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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육아/교육 에세이
· ISBN : 9791185933207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15-10-15
책 소개
목차
Prologue 계절 바뀌듯 순식간에 지나가는 아이와 나, 우리의 시간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Chapter 01 연애가 뭐예요?
너무나 평범하게 / 연애의 시작 / 그 남자의 눈 / 밤 10시만 되면 집에 가는 남자 / 연애만 하다 말 거야? / 결국 내가 널 당겨 본다 / 우리는 모두 사랑에 눈이 멀었다
Chapter 02 우리, 결혼할까요?
상견례, 그 어색함에 대하여 / 프로포즈, 독감, 소리침, 성공적 / 레몬테라쯔와 북유럽 인테리어 / 애 둘 엄마가 알려 주는 신혼 가구 고르는 법 / 스드메의 시작 / 커튼이 열리네요, 그녀가 돌아서죠
Chapter 03 결혼식, 너무 짧은 신혼
신부 대기실. 여긴 어디, 나는 누구? / 무뚝뚝한 딸, 아빠의 손을 잡다 / 우리는 너무 다른 남과 여. 하지만 그땐 몰랐지 / 남자 결혼 전 vs 결혼 후 / 나 대신 깨 수확 좀 부탁해
Chapter 04 임신, 그리고 출산
뭐? 두 줄? 레알? / 초능력자 / 초능력자의 남편 / 임산부 눈엔 임산부만 보여 / 임부 팬티 / 게살이 차오르듯 내 살도 차오르지 / 태동은 어떤 기분이야? / 저는 어찌해야 할까요? / 모든 것이 처음이던 엄마를 만나 / 동생을 낳던 날 너는 / 그녀들의 가슴 이야기 / 뜻하지 않은 남편의 육아 휴직 / 산후 다이어트
Chapter 05 엄마의 하루
원점 되기 참 쉽죠잉 / 누가 차려 준 밥 먹고 싶어 / 육아 체질 / 둘째는 언제? / 인류가 지속되는 이유 / 하라면 하기 싫어짐 / 미혼 친구 그리고 나 / 친구와 친구 아들, 나의 딸 / 엄마의 카페 나들이 / 엄마에게 송년회란? / 엄마, 우리 엄마 / 나란 사람 여기 있어요 / 가방 변천사 / 남자와 눈으로 대화해 본 게 언제인가요? / 아이러니 / 아아 미안하다가도 미안하지 않다가도 미안하고 근데 성질나 / 버리지 못하는 박스 / 혼자만의 시간에도 / 올 것 같지 않던 시간은 온다 / 숨 좀 고르고 갈게요 / 쇼핑 / 실은 이미 알고 있었어 / 고품격 가을 시 / 엄마 마음 둥실~ / 엄마 되길 잘했어 / 동네 엄마 / 우선순위 / 스마트폰으로 엄마들이 하는 일
Chapter 06 부부, 영원한 동지
사는 재미 / 눈앞에 있어도 보이지 않는 건 내 눈물 때문일 거야 / 어느 부부의 주말 / 데이트 / 그냥 물어보는 질문 / 앞좌석 / 꿀꺽 삼킨 말 / 너의 잠꼬대 / 오늘 애들이 힘들게 했어?
Chapter 07 그래도 너는 내 강아지
새벽부터 렉 걸림 / 오빠 / 아니거든요 / 민들레 홀씨 / 딸의 코디는 어렵다 / 느낌 알죠? / 5세 남아 충격, 그리고 번뇌 / 꽃밭 가꾸기 / 6세 남아의 쇼핑 리스트 / 엄마처럼 / 엄마 손 잡고 / 엄마 거 내 거
New 잔망글
손톱 먹은 쥐 / 쥐며느리의 탄생 / 놀이터 썸 / 카페 모리즈 / 외전 / 묘한 대화 / 꼬마들의 생성 과정 / 흔들 어멈 / 서브 / 택배 / 계란말이 그 남자 / 귀신 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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