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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암이지만 괜찮습니다

두 번의 암이지만 괜찮습니다

(죽음의 시련을 기적으로 바꾼 나만의 ‘건강지도’)

김영자(해피손) (지은이)
미다스북스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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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암이지만 괜찮습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두 번의 암이지만 괜찮습니다 (죽음의 시련을 기적으로 바꾼 나만의 ‘건강지도’)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73558849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26-04-27

책 소개

암 선고부터 수술, 방사선과 항호르몬제 치료 거부, 12년 만에 찾아온 재발 판정과 벼랑 끝에서 선택한 자연치유까지. 19년간 병마와 치열하게 싸워 마침내 승리한 저자의 생생한 고군분투기를 상세히 담고 있다.
“내 몸을 살리는 것은
결국 ‘자연’이었습니다.”

“두 번의 암?
그까짓거 내가 다 이겨줄게!”

마음비우기, 3일 단식, 맨발 걷기,
그리고 레몬수 한잔으로 다시 만드는 삶

오늘 밤, 어둠속에서 떨고 있을 환우들을
일으켜 세울 단호하고도 따뜻한 치유의 기록


평온하고 행복한 일상을 산산조각낸 갑작스러운 암 선고. 사형선고처럼 다가온 두 번의 암 앞에서도 저자는 결코 무너지지 않았다. 머리가 하얗게 멈춰버린 절망의 순간을 딛고 일어나, 지금은 “내 삶의 질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라고 단언한다.

『두 번의 암이지만 괜찮습니다』는 암 선고부터 수술, 방사선과 항호르몬제 치료 거부, 12년 만에 찾아온 재발 판정과 벼랑 끝에서 선택한 자연치유까지. 19년간 병마와 치열하게 싸워 마침내 승리한 저자의 생생한 고군분투기를 상세히 담고 있다.

의사에게 생명을 내맡기는 대신, 저자는 내 몸의 주도권을 온전히 되찾았다. 자연 치유로 암을 비활동으로 멈춰 세운 저자의 이야기 속에는 올바른 식습관, 내 몸에 맞는 적절한 운동 노하우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건강 지도’ 가 가득하다.

점점 불어나는 불안과 두려움으로 밤을 지새우는 환우와 가족들, 항암 부작용으로 괴로운 환우, 일상으로 복귀할 진짜 힘을 얻고 싶은 사람이라면 지금 바로 『두 번의 암이지만 괜찮습니다』를 펼쳐보길 바란다.

“내 몸은 내가 주인인데,
왜 의사 마음대로 해야 합니까?”

‘해피손’이 몸소 증명한 자연치유의 기적,
이제 당신이 제2의 삶을 마주할 시간이다!


『두 번의 암이지만 괜찮습니다』의 저자는 발랄한 활동명인 ‘해피손’처럼 지금 누구보다 벅차고 자유로운 일상을 만끽하고 있다. 누군가 “두 번의 암을 극복한 방법”을 물을 때마다 흔들림 없이 대답한다. “자연 치유가 불안과 두려움을 걷어내고, 내 몸의 완벽한 자가 치유력을 일깨웠다.”라고.

이 책은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뿌리 뽑는 마음 훈련부터 독소를 배출하는 식이요법, 몸과 마음을 비우는 명상과 호흡까지 치유의 핵심을 찌른다. 막연한 두려움에 떨며 병원 문을 나서는 수많은 환우에게 스스로 치유할 수 있다는 강력한 확신과 희망을 선사할 것이다.

두 번의 뼈아픈 시련을 찬란한 기적으로 바꾼 19년의 기록. 암 선고로 눈앞이 캄캄하거나, 이름 모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다면『두 번의 암이지만 괜찮습니다』가 전하는 단단한 치유의 힘에 당신의 삶을 기꺼이 기대길 바란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질병에 끌려다니지 않을 결심
끝내 살아남은 19년의 기록
텅 빈 자리에 차오른 치유

1장. 암 투병도 빛나게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함께라면
서로의 상처에 온기가 되어
병실에서 피어난 동지애
어둠에서 빛으로: 추풍령 언니 이야기
두려움이 편안함으로: 대전 동생 이야기
암도 뺏지 못한 순수함: 대구 언니 이야기
상처가 맺어준 새로운 가족
기꺼이 당신의 어깨가 되어

2장. 하늘이 무너져 내린 날
눈앞이 하얗게 멈춰버렸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었다
무조건 의사에게 끌려갈 것인가
정답이 없다면 내가 길을 만들겠다
폭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법
자연의 품에서 숨을 고르다
12년 만에 다시 울린 경고음
벼랑 끝에서 내린 단호한 결단
물 한 모금 없는 단식을 견뎌내다

3장. 자연 치유로 암을 극복하라
자연 속에 숨겨진 치유의 마법
무섭다고? 내 몸의 주도권을 되찾는 가장 안전한 길
만병의 근원을 뿌리 뽑다
확신이 기적을 만든다
비워야 비로소 채워진다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 힘

4장. 자연 치유, 어떻게 하나?
비워야 산다: 3일 단식의 기적
먹는 것이 곧 나다
덜 쌓이게 하는 것이 최고의 해독이다
일상 속 보이지 않는 독소 차단법
몸이 보내는 신호, 자연의 법칙을 따라라
한 걸음마다 살아나는 세포
대지의 기운을 맨발로 흡수하다
머리에도 호흡을: 명상과 단전 호흡
과학이 증명한 치유의 호흡, 뇌를 씻어내다
잠이 보약이다, 숙면 시 일어나는 자가 치유
내 안의 에너지를 깨우는 7가지 통로

5장. 치유하는 행복, 치유하는 사랑
남을 위하는 유일한 길은 나를 위하려고 애쓰는 것이다
가족, 사랑, 가장 큰 힘
집을 팔아서, 지구 끝 어디까지라도 가서 살린다
사랑하는 딸들에게
친정 엄마의 사랑
가장 따뜻한 약, 나눔과 공감
아주 작음, 행복으로 가는 길
거창한 계획 대신 오늘을 읽고 쓴다: 내 인생의 진짜 버킷리스트
나를 사랑, 그리고 세상을 사랑
해피손 60 평생 수고했다: 스스로에게 보내는 박수

에필로그
96세 친정 엄마가 68세 딸에게

저자소개

김영자(해피손) (지은이)    정보 더보기
금융기관에서 만 39년을 근무한 평범한 직장인이었고 두 딸의 엄마다. 2007년 처음 유방암 선고를 받았고, 12년 만인 2019년에 4기 암으로 다시 뼈아픈 재발을 겪었다. 하지만 두 번의 암 선고 앞에서도 결코 무너지지 않았다. 항암과 방사선 치료에 생명을 내맡기는 대신, 내 몸의 주도권을 되찾아 나만의 ‘치료 맵’을 스스로 완성했다. 단식으로 몸속 독소를 비우고 제철 자연식으로 생명력을 채웠다. 매일 흙길을 맨발로 걷고 석문호흡과 명상으로 마음의 스트레스를 씻어내며, 내 몸이 가진 경이로운 ‘자가 치유력’과 ‘항상성’을 일깨웠다. 그 치열한 노력의 결과, 암세포를 비활동성으로 멈춰 수술만 했고, 이전보다 훨씬 더 높은 삶의 질을 누리며 건강하게 살고 있다. 최근에는 세 번의 제주도 한 달 살기와 함양 한 달 살기를 다녀올 만큼 벅차고 자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중이다. 내 몸의 주인은 의사가 아니라 나 자신이다. 갑작스러운 암 선고로 눈앞이 캄캄한 환우들, 병원의 치료실에서 두려움에 떠는 이들에게 “스스로 확신을 가지면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매일 걷고, 수련하며, 기꺼이 치유의 글을 쓴다. 저서로는 『두 번의 암이지만 괜찮습니다』가 있다. 인스타그램: @kimyeongja0727 유튜브: youtube.com/@jakim-s3j 블로그: blog.naver.com/segyehaccp 스레드: threads.net/@kimyeongja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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