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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문장기술

[큰글자도서] 문장기술

배상복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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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문장기술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큰글자도서] 문장기술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 ISBN : 9791186222607
· 쪽수 : 324쪽
· 출판일 : 2025-03-27

책 소개

기자처럼 글 잘쓰기 1권. 독자들에게서 ‘현대 문장론의 바이블’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책이다. 복잡한 이론을 배제하고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알기 쉽게 정리했다.

목차

?프롤로그
?현대 명문의 조건

제1부 문장의 십계명
제1장 간단명료하게 작성하라
01 군더더기 없애기
02 수식어 절제
03 이해하기 쉽게
04 문장은 짧게

제2장 중복을 피하라
05 단어 중복
06 구절 중복
07 의미 중복
08 겹말

제3장 호응이 중요하다
09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
10 목적어와 서술어의 호응
11 논리적 호응
12 단어의 특성에 따른 호응

제4장 피동형으로 만들지 마라
13 가급적 능동형으로
14 이중피동을 피하라

제5장 단어의 위치에 신경 써라
15 수식어는 수식되는 말 가까이에
16 주어와 서술어는 너무 멀지 않게
17 의미 파악이 쉽도록 위치 선정

제6장 적확한 단어를 선택하라
18 비슷한 한자어 구분하기
19 비슷한 순우리말 구분하기
20 조사 정확하게 사용하기

제7장 단어와 구절을 대등하게 나열하라
21 같은 성격의 단어 나열
22 같은 구조의 구절 나열

제8장 띄어쓰기를 철저히 하라
23 띄어쓰기의 일반 규칙
24 쓰임새에 따라 띄어쓰기를 달리하는 것들
25 기타 헷갈리는 띄어쓰기

제9장 어려운 한자어는 쉬운 말로 바꿔라
26 가능하면 쉬운 단어나 순우리말로
27 한자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병기
28 억지 조어를 사용하지 마라

제10장 외래어 표기의 일반원칙을 알라
29 외래어 표기의 일반원칙
30 외국의 인명?지명 표기 요약
31 외래어를 남용하지 마라


제2부 우리말 칼럼
01 “5만 원이세요.”
02 오빠 빨리 낳으세요(?)
03 ‘생선’ ‘생파’가 뭔 말이여?
04 ‘도우미’가 미워!
05 ‘그녀’는 아름답지 않다
06 ‘개맛있다’보다 맛있는 ‘핵맛있다’
07 ‘조조할인’에 장비 화나다
08 ‘처녀출전’ 있는데 ‘총각출전’은 없나요?
09 한자 가지고 장난치지 마라
10 접속사가 없어야 좋은 문장
11 ‘여우비’를 아시나요?
12 ‘살사리꽃’을 아시나요?
13 어려운 한자어 쓰지 맙시다
14 ‘망년회’인가, ‘송년회’인가
15 안주 일절(?), 외상 일체(?) 사절
16 ‘삼가하다’를 삼갑시다
17 ‘꽃샘추위’와 ‘하나비에’
18 가을?추파와 외도
19 ‘저희 나라’라고 하지 마라
20 ‘아니예요’가 아니에요
21 기형적인 말투 〔‘?다’라고〕
22 잊혀진(?) 계절
23 ‘?에’ ‘?에게’는 구분해야
24 구어체적 표현을 삼가라
25 적당한 ‘터울’의 형제가 아쉽다
26 ‘?들’을 줄여 쓰자
27 ‘?의’를 줄여 쓰자
28 언제까지 ‘하여’ ‘하였다’인가?
29 ‘무더위’는 무서운 더위(?)
30 ‘간절기’는 없다
31 “나 어떻게(?)”
32 메밀국수, 모밀국수(?)
33 번역투 ‘?를 갖다’의 남용
34 번역투 ‘?로부터’의 남용
35 옥석을 구분하라(?)
36 ‘여부’는 사족이다
37 ‘?중이다’를 줄여 쓰자
38 ‘?적(的)’을 줄여 쓰자
39 ‘?에 의해’를 줄여 쓰자
40 스타는 유명세를 탄다(?)
41 ‘윤중제’는 일본말이다
42 ‘십팔번’은 어디서 왔을까?
43 깡소주는 깡다구로 마시는 소주?
44 ‘구정’엔 일제의 아픈 역사가
45 갈매기살?제비추리는 새고기?
46 ‘거시기’는 잘돼 가냐?
47 ‘?에 있어(서)’는 일본식 표현
48 ‘대폿잔’과 ‘소주잔’의 차이
49 ‘?시키다’를 줄여 쓰자
50 우리말 존칭, 완전히 망가지셨습니다
51 다르다고 틀린 것이 아니다
52 갠차나유!
53 객관적 글에서는 존칭 쓰지 말아야
54 ‘구랍’은 음력 12월
55 그대 있음에(?)
56 요즘은 ‘꺾다’를 ‘꺽다’로

저자소개

배상복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87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현재 어문연구소 편집위원(국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경희대 겸임 교수로 강의도 나가고 있다. 〈중앙일보〉에 ‘우리말 바루기’를 20여 년간 장기 연재하고 있다. 우리말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씀으로써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각종 매체의 연재와 저술, 강연 등을 통해 최고의 글쓰기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이러한 공로로 문화부장관상인 ‘우리말 글 대상’을 2회 수상했으며, 2022년 한글날 한글학회가 주는 ‘국어운동 공로 표창’을 받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문장기술》, 《글쓰기 정석》, 《이기는 자소서》, 《기자 아빠의 논술 멘토링》, 《단어가 인격이다》, 《한국인도 모르는 한국어》, 《첨삭기술》, 《우리말 바루기》 등 여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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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겹말은 대부분 한자어와 우리말이 어울리는 형태를 띤다. 한자어만으론 무언가 의미 표현이 충분하지 않다고 여기기 때문에 생겨나는 현상으로 볼 수 있다. 일상에서는 ‘역전앞’ ‘옥상위’ ‘내 면속’ 등 단어 형태의 겹말과 ‘다시 재론하다’ ‘과반수 이상’ ‘오랜 숙원’ 등 구 형태의 겹말이 두루 쓰이고 있다. ‘처갓집’ ‘상갓집’ ‘해안가’ 등은 사전에서도 현실을 인정해 표제어로 올려놓았다.
• 그는 정부와 재계가 구속 노동자 석방, 성실한 단체교섭 등 전제조건을 먼저 만족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 ‘전제조건’이 먼저 내세우는 조건이므로 ‘먼저’는 겹말이다.
⇒ 그는 정부와 재계가 구속 노동자 석방, 성실한 단체교섭 등 전제조건을 만족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 부문・부분
• 올해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는 「기생충」이 작품상 등 4개 부분을 수상 했다.
― 문화・예술・학술 분야 등에서 정해진 기준에 따라 분류해 놓은 것은 ‘부분’이 아니라 ‘부문’이다. ‘부분’은 전체를 이루는 작은 범위를 뜻한다.
⇒ 올해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는 「기생충」이 작품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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