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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라는 뜻밖의 횡재

온난화라는 뜻밖의 횡재

(기후변화를 사업기회로 만드는 사람들)

맥켄지 펑크 (지은이), 한성희 (옮긴이)
처음북스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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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라는 뜻밖의 횡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온난화라는 뜻밖의 횡재 (기후변화를 사업기회로 만드는 사람들)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이야기
· ISBN : 9791185230252
· 쪽수 : 376쪽
· 출판일 : 2014-06-16

책 소개

“온난화를 거스를 수 없다면 적응해야 하는 것 아닌가?” 이 책은 이런 질문을 던진다. 저자는 기후 자본주의자들에게 기후변화는 뜻밖의 기회임을 주시한다.

목차

서문

Part1. 해빙
1. 콜드 러시 : 캐나다의 북극항로 방어
2. 쉘 게임 : 기후변화에 대해 석유회사가 믿는 것
3. 떠오르는 그린란드 : 독립운동이 열기를 띠다
4. 필요는 발명의 아버지 : 이스라엘이 녹고 있는 알프스를 구하다

Part2. 가뭄
5. 끝없는 미 서부지역의 산불 : 개인 방화대가 로스앤젤레스를 강타하다
6. 돈을 따라 흐르는 물 : 물이 흘러나오면 어디로 가나?
7. 글로벌 농지 확보 : 월스트리트 수단에 가다
8. 검은 벽, 녹색 벽 : 사막화 혹은 아프리카 유입을 막으려는 녹색장성

Part3. 홍수
9. 인도의 만리장성 : 방글라데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10. 네덜란드의 방파제 판매 : 왜 네덜란드는 해수면 상승을 반기나
11. 더 나은 삶을 위한 선택 : 기후유전학
12. 기후문제 해결책 : 우리의 지구공학적 미래

맺음말

저자소개

매켄지 펑크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국의 비영리 인터넷 언론인 프로퍼블리카(ProPublica)의 기자. 펜 문학상(PEN Literary Award)과 오리온상(Orion Award) 그리고 레이첼 카슨 도서상(Rachel Carson Book Award)을 수상한 책 《온난화 비즈니스》의 저자이기도 하다. 《롤링스톤》 《내셔널지오그래픽》 《아웃사이드》 《하퍼스》 《블룸버그비즈니스위크》 《뉴욕타임스》 등 유수의 언론 매체에 기고하며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예술가 레지던시 프로그램인 맥도웰(MacDowell), 자선 단체인 오픈소사이어티(Open Society), 전 세계 콘텐츠 제작자 콘퍼런스인 로건 논픽션(Logan Nonfiction)에서 활동했다. 내셔널 매거진 어워드(National Magazine Award) 최종 후보이자 환경 저널리즘 부문 오크스상(Oakes Prize) 수상자인 그는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시스템적 사고를 연구했으며, 미시간대학교의 저널리즘 프로그램인 나이트월리스 펠로십(Knight-Wallace Fellowship)에서 활동했다. 다섯 개 국어를 구사하는 그는 현재 자신의 출신지인 미국 태평양 북서부에서 아내, 아들들과 함께 살고 있다. 이 책은 데이터 수집과 분석의 지형을 바꾼 논쟁적 인물 ‘행크 애셔(Hank Asher)’의 한 편의 쇼 같은 삶을 기록한다. 지금껏 잘 알려지지 않았던 그의 궤적을 통해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어떻게 데이터를 받아들이고 그 데이터에 지배당하게 되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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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텍사스 A&M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그동안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 《우주에서 외계인을 찾는 과학적인 방법》 《그림으로 보는 세계의 놀라운 건축물》 《하루살이에서 블랙홀까지, 대자연의 순환》 《어마어마한 곤충의 모든 것》 《아하, 그래서 이런 차이가 있구나!-닮은 듯 다른 400가지 어휘 도감》 《원소의 하루》 외 다수의 책을 번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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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석유 시추가 더 많은 기후변화를 일으킬 거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하죠? 기후변화로 독립을 살 수 있다면 왜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합니까?"
- 떠오르는 그린란드 중에서

"우리는 에스키모 인에게 눈을 파는 것도 가능해요."
아브라함이 말했다.
"이제 난 베두인 족에게 모래를 팔고 싶군."
모세가 한마디 했다.
"그들은 돈이 없다네." 라피가 웃으며 말했다.
- (필요는) 발명의 아버지 중에서

북극 연구위원회는 석유굴착장치와 송유관을 지키는 특별군대를 편성하겠다고 발표한 러시아가 북쪽 석유지대에서 부자가 될 거라고 내다보았다. "그 나라가 진흙탕에서 어떻게 빠져나오는지를 지켜보십시오. 그들은 흥분해서 힘을 과시하고,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거물처럼 거들먹거리고 있습니다. 모두 북극 덕분이죠."
- 콜드 러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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