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운곡시사

운곡시사(耘谷詩史)

원천석 (지은이), 김은철, 김금숙 (옮긴이)
한국문화사
49,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49,000원 -0% 0원
2,450원
46,5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운곡시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운곡시사(耘谷詩史)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우리나라 옛글 > 시가
· ISBN : 9791176310086
· 쪽수 : 902쪽
· 출판일 : 2026-04-15

책 소개

『운곡시사』의 시 1,146수에는 여말선초의 역사적 현실과 백성들의 삶, 그리고 인간 원천석의 내밀한 고뇌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에서 우리는 타임머신을 타고 700년 전 고려 말로 돌아가, 시골 선비의 진솔한 삶과 소용돌이치는 역사 속 당대 지식인들의 다양한 모습을 만난다.

목차

책머리에
일러두기

『운곡시사耘谷詩史』 서문

『운곡행록耘谷行錄』 권1

1351년(운곡 22세)
1354년(운곡 25세)
1355년(운곡 26세)
1360년(운곡 31세)
1361년(운곡 32세)
1364년(운곡 35세)
1365년(운곡 36세)
1366년(운곡 37세)
1367년(운곡 38세)
1368년(운곡 39세)
1369년(운곡 40세)

『운곡행록耘谷行錄』 권2
1370년(운곡 41세)
1373년(운곡 44세)
1374년(운곡 45세)
1376년(운곡 47세)
1385년(운곡 56세)

『운곡행록耘谷行錄』 권3
1386년(운곡 57세)
1387년(운곡 58세)
1388년(운곡 59세)

『운곡행록耘谷行錄』 권4
1389년(운곡 60세)
1391년(운곡 62세)

『운곡행록耘谷行錄』 권5
1391년(운곡 62세)
1392년(운곡 63세)
1393년(운곡 64세)
1394년(운곡 65세)

사적事蹟
칠봉서원七峰書院 사적事蹟
춘추제향春秋祭享 축문祝文
사액賜額 제문祭文
칠봉서원七峰書院에 제하여 읊음
산붕山棚 바위
해동악부海東樂府 사詞
석경石逕 묘소墓所 사적事蹟
제문祭文
계사년(1833년) 중춘仲春에 운곡耘谷 선생의 묘소를 수보修補하면서 외람되게도 감동監董의 끝에 이름을 곁들이게 되어 느낌을 한 수首로 읊음
계사년(1833년) 사초莎草 때의 위안慰安 제문祭文
산신山神 제문祭文

발跋
운곡耘谷 선생의 사적록事蹟錄 뒤에 씀

찾아보기

저자소개

원천석 (지은이)    정보 더보기
원천석의 본관은 원주이며 호는 운곡(耘谷), 자는 자정(子正)이다. 고려 말에 종부사령(宗簿寺令)을 지낸 원윤적(元允迪)의 아들로 1330년 7월 8일에 태어났다. 그의 집안은 강원도 원주에 기반을 둔 향리층이었고, 아버지 대에 와서 미관말직이나마 비로소 중앙정계에 진출하게 된다. 원천석은 10세 무렵에 아버지를, 14세에 형 천상(天常)을 잃은 것으로 추정되며 집안 형편은 어려웠던 듯하다. 그는 24세 되던 1353년 무렵부터 치악산 운곡에 은거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가 20대 후반에 군적에 편입되자 공부에 정진하였고 1360년에 국자 감시에 급제하여 군역에서 면제된 뒤에는 다시 운곡에 은거하였다. 그는 자주 강원도 일대를 여행하면서 다수의 기행시를 남기기도 하였으며 승려들과도 끊임없는 교분을 나누기도 하였다. 원천석은 여말선초를 살다간 지식인이었다. 그렇지만 그는 어느 왕조에서도 벼슬길에 나서지 않았고 원주 치악산 기슭에서 은거하면서 그 인생을 조용히 마감하였다. 이렇게 현실의 전면에 나선 적이 없던 원천석이었지만 조선 중기 이후의 문헌이나 악부시에는 그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나타나 있다. 그것은 원천석이 고려의 멸망과 조선의 건국이라는 혼란과 변혁의 와중에서 어떠한 삶을 살아갈 것인가를 진지하게 생각했던 인물 중의 한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원천석은 당시에 조선건국을 추진하는 세력들에 의해서 저지른 현실 왜곡과 불의한 행위에 분노하였고, 나아가 그 시대의 진실을 후세에 남기기 위하여 《야사(野史)》와 원고(原稿) 3권 2책을 남겼다. 그 중에서도 《야사》는 그의 자손이 멸족을 두려워하여 불살라 버렸다고 하니, 조선건국 관정의 비도덕적인 행태를 신랄하게 서술한 정도를 추측으로나마 짐작할 수 있다. 또 다른 저술이 3권 2책의 원고는 집안에서 보관되어 내려오면서 일부가 부식되고 일실되기도 하였지만 그의 사후 200여 년이 지나서 세 차례 간행되었고 한 차례 필사되었다. - <원천석의 생애와 문학> 중에서
펼치기
김은철 (옮긴이)    정보 더보기
영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문학박사 현) 상지대학교 한국어교육학과 명예교수
펼치기
김금숙 (옮긴이)    정보 더보기
강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문학박사 현) 상지대학교 한국어교육학과 교수
펼치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