 향한 여정
| 1장 마음은 심장에 있을까, 뇌에 있을까? ― 고대인의 뇌 전쟁과 두개골 천공술
| 2장 몸을 열어 진실을 보다 ― 해부학이 밝힌 뇌의 비밀
| 3장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데카르트와 영혼의 자리
| 4장 언어 중추를 발견하다 ― 국소론과 전체론의 논쟁
2부 뇌의 언어를 해독하다: 뇌의 작동 방식을 알아내기 위한 기나긴 여정
| 5장 신경세포, 뇌 속의 작은 우주 ― 신경망의 발견과 신경학의 대두
| 6장 인간 행동의 원리를 밝히다 ― 반사 개념의 정립
| 7장 뇌의 기능지도를 그리다 ― 기능별 중추의 발견
| 8장 신경세포는 ‘모 아니면 도’로 작동한다 ― 신경세포의 전기 신호
| 9장 스파크 VS 수프: 뇌의 통신법 전쟁 ― 신경세포의 신호 전달 방식에 대한 두 이론
3부 뇌와 인간을 계발하다: 오늘날의 성과와 미래로 이어지는 뇌 연구의 여정
| 10장 마침내 정신 질환을 발견하다 ― 발작과 마비의 비밀
| 11장 드디어 정신 질환을 치료하다 ― 정신 질환 치료의 역사
| 12장 기억은 어디에 저장될까? ― 학습 능력과 뇌 가소성의 비밀
| 13장 뇌는 잠자는 동안에도 일한다 ― 서서히 밝혀지는 수면의 과학
| 14장 나는 누구인가? ― 의식의 비밀을 찾아서
| 15장 우리 존재는 어디로 가고 있나 ― 뇌 연구의 현재와 미래
나가며
참고 문헌
저자소개
책속에서

인간의 본질인 뇌를 이해하고 그 작동 원리를 파악하다 보면 우리는 겸허해진다. 우리가 믿어온 진실이 종종 오류일 수 있으며, 잘못된 지식이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뇌를 탐구하며 얻는 깨달음은 우리를 겸허한 존재로 거듭나게 한다. 우리는 언제든지 틀릴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의 탐구는 끝나지 않을 것이다.
_〈들어가며〉 중에서
뇌 연구의 역사를 살피며 우리는 이러한 과학적 방법론과 연구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더불어, 인간의 행동, 감정, 인지 기능이 뇌의 어떤 부분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이는 지각, 학습, 기억, 의식과 같은 뇌의 다양한 기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뇌에 대한 새로운 이해는 곧 인간에 대한 새로운 이해로 이어져, 새로운 관점과 아이디어를 창출할 것이다.
_〈들어가며〉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