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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

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

(오래 품은 나쁜 감정을 흘려보낸 나날들)

원울 (지은이)
미다스북스
1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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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 (오래 품은 나쁜 감정을 흘려보낸 나날들)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73552199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25-04-24

책 소개

똑같은 계절과 비슷한 일상을 색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작가의 글이 수록된 슬픔 에세이이다. 또, 과거의 나쁜 기억들을 과감하게 흘려보내며 오늘의 행복을 찾아가기 위한 삶의 태도를 전하는 행복 지침서이기도 하다.

목차

프롤로그
- 노을이 지면 당신과 함께할게요

1부 까만 밤. 무(無)색 계절
- ‘나’에게 없을 것 같았던 낯선 단어
- 나도 내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 몸은 준비할 시간을 주지 않습니다
- 나의 24시간
- 과거를 부러워하지 말자
- 나, ‘정상이지?’
- 차라리 몸이 아팠다면
- 공황장애
- 당신에게도 올 수 있습니다
- 검정색 감정

2부 겨울. 억압된 감정을 놓아주는 작은 시도
- 꿈이 있기에 오늘도 나아간다
- 현실은 돌고 돌았을 뿐이다
- 보고 싶어서 고마웠다
- 추억이 맞을까?
- 기억하자. 지금 이 순간을
- 이별 공식 증후군
- 연인의 줄
- 내 가치를 떨어뜨리는 사람
- 기억 지우개
- 꿈과 무의식 사이. 그 어딘가에서
- 나의 본모습
- 그건 사랑 아니야
- 사랑은 일방적이기에 불공평하다
- 타로, 사주, 점 그리고 재회 주파수
- 이별 명장면
- 연인 버킷리스트
- 정말 좋아했구나
- .
- 이 문 좀 열어주세요
- 배려와 감정 쓰레기통
- 공포학습법
- 칭찬이 주는 통증
- 혹시나 하는 마음
- 이별갱신
- 정리를 시작한다
- 나에게 맞추기

3부 봄. 감정에 피어나는 새로운 싹
- 예쁜 사람
- 사라지는 사람들
- 혼자 했던 착각
- 바다 보러 갈래?
- 마음에서 나오는 선물
- 봉인해제
- 알면서 하지 못한 후회
- 상상만 하지 마
- 스쳐 간 인연
- 저장되는 사람
- 내 인생 마지막 순간 가는 법
- 이 사람은 피해주세요
- 관계 그리고 차이
- 외로움을 사랑하는 과정
- 영원한 것은 없기에
- 삶의 확률 높이기
- 당신. 운이 참 좋다
- 아픈 만큼 행복하세요
- 남자가 하는 사랑 방식
- 하루
- 청개구리
- 닮고 싶은 사람
- 고민하지 말고, 떠나
- 해와 달 그리고 별
- 명작 영화
- 떡볶이집 할머니
- 작아진 나
- 생각하기도 싫은 날
- 당신의 기념일
- 잘 자
- 용서를 왜 해
- 어둠 속 나아가기
- 언어의 예의
- 지나간 시간과 후회
- 착한 사람. 예뻐해 주세요
- 한결같은 존재
- 적응할 수 없는 통증
- 술 마실래?
- 외로움의 짐
- 설득의 한계점
- 사랑해서 변하지 않습니다
- 잘못 낀 단추
- 감정의 메이크업
- 툭 던진 말이 가장 위험하다

4부 여름. 성장에 꼭 필요한 감정인 아픔
- 위로가 필요하다면 말해줘
- 이별의 아픔은 당연하다
-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안다는 축복
- 이제는 그래도 나름 즐겁더라
- 나를 사랑하는 말
- 소중함 속 유통기한
- 이겨내지 말고, 흘려보내 봐
- 더 힘든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 돈이 보여주는 감정
- 말없이 가족이 사랑하는 법
- 오늘도 지나가는 소중함
- 인연은 반드시 온다
- 가끔, 아픔이 알려줄 때
- 하루를 살아가게 해주는 말들
- 당첨을 축하합니다
- 좋은 사람 나타나 주세요
- 딸기는 윙크 맛이야!
- 마지막이라는 걸 알면 달라질까요?

5부 가을. 나라는 사람과 나의 마음
- 나의 가치 알아가기
- 완벽한 사람으로 만들지 않았으면
- 몰라서 미안해
- 기억 길을 걷는다
- 진짜 성격을 아시나요?
- 둘이 되는 과정
- 행복이 만들어준 주름
- 감정을 마주해본 적이 있나요?
- 위로하는 방법을 아시나요?
- 나에게는 사소한 상처란 없다
- 하나씩 정리하기
- 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
- 이 세상에 남는 방법

에필로그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저자소개

원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좌우명 ‘바르고 솔직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한 봄보다는 차가운 겨울이 좋았다. 안아주는 위로보단 아픔을 주는 말이 좋았다. 그래야, 따뜻한 봄과 사람이 주는 위로의 가치를 느낄 수 있으니. 아플수록 자신을 더욱 아프게 했다. 그리고 그 아픔이 멀어졌을 때, 더 단단한 마음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감정을 알아갔고, 마음을 공부했다. 천천히 느끼다 보면 모든 감정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리고 아직 정의되지 않은 새로운 감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살면서 알게 된 감정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싶어 글을 쓴다. 많은 이들이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면. 지금보다는 조금 더 따뜻한 세상이 찾아올까 봐. 저서로 『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가 있다. 인스타그램 글: @wonwoul 그림: @rinic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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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잔잔한 통증을 주는 만큼 잔잔한 사랑을 주는 사람을 만났으면 합니다. 내가 가진 모든 사랑을 한 번에 힘 쏟고 지치는 사람이 아닌 평생을 걸쳐 내 사랑을 조금씩 나눠주며 그 사랑을 잃지 않는 사람을 만났으면 합니다.”
- 「나에게는 사소한 상처란 없다」


“그렇기에 나의 행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슬픈 일이 찾아와도 이겨낼 수 있고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바로 행복의 힘이기에. 완벽한 사람이 되는 것보단 실수 속에서도 사람다움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 「완벽한 사람으로 만들지 않았으면」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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