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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가 없는, 삶은 없다

부사가 없는, 삶은 없다

소위(김하진) (지은이)
채륜서
17,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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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가 없는, 삶은 없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부사가 없는, 삶은 없다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85401850
· 쪽수 : 251쪽
· 출판일 : 2025-05-30

책 소개

소위 작가의 첫 에세이. 브런치스토리에서 연재된 〈부사가 없는, 삶은 없다〉가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단행본으로 탄생했다. 품사 중 하나인 ‘부사’를 통해 삶의 본질을 탐구하는 여정을 담았다.

목차

프롤로그 숨바꼭질

1장 가족, 굴레가 아닌 사랑으로
대체로, 나의 결혼은 행복하다 / 너무, 미안해하지는 않을 거야. 아빠! /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 결코, 너를 보낼 수는 없어 / 제발, 신이시여 제발 / 억지로, 할 수 있는 게 있을까? / 언젠가, 정말로 이별을 할 거야 / 설령, 혼자 남겨질지라도 / 감히, 네가 그럴 수도 있지 / 아무튼, 가족이지 않을까?

2장 삶이란 시험에 정답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인생은 알 수 없는 것이다 / 만약, 내가 로또에 당첨된다면? /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어 / 그럭저럭, 잘 지내나요? / 갓, 모든 처음의 설렘과 두려움 / 하필, 내게만 이런 일이 닥칠 게 뭐람 / 자꾸, 과거를 뒤돌아보는 것은 / 거의, 닿을 듯하지만 여전히 닿지 못한 / 하마터면, 놓칠 뻔했잖아! / 무턱대고, 가 볼 수도 있는 거야 / 일단, 걸어 보는 거야 /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 유난히, 따뜻했던 그날들 / 이토록, 아름다운 삶이

3장 나를 찾아가는 나날들
가끔, 나는 다른 사람이 된다 / 도저히, 못 견디지 않을까? / 또다시, 모든 걸 반복하는 게 아닐까? / 가장, 좋아하는 걸 말하기 / 문득, 떠오르는 모든 것들은 강렬하다 /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지났다고요? / 기어이, 해내는 사람보단 ‘꾸준히’ 하는 사람 / 비록, 내 몸은 약하지만 / 언제나, 내 곁엔 내가 있다는 걸

4장 너와 나, 관계의 벽을 넘고 넘어
어쩌면, 모든 게 다 오해였을지도 몰라 / 차마, 헤어질 수 없었어 / 미처, 알지 못했으니까 / 무심코, 하는 말에 무심해지지 마 / 설마, 그 사람이 내게 그랬다고? / 혹시, 내가 뭘 잘못한 건 아닐까? / 괜히, 싫을 수도 있는 거야 / 솔직히, ‘함부로’가 될 수도 있잖아요? / 갑자기, 그러는 건 싫어요 / 잠시, 기다려 / 오직, 너뿐이야 / 먼저, 나 말고 너부터? / 함께, 라는 꿈과 허상

5장 세상 속에 온전히, 세상에 대고 오롯이
당연히, 세상에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요 / 반드시, 라는 믿음에 구멍이 났어요 / 아마, 그는 그랬을 거야 / 과연, 그럴 만하구나 / 아직, 망설이고만 있나요? / 거저, 되는 건 하나도 없더라 / 덜, 가진 자의 고통 아니면 여유 / 더, 나은 실패란 대체 뭘까? / 아예, 하지 않으면 비난도 받지 않더라 / 제대로, 된다면 모든 게

에필로그_ 작가의 말 마침내, 내 글이 책이 된다

저자소개

소위(김하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종종 걷고 가끔 울고 자주 웃습니다. 매일 읽고 씁니다. 말의 인간이기보다 글의 인간이어서 혼자일 때가 더 많습니다. 보이지 않는 너머에 숨어서 소설을 짓다가 사람의 향기가 못내 그리워지면 ‘소위(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란 이름으로 브런치스토리와 블로그, 스레드에 글을 올리기도 합니다. 아무튼, ‘쓰는 사람’이라고 불리고 싶습니다. brunch.co.kr/@elizabeth99 blog.naver.com/hajin711 www.threads.net/@sowijin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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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가족에 대한 사랑은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주고받는 것임이 분명하다. 이 세상에 가족을 가지기에 부족하거나 모자라는 사람이란 없는 것이다. 책임감이나 부담감으로 사랑을 피해 다니려고만 했던, 내 마음의 오래된 장벽을 이제는 뛰어넘고 싶다.
- 〈아무튼, 가족이지 않을까?〉에서


나는 끊임없이 새로 태어나고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져 버리는 생의 아름다운 순간들 앞에서 오늘도 무릎을 꿇고 기도한다.
‘모든 이의 삶을 차별 없이 더 사랑하게 해 주세요.’
수술실에 들어간 엄마를 기다리면서 누구에게나 삶은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긴다. 충분하지 않기에 ‘이토록’ 아름다운 것이고 ‘이토록’ 사랑하는 것이라고.
- 〈이토록, 아름다운 삶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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