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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퇴계선생상제례답문 
· 분류 : 전자책 > 인문학 > 동양철학 > 한국철학 > 퇴계/율곡
· ISBN : 9791175590106
· 출판일 : 2026-01-15
· 분류 : 전자책 > 인문학 > 동양철학 > 한국철학 > 퇴계/율곡
· ISBN : 9791175590106
· 출판일 : 2026-01-15
책 소개
퇴계 이황이 상례(喪禮)와 제례(祭禮)에 관한 질문을 받고 이에 답한 편지들을, 퇴계의 제자 농은 조진이 발췌하여 엮은 책이다. 퇴계의 예학은 이후 한강 정구와 사계 김장생이 자신의 이론을 정립하는 데 바탕이 ...
규범과 현실 사이에서 삶의 도리를 말하다
퇴계와 나누는 상례와 제례에 관한 대화
예(禮)는 마음을 표현하고픈 인간 보편의 문제
조선 예학의 초석이 된 퇴계 이황의 편지 모음
누구나 장례식에 참석하기 전에 무슨 옷을 입을지, 어떤 말로 인사드릴지, 부조금을 얼마나 낼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아무리 의도가 좋았더라도 마음의 표현이 과하면 부담이 생기고, 부족하면 서운함이 남는다. 온라인에서 다른 사람들은 이럴 때 보통 어떻게 하는지, 이런 방식이 옳은지 그른지 조언을 구하는 글들도 흔히 볼 수 있다.
예(禮)는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이자, 마음을 표현하는 적절한 정도를 정해 놓은 규범이다. 예를 다하는 문제는 예나 지금이나 항상 어려웠고, 16세기 조선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이들도 예를 따르고 싶었지만 성에 차지 않는다고 느낄 때도 있고 혼자 유난을 부리는 것 같아 걱정할 때도 있었다. 사람들은 결론이 쉽사리 나지 않는 문제들을 당대 예학에 조예가 깊었던 퇴계 이황에게 조언을 구했고, 퇴계는 평생 연구한 것을 바탕으로 조심스럽게 답변해 주었다.
『퇴계선생상제례답문』은 퇴계 이황이 상례(喪禮)와 제례(祭禮)에 관한 질문을 받고 이에 답한 편지들을, 퇴계의 제자 농은 조진이 발췌하여 엮은 책이다. 퇴계의 예학은 이후 한강 정구와 사계 김장생이 자신의 이론을 정립하는 데 바탕이 되어 조선 예학의 큰 흐름을 만들었다. 그러나 정작 퇴계 자신은 따로 예학에 관한 저술을 남기지 않았기 때문에, 이 문답 모음은 퇴계 예학 사상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매우 귀한 자료이다.
퇴계와 나누는 상례와 제례에 관한 대화
예(禮)는 마음을 표현하고픈 인간 보편의 문제
조선 예학의 초석이 된 퇴계 이황의 편지 모음
누구나 장례식에 참석하기 전에 무슨 옷을 입을지, 어떤 말로 인사드릴지, 부조금을 얼마나 낼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아무리 의도가 좋았더라도 마음의 표현이 과하면 부담이 생기고, 부족하면 서운함이 남는다. 온라인에서 다른 사람들은 이럴 때 보통 어떻게 하는지, 이런 방식이 옳은지 그른지 조언을 구하는 글들도 흔히 볼 수 있다.
예(禮)는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이자, 마음을 표현하는 적절한 정도를 정해 놓은 규범이다. 예를 다하는 문제는 예나 지금이나 항상 어려웠고, 16세기 조선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이들도 예를 따르고 싶었지만 성에 차지 않는다고 느낄 때도 있고 혼자 유난을 부리는 것 같아 걱정할 때도 있었다. 사람들은 결론이 쉽사리 나지 않는 문제들을 당대 예학에 조예가 깊었던 퇴계 이황에게 조언을 구했고, 퇴계는 평생 연구한 것을 바탕으로 조심스럽게 답변해 주었다.
『퇴계선생상제례답문』은 퇴계 이황이 상례(喪禮)와 제례(祭禮)에 관한 질문을 받고 이에 답한 편지들을, 퇴계의 제자 농은 조진이 발췌하여 엮은 책이다. 퇴계의 예학은 이후 한강 정구와 사계 김장생이 자신의 이론을 정립하는 데 바탕이 되어 조선 예학의 큰 흐름을 만들었다. 그러나 정작 퇴계 자신은 따로 예학에 관한 저술을 남기지 않았기 때문에, 이 문답 모음은 퇴계 예학 사상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매우 귀한 자료이다.
목차
초간본
- 이담에게 답하다·1564
- 이담에게 답하다·1565
- 송언신에게 답하다·1570
- 김태정의 문목에 답하다· 1569
- 이순의 문목에 답하다·1564
- 안동부관에게 답하다·1565
- 김우굉, 김우옹에게 답하다·1566
- 김우굉, 김우옹에게 답하다·1570
- 이문규에게 답하다·1567
- 안동부사 윤복에게 보내다·1566
- 기대승에게 답하다·1564
- 기대승에게 답하다·1565
- 기대승에게 답하다·1567
- 기대승에게 답하다·1569
- 이정에게 답하다·1560
- 이정에게 답하다·1565
- 이정의 문목에 답하다·1566
- 조목에게 답하다·1563
- 정유일에게 답하다·1561
- 정유일에게 답하다·1564
- 정유일의 별지에 답하다·1567
- 정유일에게 답하다·1569
- 정유일의 별지에 답하다·1570
- 금응협, 금응훈에게 보내다·1563
- 김부륜에게 답하다·1553
- 김부인, 김부신, 김부륜의 문목에 답하다·1555
- 김부륜에게 답하다·1557
- 김부륜에게 답하다·1570
- 김취려에게 답하다·1561
- 김취려에게 답하다·1565
- 김취려에게 답하다·1566
- 우성전에게 답하다·1566
- 우성전에게 답하다·1567
- 우성전에게 답하다·1568
- 우성전에게 답하다·1570
- 허봉에게 답하다·1570
- 정곤수에게 답하다·1569
- 김성일에게 답하다
- 김성일에게 답하다·1568
- 김성일에게 답하다·1570
- 김기에게 답하다·1569
- 이덕홍에게 답하다·1570
- 금난수에게 보내다·1561
- 금난수에게 보내다·1563
- 류중엄에게 답하다·1569
- 권호문에게 답하다·1564
- 이함형에게 답하다·1569
- 조진에게 답하다·1568
- 정구에게 답하다
- 한수에게 답하다·1564
- 김택룡에게 답하다·1568
- 조카 녕, 교, 혜에게 답하다
- 아들 준에게 답하다·1565
- 종도에게 보내다·1559
- 권대기에게 답하다
- 정유일에게 답하다
- 김부필에게 답하다
- 정윤희에게 답하다
후지
보본
- 보본
- 노수신에게 답하다·1566
해제
옮긴이의 말
부록
- 부록 1 발췌한 문답과 같은 글이 실려 있는 위치
- 부록 2 퇴계와 문답을 나눈 인물 소개
- 부록 3 문답 내용의 주제별 분류
찾아보기
- 이담에게 답하다·1564
- 이담에게 답하다·1565
- 송언신에게 답하다·1570
- 김태정의 문목에 답하다· 1569
- 이순의 문목에 답하다·1564
- 안동부관에게 답하다·1565
- 김우굉, 김우옹에게 답하다·1566
- 김우굉, 김우옹에게 답하다·1570
- 이문규에게 답하다·1567
- 안동부사 윤복에게 보내다·1566
- 기대승에게 답하다·1564
- 기대승에게 답하다·1565
- 기대승에게 답하다·1567
- 기대승에게 답하다·1569
- 이정에게 답하다·1560
- 이정에게 답하다·1565
- 이정의 문목에 답하다·1566
- 조목에게 답하다·1563
- 정유일에게 답하다·1561
- 정유일에게 답하다·1564
- 정유일의 별지에 답하다·1567
- 정유일에게 답하다·1569
- 정유일의 별지에 답하다·1570
- 금응협, 금응훈에게 보내다·1563
- 김부륜에게 답하다·1553
- 김부인, 김부신, 김부륜의 문목에 답하다·1555
- 김부륜에게 답하다·1557
- 김부륜에게 답하다·1570
- 김취려에게 답하다·1561
- 김취려에게 답하다·1565
- 김취려에게 답하다·1566
- 우성전에게 답하다·1566
- 우성전에게 답하다·1567
- 우성전에게 답하다·1568
- 우성전에게 답하다·1570
- 허봉에게 답하다·1570
- 정곤수에게 답하다·1569
- 김성일에게 답하다
- 김성일에게 답하다·1568
- 김성일에게 답하다·1570
- 김기에게 답하다·1569
- 이덕홍에게 답하다·1570
- 금난수에게 보내다·1561
- 금난수에게 보내다·1563
- 류중엄에게 답하다·1569
- 권호문에게 답하다·1564
- 이함형에게 답하다·1569
- 조진에게 답하다·1568
- 정구에게 답하다
- 한수에게 답하다·1564
- 김택룡에게 답하다·1568
- 조카 녕, 교, 혜에게 답하다
- 아들 준에게 답하다·1565
- 종도에게 보내다·1559
- 권대기에게 답하다
- 정유일에게 답하다
- 김부필에게 답하다
- 정윤희에게 답하다
후지
보본
- 보본
- 노수신에게 답하다·1566
해제
옮긴이의 말
부록
- 부록 1 발췌한 문답과 같은 글이 실려 있는 위치
- 부록 2 퇴계와 문답을 나눈 인물 소개
- 부록 3 문답 내용의 주제별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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